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구독 서비스 온투(Onto), 1억 7,500만 달러 투자 유치


영국에 기반을 둔 CaaS(car-as-a-service) 기업이자 전기차 구독 서비스인 온투(Onto)가 영국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기 위해 1억 7,500만 달러 시리즈 B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스웨덴의 VC인 알벤 디드릭슨(Alfvén & Didrikson)과 영국의 사모펀드 폴른 스트릿 캐피털(Pollen Street Capital)이 리드했으며, 이로 인해 온투는 2억 4,500만 달러의 누적 투자금을 확보했습니다.


온투 측은 지난해 여름 이후 다수의 전기차를 주문했으며 현재 가입자에게 약 3,000대의 전기차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도 현대차의 전기차 275대와 아우디 이트론(Audi e-tron) 300대를 주문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700대 이상의 피스커 오션 EV(Fisker Ocean EV)와 250대의 푸조 e-208(Peugeot e-208)을 주문했다고 합니다.


온투의 구독 모델에는 충전, 보험, 각종 서비스 및 수리 등을 제공하며, 11,000곳 이상의 BP 펄스(BP Pulse), 쉘 리차지(Shell Recharge), 인스타볼트(InstaVolt) 및 테슬라 슈퍼차저 스테이션 등 충전 파트너 네트워크에서 월별 최대 1,000마일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온투 웹사이트에 의하면 가장 높은 월 구독료는 1,299파운드(약 1,820달러)로, 이는 가장 비싼 차량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한편 지난해 출시된 '온투 포 비즈니스(Onto for Business)'는 기업들에게 직원들을 위한 전기차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며, 회사와 직원 모두에 세금 절감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온투 측에 의하면 현재 300개 이상의 기업이 온투 포 비즈니스에 가입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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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렉트라이브(electrive) , PYMNTS

이미지 출처: 온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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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투 측은 지난해 여름 이후 다수의 전기차를 주문했으며 현재 가입자에게 약 3,000대의 전기차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도 현대차의 전기차 275대와 아우디 이트론(Audi e-tron) 300대를 주문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700대 이상의 피스커 오션 EV(Fisker Ocean EV)와 250대의 푸조 e-208(Peugeot e-208)을 주문했다고 합니다.


온투의 구독 모델에는 충전, 보험, 각종 서비스 및 수리 등을 제공하며, 11,000곳 이상의 BP 펄스(BP Pulse), 쉘 리차지(Shell Recharge), 인스타볼트(InstaVolt) 및 테슬라 슈퍼차저 스테이션 등 충전 파트너 네트워크에서 월별 최대 1,000마일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온투 웹사이트에 의하면 가장 높은 월 구독료는 1,299파운드(약 1,820달러)로, 이는 가장 비싼 차량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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