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펌,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상회하는 4분기 실적 발표하자 주가 20% 이상 상승


BNPL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업체 어펌(Affirm)이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상회하는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어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자 장외 시장에서 주가가 20% 이상 상승했습니다. 


매출은 2억 6,180만 달러로 레피니티브(Refinitiv) 기준 전문가 예상치였던 2억 2,500만 달러를 상회했으며, 주당손실(Loss Per Share)은 48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총 상품 거래량(Gross Merchandise Volume, GMV)은 전년동기대비 106% 증가해 25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전체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71% 상승해 2억 6,18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어펌의 활성 사용자는 710만 명으로 전 분기 540만 명 대비 증가했으며, 활성 판매자는 통합된 쇼피파이(Shopify) 판매자를 포함하여 4분기 동안 약 2만 9천 곳으로 412% 증가했습니다. 


어펌은 선구매 후결제(Buy Now Pay Later, BNPL) 서비스 제공 업체로, 페이팔(PayPal)의 공동 창업자인 맥스 레브친(Max Levchin)에 의해 2013년 설립되었으며, 올해 1월 나스닥에 49 달러에 상장된 이후, 90.90 달러에서 거래를 시작하여 97.24 달러에 장이 마감되며 공모가 대비 98% 상승한 바 있는데요. 지난 달, 어펌이 BNPL 서비스와 관련 아마존(Amazon)과 제휴를 체결한다고 발표했으며, 해당 제휴로 미국 내 아마존 고객들은 50달러 이상의 결제 금액에 대하여 분할 결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이던스에 대해 어펌은 회계연도 2022년 1분기 매출이 2억 4천만 달러에서 2억 5천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2억 3,390만 달러에서 상향 조정했습니다. 어펌은 해당 가이던스가 아마존과의 제휴로 인한 잠재적 가치는 반영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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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NBC, 비즈니스 와이어

이미지 출처: 어펌 

어펌,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상회하는 4분기 실적 발표하자 주가 20% 이상 상승


BNPL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업체 어펌(Affirm)이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상회하는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어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자 장외 시장에서 주가가 20% 이상 상승했습니다. 


매출은 2억 6,180만 달러로 레피니티브(Refinitiv) 기준 전문가 예상치였던 2억 2,500만 달러를 상회했으며, 주당손실(Loss Per Share)은 48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총 상품 거래량(Gross Merchandise Volume, GMV)은 전년동기대비 106% 증가해 25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전체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71% 상승해 2억 6,18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어펌의 활성 사용자는 710만 명으로 전 분기 540만 명 대비 증가했으며, 활성 판매자는 통합된 쇼피파이(Shopify) 판매자를 포함하여 4분기 동안 약 2만 9천 곳으로 412% 증가했습니다. 


어펌은 선구매 후결제(Buy Now Pay Later, BNPL) 서비스 제공 업체로, 페이팔(PayPal)의 공동 창업자인 맥스 레브친(Max Levchin)에 의해 2013년 설립되었으며, 올해 1월 나스닥에 49 달러에 상장된 이후, 90.90 달러에서 거래를 시작하여 97.24 달러에 장이 마감되며 공모가 대비 98% 상승한 바 있는데요. 지난 달, 어펌이 BNPL 서비스와 관련 아마존(Amazon)과 제휴를 체결한다고 발표했으며, 해당 제휴로 미국 내 아마존 고객들은 50달러 이상의 결제 금액에 대하여 분할 결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이던스에 대해 어펌은 회계연도 2022년 1분기 매출이 2억 4천만 달러에서 2억 5천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2억 3,390만 달러에서 상향 조정했습니다. 어펌은 해당 가이던스가 아마존과의 제휴로 인한 잠재적 가치는 반영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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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NBC, 비즈니스 와이어

이미지 출처: 어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