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 AR 쇼핑을 위해 제품을 3D로 제작해주는 업체 벌터브레 인수


스냅(Snap)이 AR 쇼핑을 위해 제품을 3D로 제작하고 관리해주는 업체 벌터브레(Vertebrae)를 인수했습니다. 인수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스냅 측은 인수 이후에도 벌터브레의 약 50명에 달하는 인력은 기존 및 새로운 고객을 위해 플랫폼을 계속해서 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처음에는 '춤추는 핫도그' 등 우스운 효과를 위해 AR 기술을 사용해온 스냅이, AR 기술을 점차 쇼핑에 활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인데요. 해당 기술을 통해 스냅챗과 협업하는 브랜드가 판매하려는 제품의 비쥬얼 및 기타 정보를 벌터브레에 업로드 후 3D 버전을 쉽게 제작하게 함으로써 스냅챗 내 AR 쇼핑을 구축하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벌터브레 측은, 스냅과 함께 소매업체 및 브랜드를 위한 3D 플랫폼을 강화 및 확장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며, 파트너들이 고객 접점에서 AR 경험을 쉽게 제작, 관리 및 배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벌터브레는 현재까지 약 1,000만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으며, 고객사로는 토요타, 아디다스, CB2 등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에는 스냅의 경쟁업체인 페이스북과 AR 쇼핑 기술과 관련 협업한 바 있습니다. 


스냅은 이 외에도 핏 애널리틱스(Fit Analytics) 및 스크린샵(Screenshop) 등 쇼핑 관련 업체를 인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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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 버지

이미지 출처: 벌터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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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춤추는 핫도그' 등 우스운 효과를 위해 AR 기술을 사용해온 스냅이, AR 기술을 점차 쇼핑에 활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인데요. 해당 기술을 통해 스냅챗과 협업하는 브랜드가 판매하려는 제품의 비쥬얼 및 기타 정보를 벌터브레에 업로드 후 3D 버전을 쉽게 제작하게 함으로써 스냅챗 내 AR 쇼핑을 구축하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벌터브레 측은, 스냅과 함께 소매업체 및 브랜드를 위한 3D 플랫폼을 강화 및 확장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며, 파트너들이 고객 접점에서 AR 경험을 쉽게 제작, 관리 및 배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벌터브레는 현재까지 약 1,000만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으며, 고객사로는 토요타, 아디다스, CB2 등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에는 스냅의 경쟁업체인 페이스북과 AR 쇼핑 기술과 관련 협업한 바 있습니다. 


스냅은 이 외에도 핏 애널리틱스(Fit Analytics) 및 스크린샵(Screenshop) 등 쇼핑 관련 업체를 인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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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벌터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