[주간 이슈 브리핑] 7월 3주차 핫 이슈 짚어보기


2분기에만 50개 기업에 투자, SVF2는 계란을 바구니에 나눠 담는다

소프트뱅크가 다시 활발한 투자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SVF2(소프트뱅크 비전펀드 2)를 통한 투자활동이 눈에 띄는데요. SVF1(소프트뱅크 비전펀드 1)에 비해 어떤 것들이 달라졌는지, 지난해 투자 결과는 어땠는지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 SVF2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바로 투자전략입니다. SVF1 당시에는 거래 당 최소 1억 달러를 투자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있는 기업에 대한 투자가 주를 이뤘습니다. 반면 SVF2는 모빌리티, 건설과 같은 중공업 기업들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기보다 헬스케어나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등에 규모를 축소하여 투자하는 것으로 방향을 전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런 내용을 증명이라도 하듯 SVF2는 올해 2분기에만 50개 이상의 기업에 약 130억 달러를 투자하는 움직임을 보였는데, 투자 받은 기업들 가운데 다수가 신생 스타트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전펀드의 핵심 관계자는 “성공하기 위해 시작부터 많은 자금을 필요로 하는 기업의 수가 감소하고 있다”며 “현재의 시장 환경은 초기 스타트업들의 가치가 더 매력적으로 평가받는 때”라고 설명했습니다. 


👜 한국과 중국의 희비가 엇갈렸다고 하던데

중국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소프트뱅크가 투자한 중국 기업들이 고전을 겪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소프트뱅크 비전펀드가 최대주주로 있는 중국 승차 공유 플랫폼 '디디(didi)'가 미국 증시 상장 이후 중국 정부의 데이터 보안 조사에 직면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디디는 중국 내 앱스토어에서 제거되며 주가가 25% 폭락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애널리스트들은 비전펀드가 중국이 아닌 다른 시장에 눈을 돌릴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 시장은 이와 같은 상황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소프트뱅크는 최근 한국 여행·정보기술 업체인 '야놀자'에 17억 달러, 한화로 약 2조 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에 앞서 인공지능 기반의 학습 앱 '뤼이드(Riiid)'에 1억7500만 달러,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현지화 업체인 '아이유노-SDI(Iyuno-SDI)'에 1억6천만 달러를 투자한 사례도 있습니다. 


📊 지난해 투자결과가 궁금해요!

소프트뱅크는 회계연도 2020년 기준으로 순이익 4조9879억6200만 엔을 거뒀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약 460억 달러, 한화로는 52조5천억 원에 육박하는 수치로 일본 기업 역사상 가장 높은 순이익을 기록한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과 견줄 수 있는 수준으로 평가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소프트뱅크가 괄목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로, SVF1 및 SVF2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 업체들의 상장이 꼽히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기업들이 소프트뱅크에 '효자 노릇'을 했을까요?


>> 소프트뱅크 '효자' 기업들 보러가기 <<


직접 가는 것보다 빠르다, 해외에서 분 단위 배송 경쟁 치열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빠른 배송'이라는 말 자체가 생소했던 해외에서 각종 배달 서비스들이 우후죽순 생겨나 분 단위의 배송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 10분 만에 배송되는 곳도 있다면서요?

사실입니다. 해외에서는 지금 아마존, 쿠팡, 마켓컬리 등에서 제공하는 새벽배송이나 당일배송보다 빠른 울트라패스트(Ultrafast) 배송 서비스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10분 배송'을 보장한다는 이들 서비스는 '다크스토어(Dark Store)'로 불리는 작은 풀필먼트 덕분에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크스토어는 기존의 도심 내 매장을 지역형 물류 거점으로 변환한 것인데, 통상 84평가량의 작은 면적으로 도심 곳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3만여 가지의 품목을 보유한 슈퍼마켓과 달리 1000~2000가지의 적은 품목만 확보하고 있으며, 지정된 범위 안에서 주문이 접수되면 곧바로 자전거나 스쿠터를 활용해 배송하기 때문에 ‘10분 배송’이 가능한 것이라고 합니다.


📊 너무 편리한 서비스인데,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요? 

비즈니스 유지를 위해 풀필먼트를 구축하고 배달 인력을 관리하는 등 초기에 막대한 규모의 자본 투자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이들 울트라패스트 배송 스타트업들이 과연 안정적인 흑자를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인지를 놓고 의견이 분분합니다. 


우선 해당 서비스가 차세대 ‘우버(Uber)’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시각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앱을 통해 공급자와 수요자를 다이렉트로 연결해줌으로써 효율과 편리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이 우버와 닮았다고 분석합니다. 반면 ‘라임(Lime)’으로 전락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두 비즈니스 모두 초기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야 하는 반면, 고객 로열티가 낮거나 없으며 서비스 전환비용이 낮은 등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 비즈니스의 전망과 업계의 대응 방안에 대해 알고 싶어요! 

