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인텔 아크 알케미스트로 고성능 게이밍 GPU 시장 진출


인텔(Intel)이 자사 첫 소비자용 고성능 GPU 브랜드의 명칭을 인텔 아크(Intel Arc)로 확정지었습니다. 인텔은 인텔 아크 브랜드 하에 고성능 GPU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코드네임 알케미스트(Alchemist)로 불리는 첫 인텔 아크 GPU 제품은 2022년 1분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알케미스트는 데스크탑 및 노트북에 탑재될 예정으로, 메시 쉐이딩(mesh shading), 가변 레이트 쉐이딩(variable rate shading), 비디오 업스케일링, 실시간 레이트레이싱 등을 지원할 예정으로 인텔은 알케미스트가 AI 기반의 가속화 슈퍼 샘플링도 지원한다고 밝혔는데요. 이는 엔비디아의 DLSS(Deep Learning Super Sampling)와 경쟁하기 위한 기술인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들 기술은 이미지 퀄리티에 대한 손상 없이 저해상도에서 게임을 업스케일링함으로써 보다 자연스러운 프레임 속도를 구현하고자 하는 것으로, AMD 역시 DLSS에 대한 대응으로 올해 6월 피델리티FX 슈퍼 레솔루션(FidelityFX Super Resolution, FSR) 업스케일링 기술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알케미스트는 인텔의 Xe LP 마이크로아키텍처와 HP, HPC 마이크로아키텍쳐를 결합한 Xe-HPG 마이크로아키텍쳐에 기반해 있습니다.  이는 올해 초 출하를 시작한 인텔 아이리스 Xe(Iris Xe) 그래픽이 Xe LP 아키텍쳐에 기반했던 것과는 구분되는 것으로, Xe-HPG를 기반으로 "스케일러빌리티와 고효율의 컴퓨팅과 함께 어드밴스한 그래픽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게이밍 PC 시장을 새롭게 겨냥한다는 설명입니다.  


인텔은 아울러, 뒤이어 출시될 아크 제품들의 코드네임을 배틀매지(Battlemage), 셀레스티얼(Celestial), 듀리드(Druid) 등으로 공개했는데요. 이들 후속 제품 및 알케미스트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올해 중에 추가적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알케미스트의 가격이나 퍼포먼스 등에 대해서도 그때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스테크니카는 이에 관해 인텔이 게이밍 GPU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인텔의 아이리스 Xe도 11세대 인텔 코어(Core) 노트북에서 1080p나 720p 해상도로 많은 게임을 운용할 수 있는 만큼 인텔이 게이밍 시장에서 이미 상당한 경험을 누적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아울러 만약 지금의 GPU 공급난이 2022년 초까지 이어질 경우, 인텔에게 좋은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도 전망했습니다. 


함께 보기:


출처: 더버지, 엔가젯, 아스테크니카

이미지 출처: 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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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기술은 이미지 퀄리티에 대한 손상 없이 저해상도에서 게임을 업스케일링함으로써 보다 자연스러운 프레임 속도를 구현하고자 하는 것으로, AMD 역시 DLSS에 대한 대응으로 올해 6월 피델리티FX 슈퍼 레솔루션(FidelityFX Super Resolution, FSR) 업스케일링 기술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알케미스트는 인텔의 Xe LP 마이크로아키텍처와 HP, HPC 마이크로아키텍쳐를 결합한 Xe-HPG 마이크로아키텍쳐에 기반해 있습니다.  이는 올해 초 출하를 시작한 인텔 아이리스 Xe(Iris Xe) 그래픽이 Xe LP 아키텍쳐에 기반했던 것과는 구분되는 것으로, Xe-HPG를 기반으로 "스케일러빌리티와 고효율의 컴퓨팅과 함께 어드밴스한 그래픽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게이밍 PC 시장을 새롭게 겨냥한다는 설명입니다.  


인텔은 아울러, 뒤이어 출시될 아크 제품들의 코드네임을 배틀매지(Battlemage), 셀레스티얼(Celestial), 듀리드(Druid) 등으로 공개했는데요. 이들 후속 제품 및 알케미스트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올해 중에 추가적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알케미스트의 가격이나 퍼포먼스 등에 대해서도 그때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스테크니카는 이에 관해 인텔이 게이밍 GPU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인텔의 아이리스 Xe도 11세대 인텔 코어(Core) 노트북에서 1080p나 720p 해상도로 많은 게임을 운용할 수 있는 만큼 인텔이 게이밍 시장에서 이미 상당한 경험을 누적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아울러 만약 지금의 GPU 공급난이 2022년 초까지 이어질 경우, 인텔에게 좋은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도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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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버지, 엔가젯, 아스테크니카

이미지 출처: 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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