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이슈 브리핑] 8월 1주차 핫 이슈 짚어보기


[월간 이슈 브리핑] 이달의 산업별 핫토픽(8월호)


월간 이슈 브리핑 8월호에서는 우주여행에 성공한 억만장자들의 소식(IT 분야)부터, 메타버스 구축 경쟁에 뛰어든 빅플레이어 근황(미디어 분야)을 거쳐, 셀러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브랜드 애그리게이터 소개(커머스)까지. 각 영역별로 흥미롭고 트렌디한 이슈들만 모아서 확인해 보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리프트 2분기 실적발표에 '빛 좋은 개살구' 시선 잇따라

차량공유 업체 ‘리프트(Lyft)’가 전문가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2분기 실적을 공개하며 처음으로 조정 EBITDA 기준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EBITDA는 매출에서 고정 비용을 제외하고, 이자·세금·감가상각·상각 등 비용은 포함하여 산정한 금액을 말합니다. 


📈 리프트의 2분기 성적이 궁금해요! 

리프트는 2021년 2분기에 매출 7억6502만 달러, 순손실 2억5190만 달러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25.4% 늘었습니다. 손실을 내며 여전히 적자에 머물고 있지만, 전년 동기 순손실 금액이 4억3710만 달러인 것과 비교하면 57.6%가량 완화된 수준입니다. 


리프트는 올해 2분기에 사상 최초로 조정 EBITDA 기준 흑자 달성에도 성공했다고 전했습니다. 2분기 조정 EBITDA는 2380만 달러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성적이 마이너스 2억8030만 달러였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호전’된 수치입니다. 당초 3분기로 목표했던 흑자 달성을 1분기 앞당겼다는 점도 눈여겨볼만 합니다. 


🚘 차량공유 수요가 회복되는 추세인가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침체됐던 차량공유 시장이 락다운 해제로 인해 회복세를 맞이하는 모양새입니다. 2분기 리프트의 활성 라이더 수는 1714만 명으로 집계되었는데, 이는 지난해 2분기 활성 라이더 수에서 97.3% 증가한 수치입니다. 인터넷 매체인 악시오스는 “이는 미국 내 차량공유 수요가 얼마나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수치”라고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전파력이 높은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이 회복세가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는 의견이 나옵니다. 전문가들은 경쟁사인 우버(Uber)보다 락다운 해제에 따른 영향을 더 많이 받고 있는 리프트의 비즈니스 모델이, 반대로 회복세를 지연시킬 수 있는 위험요인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다고 분석하기도 합니다. 


🎉 그래도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은 축하 받을 일 아닌가요?! 

리프트의 조정 EBITDA 기준 흑자 전환 소식은 축하보다 지적을 더 많이 받고 있습니다. IT 매체인 테크크런치는 “리프트가 흑자 전환 계획을 처음 발표한 당시부터 조정 EBITDA는 매우 심하게 조정된 이익지표였다”고 아프게 꼬집었습니다. 악시오스 역시 ‘리프트가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리프트의 흑자 전환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조정 EBITDA가 순손실 기준에 비해 매우 느슨하고 조정의 여지가 큰 지표라는 점에서 이를 흑자 전환의 기준으로 삼고 있는 리프트, 우버 등 고손실 스타트업들은 오랫동안 전문가들의 쓴 소리를 들어오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어떤 차량공유 업체도 조정 EBITDA가 아닌 순손실 기준으로는 흑자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는 목소리가 크다고 합니다.


>> 리프트 2분기 실적발표 전문 보러가기 <<



다시 부는 친환경 기술 투자 열풍, '죽음의 계곡' 넘을 수 있을까?


지구온난화로 인한 전 세계적인 이상기후 증세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더 이상 외면할 수도, 미룰 수도 없는 현실 앞에 기후위기를 헤쳐 나가기 위한 기업과 정부의 유의미한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기업들의 노력이 높게 평가되며, 친환경 기술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열풍이 일고 있습니다. 


📉 친환경 기술에 대한 투자, 크게 실패한 적 있지 않나요? 

친환경 기술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열기가 뜨거웠던 2006년부터 2011년 사이, 업계에는 250억 달러의 투자금이 모였습니다. 당시 테슬라와 같은 테크 리더들이 일부 탄생되기도 했지만, 2007년 이후 투자 받은 스타트업 가운데 90%가 투자 받은 자본에 미치지 못하는 실적을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친환경 기술 기업의 자본 집약도는 일반적인 실리콘밸리의 기술 업체들보다 훨씬 높습니다. 기술 개발부터 시장 출시까지 소요되는 시간도 길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수익화를 위해 기다려야 하는 시간 역시 오래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업계에서 일명 ‘죽음의 계곡’이라고 부르는 이런 현상은, 지금까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스타트업들을 집어삼켰습니다. 


