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사이버 보안 회사 노턴라이프락, 런던의 경쟁사인 아바스트 인수(86억 달러)


미국의 사이버 보안 회사 노턴라이프락(NortonLifeLock)이 런던에 상장된 경쟁사인 Avast(아바스트)를 현금과 주식을 포함해 총 86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소비자 보안 소프트웨어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한 인수로서, 지난 달 협상을 발표한 양 사는 합병 법인이 5억 명 이상의 사이버 보안 고객에게 상호보완적인 강점을 통합해 제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노턴라이프락 측 CEO는 자사는 신원 도용 보호(identity theft protection)에 강하고, 아바스트는 개인정보 보호(privacy)에 강점을 가진다고 언급했습니다


체코 프라하에서 설립된 아바스트의 경우, 기본 앱은 무료이고 프리미엄 기능에만 과금하는 freemium 소프트웨어 영역을 개척한 사업자로서 2020년 말 4억 3,500만 명의 활성 사용자와 1,650만 명의 유료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전에 시만텍(Symantec)으로 알려졌던 노턴라이프락은, 지난 2019년 기업 비즈니스를 브로드컴(Broadcom)에 매각한 뒤 사명을 변경한 것인데요.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맬웨어 및 기타 온라인 공격에 대응하는 제품을 판매하는 더 큰 규모의 프리미엄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처: 로이터

이미지 출처: 노턴라이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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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소비자 보안 소프트웨어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한 인수로서, 지난 달 협상을 발표한 양 사는 합병 법인이 5억 명 이상의 사이버 보안 고객에게 상호보완적인 강점을 통합해 제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노턴라이프락 측 CEO는 자사는 신원 도용 보호(identity theft protection)에 강하고, 아바스트는 개인정보 보호(privacy)에 강점을 가진다고 언급했습니다


체코 프라하에서 설립된 아바스트의 경우, 기본 앱은 무료이고 프리미엄 기능에만 과금하는 freemium 소프트웨어 영역을 개척한 사업자로서 2020년 말 4억 3,500만 명의 활성 사용자와 1,650만 명의 유료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전에 시만텍(Symantec)으로 알려졌던 노턴라이프락은, 지난 2019년 기업 비즈니스를 브로드컴(Broadcom)에 매각한 뒤 사명을 변경한 것인데요.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맬웨어 및 기타 온라인 공격에 대응하는 제품을 판매하는 더 큰 규모의 프리미엄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처: 로이터

이미지 출처: 노턴라이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