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및 채소의 유통기한 늘리는 어필 사이언스, 2억 5천만 달러 투자 유치


식물성 원료 기반의 식용 코팅제를 사용하여 아보카도, 감귤 등의 과일 및 채소를 평소보다 두 배 오랫동안 지속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푸드테크 스타트업 어필 사이언스(Apeel Sciences)가 시리즈 E 투자 라운드에서 2억 5천만 달러를 투자 유치하며 2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기존 투자사인 테마섹(Temasek)이 리드했으며, 미래에셋자산운용, GIC, 바이킹 글로벌 인베스터즈(Viking Global Investors), 디스럽티브(Disruptive)및 안드레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등이 참여했습니다. 


어필 사이언스는 지난 2020년 5월, 시리즈 D 투자 라운드에서 2억 5천만 달러를 유치한 바 있으며, 2012년에 설립된 이후부터 현재까지 총 6억 3,500만 달러 이상을 조달했습니다. 


최근 팬데믹이 식품 공급망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가운데, 어필 사이언스는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식품이 버려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데요. 미국 산타바바라에 기반을 둔 어필은 과일 및 채소의 표면에 바르면 수분을 유지시켜 주는 무미/무취의 식물성 원료 기반의 코팅제를 개발했으며, 제품이 상자에 포장되는 공급 업체 시설에 자사의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필은 2019년부터 아보카도가 최대 50%가 버려지는 것을 예방하는 등 4,200만 개의 과일이 소매 업체에서 버려지는 것을 예방했으며, 이로인해 거의 47억 리터의 물을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어필은 미국, 영국 등 총 8개국에서 30개의 공급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40개의 소매 파트너들에 제품을 유통하고, 이는 전 세계 수만 개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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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 크런치

이미지 출처: 어필 사이언스

과일 및 채소의 유통기한 늘리는 어필 사이언스, 2억 5천만 달러 투자 유치


식물성 원료 기반의 식용 코팅제를 사용하여 아보카도, 감귤 등의 과일 및 채소를 평소보다 두 배 오랫동안 지속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푸드테크 스타트업 어필 사이언스(Apeel Sciences)가 시리즈 E 투자 라운드에서 2억 5천만 달러를 투자 유치하며 2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기존 투자사인 테마섹(Temasek)이 리드했으며, 미래에셋자산운용, GIC, 바이킹 글로벌 인베스터즈(Viking Global Investors), 디스럽티브(Disruptive)및 안드레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등이 참여했습니다. 


어필 사이언스는 지난 2020년 5월, 시리즈 D 투자 라운드에서 2억 5천만 달러를 유치한 바 있으며, 2012년에 설립된 이후부터 현재까지 총 6억 3,500만 달러 이상을 조달했습니다. 


최근 팬데믹이 식품 공급망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가운데, 어필 사이언스는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식품이 버려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데요. 미국 산타바바라에 기반을 둔 어필은 과일 및 채소의 표면에 바르면 수분을 유지시켜 주는 무미/무취의 식물성 원료 기반의 코팅제를 개발했으며, 제품이 상자에 포장되는 공급 업체 시설에 자사의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필은 2019년부터 아보카도가 최대 50%가 버려지는 것을 예방하는 등 4,200만 개의 과일이 소매 업체에서 버려지는 것을 예방했으며, 이로인해 거의 47억 리터의 물을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어필은 미국, 영국 등 총 8개국에서 30개의 공급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40개의 소매 파트너들에 제품을 유통하고, 이는 전 세계 수만 개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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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 크런치

이미지 출처: 어필 사이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