📊 다시 불고 있는 친환경 투자 열풍, 이번엔 괜찮을까요? 

기술력이 부족했던 10여년 전과 달리, 현재의 태양광·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 기술은 화석연료와 경쟁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성장했습니다. 게다가 인공지능, 제조 등 다양한 기술의 발전으로 친환경 기술 스타트업들이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투자사 외에 각 정부에서도 친환경 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정책을 속속 내놓고 있습니다. 친환경 기술 스타트업들은 활발한 투자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단순히 연구만 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시장으로 발을 내딛고 있다는 긍정적인 소식들을 속속 전해오고 있습니다. 


💰 구체적으로 어떤 투자와 지원이 이뤄지고 있나요? 

올해 상반기 벤처캐피탈 업체들은 기후 관련 스타트업에 142억 달러 이상의 금액을 투자했습니다. 사모펀드 업체들은 총 90억 달러 수준의 기금 모집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빅테크 기업들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기후서약 펀드를 결성한 데 이어, 전기차 제조업체인 리비안의 25억 달러 투자 라운드에 공동리드 투자사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정부 차원의 지원들도 눈에 띕니다. 미국 정부기관인 ARPA-E는 기업이 혁신기술 발명과 대량생산 사이의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7500만 달러 규모의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미국 에너지부도 ‘대출 프로그램 오피스’를 통해 24개 프로젝트에 240억 달려 규모의 대출을 지원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친환경 투자 열풍 전문 보러가기 <<



8월 1주차 '분야별 동향' 모아보기


💻 IT 분야 동향 모아보기

-블루오리진, 스페이스X 단독 NASA HLS 계약 저지에 실패

-줌, 프라이버시 집단소송 관련 8,500만 달러 합의금 지급에 합의

-세일즈포스, 독일의 RPA 업체인 서비스트레이스 인수 (RPA 영역에서의 최초 인수)

-마벨, 클라우드 비즈니스 강화위해 네트워킹 칩 스타트업 이노비움 인수

-구글, 퀄컴 버리고 Google Tensor라는 자체 프로세서 개발 계획 발표

-보잉, ISS용 유인 우주선 스타라이너 발사 일정을 또 다시 연기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 데이터이쿠, 4억 달러 투자 유치


🎥 미디어 분야 동향 모아보기

-트위터, 가짜뉴스 차단 위해 AP·연합통신과 파트너십 체결

-인도 에듀테크 스타트업 언아카데미, 시리즈 H 라운드에서 4억 4천만 달러 유치

-유튜브, 숏폼 동영상 크리에이터 위한 1억 달러 규모 펀드 발족

-틱톡, 스토리 기능을 파일럿 테스트 중인 것으로 드러나

-워너미디어, HBO 맥스에 첫 독점 팟캐스트 추가

-온라인 이벤트 플랫폼 호핀, 신규 투자로 기업가치 77억 5천만 달러 달성


👜 커머스 분야 동향 모아보기

-고퍼프, 시리즈 H 투자 라운드에서 10억 달러 유치

-알리바바 2분기 실적 발표, 규제 강화로 2년만에 처음으로 매출 예상치 하회

-엣시, 월가 예상치 상회하는 2분기 실적 발표했으나 주가 하락

-아마존 입점 브랜드를 인수/운영하는 수마 브랜드, 1억 5천만 달러 유치

-아마존, 더 빠른 당일배송 서비스를 미국 내 6개 도시로 신규 확대


🚙 모빌리티 분야 동향 모아보기

-투심플, 라이더의 유지관리 시설을 터미널로 사용하게 될 예정

-DHL, 탄소 배출 절감 위해 전기 항공기 12대 주문

-니콜라, 창업자의 사기죄 기소 5일만에 2분기 실적 공개

-우버의 유럽 경쟁자 볼트, 기업가치 47억 5,000만 달러 달성

-퀄컴, ADAS 개발사인 비오니어 인수에 새로운 입찰가 제안


💰 금융 분야 동향 모아보기

-스퀘어, 후불결제 스타트업 애프터페이 290억 달러 인수 계획

-인도 온라인 보험 플랫폼 폴리시바자, 8억 달러 모금 목표로 IPO 추진

-로빈후드 주가, 24% 이상 급등해 지난주 공모가 상회

-애플과 어펌 캐나다에서 후불결제 서비스 도입 예정

💊 헬스케어 분야 동향 보기
-휴대용 초음파 기기 개발사 에코, 상용화 위해 2억 2천만 달러 유치

🏢 로우테크 분야 동향 모아보기

-세계적인 신용 평가업체 무디스, 재난 위험관리/모델링 회사 RMS 인수

-농기계 제조업체 존디어, 자율주행 트랙터 스타트업 베어 플래그 로보틱스 인수

[주간 이슈 브리핑] 8월 1주차 핫 이슈 짚어보기


[월간 이슈 브리핑] 이달의 산업별 핫토픽(8월호)


