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하드웨어 허브가 있는 새로운 실리콘밸리 캠퍼스를 설립할 계획으로 알려져


CNBC에 의하면, 구글(Google)이 자사 하드웨어 제품을 위한 새로운 센터를 포함하게 될 새로운 캠퍼스를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CNBC는 구체적으로 구글이 캘리포니아 산호세 북부에 있는 토지를 매입하는 데에 3억 8,900만 달러 이상을 지출했으며, 예비 계획 문서에 따르면 R&D센터가 포함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미드포인트(Midpoint)라고도 불리는 해당 캠퍼스는 현재 구글의 마운틴뷰 본사와 산호세의 복합 용도 캠퍼스 사이에 위치하게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미드포인트에는 보행자 다리로 연결된 5개의 사무실 건물이 있으며, 3개의 산업 건물과 인접하게 될 것인데, 예비 계획 문서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네스트(Nest) 스마트홈 제품 등을 포함한 하드웨어 부문의 허브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합니다.


CNBC 측은 해당 문서가 구글이 2018년부터 미드포인트 사이트를 계획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으나, 구글 측은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최근 경영진의 언급 등을 종합해 보면 하드웨어에 특화된 공간이 많은 캠퍼스의 설립은 상당히 합리적인 수순으로 보이는데요. 구글이 '구글 텐서(Google Tensor)'라는 이름의 자체 스마트폰 프로세서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힌 지난 주에, 하드웨어 책임자인 릭 오스텔로(Rick Osterloh)는 구글이 하드웨어 분야에서 시장점유율을 확보할 준비가 되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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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버지, CNBC

이미지 출처: 구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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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포인트(Midpoint)라고도 불리는 해당 캠퍼스는 현재 구글의 마운틴뷰 본사와 산호세의 복합 용도 캠퍼스 사이에 위치하게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미드포인트에는 보행자 다리로 연결된 5개의 사무실 건물이 있으며, 3개의 산업 건물과 인접하게 될 것인데, 예비 계획 문서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네스트(Nest) 스마트홈 제품 등을 포함한 하드웨어 부문의 허브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합니다.


CNBC 측은 해당 문서가 구글이 2018년부터 미드포인트 사이트를 계획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으나, 구글 측은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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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버지, CNBC

이미지 출처: 구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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