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아이, 2022년에 독일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출시 계획 발표


인텔 산하의 자율주행 차량용 칩 전문회사인 모빌아이(Mobileye)가 2022년에 독일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빌아이는 특히 오토메이커에 ADAS 및 자율주행 기술을 공급하는 서플라이어인 동시에 차량 및 서비스 운영사업자라는 독특한 포지션을 가진 사업자이기 때문에 이번 발표가 주목됩니다.


독일에서 출시될 로보택시 서비스는 독일의 렌터카 업체인 식스트(Sixt) 및 인텔이 인수한 무빗(Moovit)과의 협력 하에 운영될 예정입니다. 모빌리티 데이터 전문 스타트업인 이스라엘의 무빗은 인텔이 지난해 5월 9억 달러에 인수한 바 있습니다. 승차를 원하는 고객들은 식스트 또는 무빗 앱을 통해 차량을 호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출시 시점에는 본격적인(full-fledged) 로보택시 서비스는 아닐 것으로 보이는데요. 모빌아이 측은 2022년 뮌헨에서 '초기 탑승자 테스트(early rider testing)'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독일 규제기관의 승인을 받을 때까지 테스트에서 완전한 상용 운영으로 전환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빌아이 측 대변인은 규제 승인을 받을 때까지 운전석 뒤에 안전운전자(safety drivers)가 포함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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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버지

이미지 출처: 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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