월간 이슈 브리핑 8월호에서는 우주여행에 성공한 억만장자들의 소식(IT 분야)부터, 메타버스 구축 경쟁에 뛰어든 빅플레이어 근황(미디어 분야)을 거쳐, 셀러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브랜드 애그리게이터 소개(커머스)까지. 각 영역별로 흥미롭고 트렌디한 이슈들만 모아서 확인해 보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리프트 2분기 실적발표에 '빛 좋은 개살구' 시선 잇따라

차량공유 업체 ‘리프트(Lyft)’가 전문가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2분기 실적을 공개하며 처음으로 조정 EBITDA 기준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EBITDA는 매출에서 고정 비용을 제외하고, 이자·세금·감가상각·상각 등 비용은 포함하여 산정한 금액을 말합니다. 


📈 리프트의 2분기 성적이 궁금해요! 

리프트는 2021년 2분기에 매출 7억6502만 달러, 순손실 2억5190만 달러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25.4% 늘었습니다. 손실을 내며 여전히 적자에 머물고 있지만, 전년 동기 순손실 금액이 4억3710만 달러인 것과 비교하면 57.6%가량 완화된 수준입니다. 


리프트는 올해 2분기에 사상 최초로 조정 EBITDA 기준 흑자 달성에도 성공했다고 전했습니다. 2분기 조정 EBITDA는 2380만 달러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성적이 마이너스 2억8030만 달러였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호전’된 수치입니다. 당초 3분기로 목표했던 흑자 달성을 1분기 앞당겼다는 점도 눈여겨볼만 합니다. 


🚘 차량공유 수요가 회복되는 추세인가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침체됐던 차량공유 시장이 락다운 해제로 인해 회복세를 맞이하는 모양새입니다. 2분기 리프트의 활성 라이더 수는 1714만 명으로 집계되었는데, 이는 지난해 2분기 활성 라이더 수에서 97.3% 증가한 수치입니다. 인터넷 매체인 악시오스는 “이는 미국 내 차량공유 수요가 얼마나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수치”라고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전파력이 높은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이 회복세가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는 의견이 나옵니다. 전문가들은 경쟁사인 우버(Uber)보다 락다운 해제에 따른 영향을 더 많이 받고 있는 리프트의 비즈니스 모델이, 반대로 회복세를 지연시킬 수 있는 위험요인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다고 분석하기도 합니다. 


🎉 그래도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은 축하 받을 일 아닌가요?! 

리프트의 조정 EBITDA 기준 흑자 전환 소식은 축하보다 지적을 더 많이 받고 있습니다. IT 매체인 테크크런치는 “리프트가 흑자 전환 계획을 처음 발표한 당시부터 조정 EBITDA는 매우 심하게 조정된 이익지표였다”고 아프게 꼬집었습니다. 악시오스 역시 ‘리프트가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리프트의 흑자 전환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조정 EBITDA가 순손실 기준에 비해 매우 느슨하고 조정의 여지가 큰 지표라는 점에서 이를 흑자 전환의 기준으로 삼고 있는 리프트, 우버 등 고손실 스타트업들은 오랫동안 전문가들의 쓴 소리를 들어오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어떤 차량공유 업체도 조정 EBITDA가 아닌 순손실 기준으로는 흑자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는 목소리가 크다고 합니다.


>> 리프트 2분기 실적발표 전문 보러가기 <<



다시 부는 친환경 기술 투자 열풍, '죽음의 계곡' 넘을 수 있을까?


지구온난화로 인한 전 세계적인 이상기후 증세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더 이상 외면할 수도, 미룰 수도 없는 현실 앞에 기후위기를 헤쳐 나가기 위한 기업과 정부의 유의미한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기업들의 노력이 높게 평가되며, 친환경 기술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열풍이 일고 있습니다. 


📉 친환경 기술에 대한 투자, 크게 실패한 적 있지 않나요? 

친환경 기술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열기가 뜨거웠던 2006년부터 2011년 사이, 업계에는 250억 달러의 투자금이 모였습니다. 당시 테슬라와 같은 테크 리더들이 일부 탄생되기도 했지만, 2007년 이후 투자 받은 스타트업 가운데 90%가 투자 받은 자본에 미치지 못하는 실적을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친환경 기술 기업의 자본 집약도는 일반적인 실리콘밸리의 기술 업체들보다 훨씬 높습니다. 기술 개발부터 시장 출시까지 소요되는 시간도 길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수익화를 위해 기다려야 하는 시간 역시 오래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업계에서 일명 ‘죽음의 계곡’이라고 부르는 이런 현상은, 지금까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스타트업들을 집어삼켰습니다. 