설립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스타트업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울트라패스트 배송 서비스의 성공 가능성을 가늠한다는 것은 시기상조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코로나19 시대에 온라인 식료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은 해당 비즈니스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2020년 미국의 온라인 식료품 매출액은 전년도 620억 달러에서 960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온라인 매출에서 식료품이 차지하는 비중도 5%에서 7%로 늘어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런 추세라면 2025년에는 온라인 식료품 업계가 1920억 달러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지만, 이에 앞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 이들 업계가 풀어야 할 과제와 대응 방안은? <<



7월 3주차 '분야별 동향' 모아보기


💻 IT 분야 동향 모아보기

-버진 갤럭틱, 브랜슨 회장 태우고 준궤도 우주비행에 성공

-마이크로소프트, 사이버보안 업체 리스크아이큐 인수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 넷스코프, 새로운 투자 라운드로 75억 달러 기업가치 등극

-브로드컴, 애널리틱스 소프트웨어 업체 SAS 인수 논의 중

-SPAC 상장 추진 중인 우주 스타트업 모멘터스, SEC에 의해 기소

-줌인포, 세일즈 툴 '코러스 에이아이' 5억 7,500만 달러에 인수

-페이스북, 두뇌 판독 디바이스 대신 밴드형 신경계 인터페이스 구축에 주력

-아마존, 페이스북으로부터 소형 위성 인터넷 팀 인수

-사이버리즌, 2억 7,500만 달러 투자 유치 및 스티븐 므누신이 이사회 멤버로 합류

-역대 최대 분기매출 기록한 TSMC, 일본·미국에 신규 공장 건설 검토 중

-인텔, AMD가 13년 전 스핀오프 한 파운드리 업체 인수하는 방안을 논의 중


🎥 미디어 분야 동향 모아보기

-디즈니, '블랙 위도우'가 디즈니+에서 프리미어 엑세스 매출 8,000만 달러 기록

-중국 정부, 텐센트 뮤직 50만 위안 벌금 부과 및 음악 독점계약 금지

-에듀테크 자이언트 바이주스, 미국에서 디즈니 캐릭터 기반의 교육 앱 출시

-프랑스 정부, 구글에 뉴스 사용 대가에 대한 과징금 5억 유로 부과

-유튜브, 숏폼 비디오 서비스 쇼츠를 글로벌로 확대

-구글,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스타디아의 수수료를 15%로 인하

-넷플릭스, 임원 영입 통해 비디오 게임 영역으로 사업 확장

-페이스북, 크리에이터들에게 10억 달러를 지급할 것

-아마존, 모바일 기반의 연재 소설 플랫폼 '킨들 벨라' 출시


👜 커머스 분야 동향 모아보기

-소프트뱅크, 야놀자에 1조 원 투자할 계획

-아마존 서드파티 브랜드 인수 스타트업 엘리베이트 브랜드, 2억 5천만 달러 투자 유치

-플립카트, 36억달러 투자금 유치하며 376억 달러 가치 달성

-조마토, IPO를 앞두고 5억 6,200만 달러 투자 유치


🚙 모빌리티 분야 동향 모아보기

-인도의 승차공유 자이언트 올라, 5억 달러 투자 유치

-테슬라, 오랜 연기 끝에 Full Self-Driving Beta v9 업데이트 발표

-글로벌 4위 오토메이커 스텔란티스, 전기화에 300억 유로 투자 계획 발표

-도요타 자회사인 우븐 플래닛, 자율주행용 고해상도 지도 업체 '카메라(Carmera)' 인수

-LG화학, 2025년까지 배터리 소재에 6조원 투자할 계획 발표

-유럽연합, 2035년부터는 내연기관 신차 판매 금지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로라, SPAC 상장 계약 체결

-상용차 관리 및 대시캠 개발 업체 네트라다인, 1억 5천만 달러 투자 유치


💰 금융 분야 동향 모아보기

-구글, 결제 스타트업 프링 인수를 통해 일본 금융 시장 진출

-블랙스톤, ESG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스피라 인수한다고 발표

-핀테크 업체 클리어코, 소프트뱅크 리드로 2억 1,500만 달러 유치

-블룸버그, 애플이 애플페이 구매 시 후불결제 옵션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

