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업로드 된 영상에 대한 수익화 툴인 “슈퍼 땡스” 기능 런칭


유튜브(Youtube)20슈퍼 땡스(Super Thanks)’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유튜브의 네 번째 페이드 디지털 굿(Paid Digital Good)으로, 구독자들이 크리에이터의 개별 영상에 직접 후원할 수 있는 기능을 의미합니다. 지금까지 이러한 기능으로 슈퍼 챗(Super Chat), 슈퍼 스티커(super Stickers) 및 채널 구독이 있었지만, 슈퍼 땡스는 팬들이 라이브 스트림이 아닌, 업로드 된 개별 영상에 후원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입니다.


구독자는 후원하고 싶은 영상에 2달러, 5달러, 10달러, 50달러에 해당하는 4개의 금액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해 크리에이터를 후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슈퍼 땡스를 구매한 후원 구독자가 작성한 댓글은 댓글창에서 하이라이트 됩니다.


유튜브의 크리에이터에게 직접 후원하도록 지원하는 이전의 기능은 트위치(Twitch)를 따라잡기 위한 시도로 보였지만, ‘슈퍼 땡스출시를 통해 유튜브가 확실한 차별화를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인스타그램(Instagram)도 크리에이터들이 라이브 방송을 할 때 뱃지(Badges)와 같은 기능을 통해 후원을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크리에이터들이 업로드 된 개별 게시물이나 릴(Reel) 영상에 대한 후원을 받는 기능은 없습니다. 대신 인스타그램은 슈퍼 땡스같은 기능보다는 이커머스 기능을 강화하는 전략을 택하고 있습니다.


한편 2020년은 유튜브의 페이드 디지털 굿이 크게 성장한 한 해였는데요. 구체적으로 1,000만 명 이상의 유저가 유튜브 플랫폼 상에서 처음으로 슈퍼 챗, 슈퍼 스티커를 구매하거나 채널 구독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또한 이를 통해서 매출 과반수의 수익을 창출해 낸 채널의 수는 2020년에 전년 대비 3배 이상으로 증가했습니다.  유튜브 측은 경쟁 업체인 트위치는 스트리머 구독 수익의 50%를 수수료로 가져가는 반면, 유튜브는 후원금의 30%를 수수료로 가져가서 경쟁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수료율를 책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오늘부터, 슈퍼 땡스 기능은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의 회원인 68개국의 수천 명의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유튜브의 새로운 슈퍼 떙스기능 도입으로 인하여, 이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좋아요, 댓글, 구독을 해달라고 상기시키는 대신 좋아요, 댓글, 구독, 슈퍼 땡스를 상기시키면서 영상을 끝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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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 크런치

이미지 출처: Unsplash

유튜브, 업로드 된 영상에 대한 수익화 툴인 “슈퍼 땡스” 기능 런칭


유튜브(Youtube)20슈퍼 땡스(Super Thanks)’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유튜브의 네 번째 페이드 디지털 굿(Paid Digital Good)으로, 구독자들이 크리에이터의 개별 영상에 직접 후원할 수 있는 기능을 의미합니다. 지금까지 이러한 기능으로 슈퍼 챗(Super Chat), 슈퍼 스티커(super Stickers) 및 채널 구독이 있었지만, 슈퍼 땡스는 팬들이 라이브 스트림이 아닌, 업로드 된 개별 영상에 후원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입니다.


구독자는 후원하고 싶은 영상에 2달러, 5달러, 10달러, 50달러에 해당하는 4개의 금액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해 크리에이터를 후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슈퍼 땡스를 구매한 후원 구독자가 작성한 댓글은 댓글창에서 하이라이트 됩니다.


유튜브의 크리에이터에게 직접 후원하도록 지원하는 이전의 기능은 트위치(Twitch)를 따라잡기 위한 시도로 보였지만, ‘슈퍼 땡스출시를 통해 유튜브가 확실한 차별화를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인스타그램(Instagram)도 크리에이터들이 라이브 방송을 할 때 뱃지(Badges)와 같은 기능을 통해 후원을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크리에이터들이 업로드 된 개별 게시물이나 릴(Reel) 영상에 대한 후원을 받는 기능은 없습니다. 대신 인스타그램은 슈퍼 땡스같은 기능보다는 이커머스 기능을 강화하는 전략을 택하고 있습니다.


한편 2020년은 유튜브의 페이드 디지털 굿이 크게 성장한 한 해였는데요. 구체적으로 1,000만 명 이상의 유저가 유튜브 플랫폼 상에서 처음으로 슈퍼 챗, 슈퍼 스티커를 구매하거나 채널 구독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또한 이를 통해서 매출 과반수의 수익을 창출해 낸 채널의 수는 2020년에 전년 대비 3배 이상으로 증가했습니다.  유튜브 측은 경쟁 업체인 트위치는 스트리머 구독 수익의 50%를 수수료로 가져가는 반면, 유튜브는 후원금의 30%를 수수료로 가져가서 경쟁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수료율를 책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오늘부터, 슈퍼 땡스 기능은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의 회원인 68개국의 수천 명의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유튜브의 새로운 슈퍼 떙스기능 도입으로 인하여, 이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좋아요, 댓글, 구독을 해달라고 상기시키는 대신 좋아요, 댓글, 구독, 슈퍼 땡스를 상기시키면서 영상을 끝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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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 크런치

이미지 출처: Unsp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