📊 다시 불고 있는 친환경 투자 열풍, 이번엔 괜찮을까요? 

기술력이 부족했던 10여년 전과 달리, 현재의 태양광·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 기술은 화석연료와 경쟁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성장했습니다. 게다가 인공지능, 제조 등 다양한 기술의 발전으로 친환경 기술 스타트업들이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투자사 외에 각 정부에서도 친환경 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정책을 속속 내놓고 있습니다. 친환경 기술 스타트업들은 활발한 투자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단순히 연구만 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시장으로 발을 내딛고 있다는 긍정적인 소식들을 속속 전해오고 있습니다. 


💰 구체적으로 어떤 투자와 지원이 이뤄지고 있나요? 

올해 상반기 벤처캐피탈 업체들은 기후 관련 스타트업에 142억 달러 이상의 금액을 투자했습니다. 사모펀드 업체들은 총 90억 달러 수준의 기금 모집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빅테크 기업들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기후서약 펀드를 결성한 데 이어, 전기차 제조업체인 리비안의 25억 달러 투자 라운드에 공동리드 투자사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정부 차원의 지원들도 눈에 띕니다. 미국 정부기관인 ARPA-E는 기업이 혁신기술 발명과 대량생산 사이의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7500만 달러 규모의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미국 에너지부도 ‘대출 프로그램 오피스’를 통해 24개 프로젝트에 240억 달려 규모의 대출을 지원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친환경 투자 열풍 전문 보러가기 <<



8월 1주차 '분야별 동향' 모아보기


💻 IT 분야 동향 모아보기

-블루오리진, 스페이스X 단독 NASA HLS 계약 저지에 실패

-줌, 프라이버시 집단소송 관련 8,500만 달러 합의금 지급에 합의

-세일즈포스, 독일의 RPA 업체인 서비스트레이스 인수 (RPA 영역에서의 최초 인수)

-마벨, 클라우드 비즈니스 강화위해 네트워킹 칩 스타트업 이노비움 인수

-구글, 퀄컴 버리고 Google Tensor라는 자체 프로세서 개발 계획 발표

-보잉, ISS용 유인 우주선 스타라이너 발사 일정을 또 다시 연기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 데이터이쿠, 4억 달러 투자 유치


🎥 미디어 분야 동향 모아보기

-트위터, 가짜뉴스 차단 위해 AP·연합통신과 파트너십 체결

-인도 에듀테크 스타트업 언아카데미, 시리즈 H 라운드에서 4억 4천만 달러 유치

-유튜브, 숏폼 동영상 크리에이터 위한 1억 달러 규모 펀드 발족

-틱톡, 스토리 기능을 파일럿 테스트 중인 것으로 드러나

-워너미디어, HBO 맥스에 첫 독점 팟캐스트 추가

-온라인 이벤트 플랫폼 호핀, 신규 투자로 기업가치 77억 5천만 달러 달성


👜 커머스 분야 동향 모아보기

-고퍼프, 시리즈 H 투자 라운드에서 10억 달러 유치

-알리바바 2분기 실적 발표, 규제 강화로 2년만에 처음으로 매출 예상치 하회

-엣시, 월가 예상치 상회하는 2분기 실적 발표했으나 주가 하락

-아마존 입점 브랜드를 인수/운영하는 수마 브랜드, 1억 5천만 달러 유치

-아마존, 더 빠른 당일배송 서비스를 미국 내 6개 도시로 신규 확대


🚙 모빌리티 분야 동향 모아보기

-투심플, 라이더의 유지관리 시설을 터미널로 사용하게 될 예정

-DHL, 탄소 배출 절감 위해 전기 항공기 12대 주문

-니콜라, 창업자의 사기죄 기소 5일만에 2분기 실적 공개

-우버의 유럽 경쟁자 볼트, 기업가치 47억 5,000만 달러 달성

-퀄컴, ADAS 개발사인 비오니어 인수에 새로운 입찰가 제안


💰 금융 분야 동향 모아보기

-스퀘어, 후불결제 스타트업 애프터페이 290억 달러 인수 계획

-인도 온라인 보험 플랫폼 폴리시바자, 8억 달러 모금 목표로 IPO 추진

-로빈후드 주가, 24% 이상 급등해 지난주 공모가 상회

-애플과 어펌 캐나다에서 후불결제 서비스 도입 예정

💊 헬스케어 분야 동향 보기
-휴대용 초음파 기기 개발사 에코, 상용화 위해 2억 2천만 달러 유치

🏢 로우테크 분야 동향 모아보기

-세계적인 신용 평가업체 무디스, 재난 위험관리/모델링 회사 RMS 인수

-농기계 제조업체 존디어, 자율주행 트랙터 스타트업 베어 플래그 로보틱스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