-선구매 후결제 지원하는 클라나, 소셜 쇼핑 스타트업 히어로 인수


📚 로우테크/기타 분야 동향 모아보기

-독일의 신재생 에너지 업체 엔팔, 1억 유로 투자 유치

-바이든 대통령, 경쟁 촉진 및 독점 근절을 위한 포괄적 행정명령에 서명

[주간 이슈 브리핑] 7월 3주차 핫 이슈 짚어보기


2분기에만 50개 기업에 투자, SVF2는 계란을 바구니에 나눠 담는다

소프트뱅크가 다시 활발한 투자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SVF2(소프트뱅크 비전펀드 2)를 통한 투자활동이 눈에 띄는데요. SVF1(소프트뱅크 비전펀드 1)에 비해 어떤 것들이 달라졌는지, 지난해 투자 결과는 어땠는지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 SVF2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바로 투자전략입니다. SVF1 당시에는 거래 당 최소 1억 달러를 투자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있는 기업에 대한 투자가 주를 이뤘습니다. 반면 SVF2는 모빌리티, 건설과 같은 중공업 기업들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기보다 헬스케어나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등에 규모를 축소하여 투자하는 것으로 방향을 전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런 내용을 증명이라도 하듯 SVF2는 올해 2분기에만 50개 이상의 기업에 약 130억 달러를 투자하는 움직임을 보였는데, 투자 받은 기업들 가운데 다수가 신생 스타트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전펀드의 핵심 관계자는 “성공하기 위해 시작부터 많은 자금을 필요로 하는 기업의 수가 감소하고 있다”며 “현재의 시장 환경은 초기 스타트업들의 가치가 더 매력적으로 평가받는 때”라고 설명했습니다. 


👜 한국과 중국의 희비가 엇갈렸다고 하던데

중국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소프트뱅크가 투자한 중국 기업들이 고전을 겪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소프트뱅크 비전펀드가 최대주주로 있는 중국 승차 공유 플랫폼 '디디(didi)'가 미국 증시 상장 이후 중국 정부의 데이터 보안 조사에 직면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디디는 중국 내 앱스토어에서 제거되며 주가가 25% 폭락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애널리스트들은 비전펀드가 중국이 아닌 다른 시장에 눈을 돌릴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 시장은 이와 같은 상황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소프트뱅크는 최근 한국 여행·정보기술 업체인 '야놀자'에 17억 달러, 한화로 약 2조 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에 앞서 인공지능 기반의 학습 앱 '뤼이드(Riiid)'에 1억7500만 달러,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현지화 업체인 '아이유노-SDI(Iyuno-SDI)'에 1억6천만 달러를 투자한 사례도 있습니다. 


📊 지난해 투자결과가 궁금해요!

소프트뱅크는 회계연도 2020년 기준으로 순이익 4조9879억6200만 엔을 거뒀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약 460억 달러, 한화로는 52조5천억 원에 육박하는 수치로 일본 기업 역사상 가장 높은 순이익을 기록한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과 견줄 수 있는 수준으로 평가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소프트뱅크가 괄목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로, SVF1 및 SVF2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 업체들의 상장이 꼽히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기업들이 소프트뱅크에 '효자 노릇'을 했을까요?


>> 소프트뱅크 '효자' 기업들 보러가기 <<


직접 가는 것보다 빠르다, 해외에서 분 단위 배송 경쟁 치열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빠른 배송'이라는 말 자체가 생소했던 해외에서 각종 배달 서비스들이 우후죽순 생겨나 분 단위의 배송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 10분 만에 배송되는 곳도 있다면서요?

사실입니다. 해외에서는 지금 아마존, 쿠팡, 마켓컬리 등에서 제공하는 새벽배송이나 당일배송보다 빠른 울트라패스트(Ultrafast) 배송 서비스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10분 배송'을 보장한다는 이들 서비스는 '다크스토어(Dark Store)'로 불리는 작은 풀필먼트 덕분에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크스토어는 기존의 도심 내 매장을 지역형 물류 거점으로 변환한 것인데, 통상 84평가량의 작은 면적으로 도심 곳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3만여 가지의 품목을 보유한 슈퍼마켓과 달리 1000~2000가지의 적은 품목만 확보하고 있으며, 지정된 범위 안에서 주문이 접수되면 곧바로 자전거나 스쿠터를 활용해 배송하기 때문에 ‘10분 배송’이 가능한 것이라고 합니다.


📊 너무 편리한 서비스인데,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요? 

비즈니스 유지를 위해 풀필먼트를 구축하고 배달 인력을 관리하는 등 초기에 막대한 규모의 자본 투자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이들 울트라패스트 배송 스타트업들이 과연 안정적인 흑자를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인지를 놓고 의견이 분분합니다. 


우선 해당 서비스가 차세대 ‘우버(Uber)’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시각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앱을 통해 공급자와 수요자를 다이렉트로 연결해줌으로써 효율과 편리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이 우버와 닮았다고 분석합니다. 반면 ‘라임(Lime)’으로 전락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두 비즈니스 모두 초기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야 하는 반면, 고객 로열티가 낮거나 없으며 서비스 전환비용이 낮은 등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 비즈니스의 전망과 업계의 대응 방안에 대해 알고 싶어요! 

