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자이언트 바이주스, 키즈용 독서 플랫폼 에픽 5억 달러에 인수


에듀테크 자이언트인 바이주스(Byju's)가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독서 플랫폼 에픽(Epic)을 5억 달러에 인수했습니다. 이는, 인도 기반의 바이주스가 미국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자 하는 움직임으로 분석됩니다. 인수자금은 현금과 주식으로 지불될 예정으로, 에픽의 설립자인 케빈 도나휴(Kevin Donahue) 및 수렌 마코시안(Suren Markosian)은 인수 이후에도 계속해서 에픽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에픽은 12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독서 플랫폼으로, 미국 초등학교의 90%가 사용하고 있으며, 2백만 명 이상의 선생님과 5천만 명의 아이들을 확보하고 있는데요.  책을 읽는 어린이의 수, 책에 대한 몰입도 및 관심이 쇠퇴하기 시작하는 시점에 대한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에픽 측은, 아이들이 읽기에 흥미를 갖게하여 책에 대한 장벽을 없애는 것이 목표라며, 서비스의 국제적인 확장을 위해 바이주와 협업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인수로, 바이주스는 에픽의 강력한 미국 소비자 기반을 고객으로 확보하여 인도 시장을 넘어 미국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바이주스는 북미 지역 비즈니스를 위해 1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에픽의 제품을 인도 및 기타 시장에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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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 크런치

이미지 출처: 에픽

에듀테크 자이언트 바이주스, 키즈용 독서 플랫폼 에픽 5억 달러에 인수


에듀테크 자이언트인 바이주스(Byju's)가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독서 플랫폼 에픽(Epic)을 5억 달러에 인수했습니다. 이는, 인도 기반의 바이주스가 미국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자 하는 움직임으로 분석됩니다. 인수자금은 현금과 주식으로 지불될 예정으로, 에픽의 설립자인 케빈 도나휴(Kevin Donahue) 및 수렌 마코시안(Suren Markosian)은 인수 이후에도 계속해서 에픽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에픽은 12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독서 플랫폼으로, 미국 초등학교의 90%가 사용하고 있으며, 2백만 명 이상의 선생님과 5천만 명의 아이들을 확보하고 있는데요.  책을 읽는 어린이의 수, 책에 대한 몰입도 및 관심이 쇠퇴하기 시작하는 시점에 대한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에픽 측은, 아이들이 읽기에 흥미를 갖게하여 책에 대한 장벽을 없애는 것이 목표라며, 서비스의 국제적인 확장을 위해 바이주와 협업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인수로, 바이주스는 에픽의 강력한 미국 소비자 기반을 고객으로 확보하여 인도 시장을 넘어 미국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바이주스는 북미 지역 비즈니스를 위해 1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에픽의 제품을 인도 및 기타 시장에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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