설립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스타트업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울트라패스트 배송 서비스의 성공 가능성을 가늠한다는 것은 시기상조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코로나19 시대에 온라인 식료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은 해당 비즈니스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2020년 미국의 온라인 식료품 매출액은 전년도 620억 달러에서 960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온라인 매출에서 식료품이 차지하는 비중도 5%에서 7%로 늘어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런 추세라면 2025년에는 온라인 식료품 업계가 1920억 달러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지만, 이에 앞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 이들 업계가 풀어야 할 과제와 대응 방안은? <<



7월 3주차 '분야별 동향' 모아보기


💻 IT 분야 동향 모아보기

-버진 갤럭틱, 브랜슨 회장 태우고 준궤도 우주비행에 성공

-마이크로소프트, 사이버보안 업체 리스크아이큐 인수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 넷스코프, 새로운 투자 라운드로 75억 달러 기업가치 등극

-브로드컴, 애널리틱스 소프트웨어 업체 SAS 인수 논의 중

-SPAC 상장 추진 중인 우주 스타트업 모멘터스, SEC에 의해 기소

-줌인포, 세일즈 툴 '코러스 에이아이' 5억 7,500만 달러에 인수

-페이스북, 두뇌 판독 디바이스 대신 밴드형 신경계 인터페이스 구축에 주력

-아마존, 페이스북으로부터 소형 위성 인터넷 팀 인수

-사이버리즌, 2억 7,500만 달러 투자 유치 및 스티븐 므누신이 이사회 멤버로 합류

-역대 최대 분기매출 기록한 TSMC, 일본·미국에 신규 공장 건설 검토 중

-인텔, AMD가 13년 전 스핀오프 한 파운드리 업체 인수하는 방안을 논의 중


🎥 미디어 분야 동향 모아보기

-디즈니, '블랙 위도우'가 디즈니+에서 프리미어 엑세스 매출 8,000만 달러 기록

-중국 정부, 텐센트 뮤직 50만 위안 벌금 부과 및 음악 독점계약 금지

-에듀테크 자이언트 바이주스, 미국에서 디즈니 캐릭터 기반의 교육 앱 출시

-프랑스 정부, 구글에 뉴스 사용 대가에 대한 과징금 5억 유로 부과

-유튜브, 숏폼 비디오 서비스 쇼츠를 글로벌로 확대

-구글,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스타디아의 수수료를 15%로 인하

-넷플릭스, 임원 영입 통해 비디오 게임 영역으로 사업 확장

-페이스북, 크리에이터들에게 10억 달러를 지급할 것

-아마존, 모바일 기반의 연재 소설 플랫폼 '킨들 벨라' 출시


👜 커머스 분야 동향 모아보기

-소프트뱅크, 야놀자에 1조 원 투자할 계획

-아마존 서드파티 브랜드 인수 스타트업 엘리베이트 브랜드, 2억 5천만 달러 투자 유치

-플립카트, 36억달러 투자금 유치하며 376억 달러 가치 달성

-조마토, IPO를 앞두고 5억 6,200만 달러 투자 유치


🚙 모빌리티 분야 동향 모아보기

-인도의 승차공유 자이언트 올라, 5억 달러 투자 유치

-테슬라, 오랜 연기 끝에 Full Self-Driving Beta v9 업데이트 발표

-글로벌 4위 오토메이커 스텔란티스, 전기화에 300억 유로 투자 계획 발표

-도요타 자회사인 우븐 플래닛, 자율주행용 고해상도 지도 업체 '카메라(Carmera)' 인수

-LG화학, 2025년까지 배터리 소재에 6조원 투자할 계획 발표

-유럽연합, 2035년부터는 내연기관 신차 판매 금지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로라, SPAC 상장 계약 체결

-상용차 관리 및 대시캠 개발 업체 네트라다인, 1억 5천만 달러 투자 유치


💰 금융 분야 동향 모아보기

-구글, 결제 스타트업 프링 인수를 통해 일본 금융 시장 진출

-블랙스톤, ESG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스피라 인수한다고 발표

-핀테크 업체 클리어코, 소프트뱅크 리드로 2억 1,500만 달러 유치

-블룸버그, 애플이 애플페이 구매 시 후불결제 옵션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

-선구매 후결제 지원하는 클라나, 소셜 쇼핑 스타트업 히어로 인수


📚 로우테크/기타 분야 동향 모아보기

-독일의 신재생 에너지 업체 엔팔, 1억 유로 투자 유치

-바이든 대통령, 경쟁 촉진 및 독점 근절을 위한 포괄적 행정명령에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