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이슈 브리핑] 9월 2주차 핫 이슈 짚어보기


스퀘어의 애프터페이 인수는 '남는 장사', 앞으로 무엇을 얻게 되나?


스퀘어(Square)가 애프터페이(Afterpay)를 290억 달러, 한화로 약 33조5994억 원에 인수했습니다. 시장과 업계에서는 스퀘어의 통 큰 인수 결정에 담긴 진짜 ‘속내’가 무엇인지를 놓고 여러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 우선 두 기업에 대해 알고 싶어요! 

스퀘어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 디지털 결제 업체입니다. 스퀘어는 자사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캐시앱’을 통해 고객들에게 송금·결제 등 기본적인 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캐시앱에서는 분할주식과 가상화폐 등도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애프터페이는 호주에 기반을 둔 BNPL(선구매, 후결제) 서비스 제공 업체로서, 업계 대표주자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현재 호주·미국·영국 등 세 국가에서 BNPL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집계된 활성 사용자 수는 1120만 명, 활성 판매처 수는 6만3800곳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스퀘어는 무엇을 얻게 되나요? 

이번 인수를 통해 스퀘어의 카드 리더기를 사용하는 가맹점들에서 애프터페이의 BNPL 결제 옵션을 추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애프터페이 서비스 이용자들이 결국 스퀘어의 ‘캐시앱’에 유입될 것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번스타인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는 “애프터페이 가맹점과 캐시앱의 생태계 결합이, 스퀘어가 보다 빠르게 장기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새로운 상인들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고소득 소비자 고객이 필요했던 상황에도, 이번 인수가 해답이 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전문 조사기관은 스퀘어의 캐시앱 사용자와, BNPL 결제 시스템 사용자 중에 '연간 10만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리는 고소득 고객 비율'이 각각 13%와 31%라고 전했습니다.


🏧 스퀘어의 ‘속내’에 대한 또 다른 분석도 존재하나요? 

일각에서는 스퀘어의 애프터페이 인수가 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한 움직임이라는 시선이 나오고 있습니다. 스퀘어가 캐시앱을 통해 저축·송금·결제 등 기본적인 은행 서비스를 제공해 온 데다, 2017년에 은행업 관련 허가를 신청한 사실까지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은행을 꿈 꿔온 스퀘어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소액 대출을 진행해 왔는데, 이번 애프터페이 인수를 통해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대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애프터페이와 인수합병에서 얻어가는 것이 많은 스퀘어가, 성장세를 가속화하고 은행으로 거듭날 수 있을 지에 관심이 모입니다.


>> 스퀘어의 애프터페이 인수, 전문 보러가기 <<




아마존, 남는 자리 판매하는 '필살기'로 서드파티 배송 업계 장악할까?

아마존이 로지스틱스* 네트워크를 확대하는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남는 화물 공간을 판매하는 ‘필살기’로 아마존이 서드파티 배송 업계마저 장악할 수 있을 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로지스틱스: 원료 준비부터 생산, 보관, 판매에 이르기까지 물적 유통을 가장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종합 시스템. 


🚚 어떤 ‘필살기’인지 조금 더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아마존은 2019년부터 자사 육로배송 차량의 남는 공간을 할인된 가격으로 아마존 셀러들에게 판매하는 ‘아마존 프라이트’를 운영해왔습니다. 버려지는 공간을 필요한 사람에게 제공하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아마존은 추가적인 투자 없이도 막대한 이윤을 창출해 왔습니다.


현재 아마존이 관심을 두고 있는 서드파티 배송 서비스의 내용과 방식이 ‘아마존 프라이트’와 닮아 있어, 일각에서는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섞인 목소리가 나옵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아마존의 로지스틱스 네트워크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아마존의 서드파티 서비스, 언제쯤 시작될까요? 

아마존은 2019년에 이미 USPS(미국우정청)와 제휴를 맺고 자사 물류 항공기의 남는 자리에 USPS의 화물을 배송하는 서드파티 서비스를 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소식은 최근에야 한 해외언론의 단독보도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관련 서류에는 “아마존이 USPS와 추가적인 계약을 맺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적혀 있는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조용히 진행해 온 서드파티 배송 서비스 소식이 알려지자 아마존 측 대변인은 “우리는 언제나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새롭고 혁신적인 방법들을 고안하고 있다”며 “USPS와의 제휴 역시 그런 방법 가운데 하나일 뿐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고 계약의 중요성을 낮춰 설명했습니다. 


🛫 물류 항공기를 통한 로지스틱스 네트워크 확대, 실현 가능한 이야기인가요? 

적어도 아마존에게는 그런 것 같습니다. 아마존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기회 삼아 비행수요가 감소한 항공사들로부터 중고 비행기 11대를 사들여 화물용으로 개조한 바 있습니다. 이에 더해 8월에는 미국 켄터키 북부 지역에 총 100대의 화물 항공기를 주차할 수 있는 7만4000㎡ 규모의 항공 화물 허브를 오픈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드폴대학교 채딕도시개발연구소의 조셉 슈비터만은 “아마존의 이와 같은 신규 항공 화물 허브가 아마존 로지스틱스 네트워크의 판도를 바꿔 놓을 것”이라며 “아마존이 드디어 미국 전역을 익일배송으로 연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 아마존의 전매특허 전술, 전문 보러가기 <<



9월 2주차 '분야별 동향' 모아보기


💻 IT 분야 동향 모아보기

-RPA 업체 오토메이션 애니웨어, 이르면 올해 말 IPO 예정

-산업용 IoT 기업 삼사라(Samsara), IPO 신청서 제출

-아마존, 10월 경 미국에서 아마존 브랜드의 TV 출시하나

-알리바바, 시진핑의 '공동부유'에 1,000억 위안 기부

-인텔, 유럽에 800억 유로 투자해 공장 2곳 신설…주력 분야는 차량용 칩

-마이크로소프트, 동영상 편집툴 스타트업 클립챔프 인수

-상장 후 첫 실적 공개한 로켓랩, 키네이스와 5건의 발사 계약 체결

-페이스북, 299 달러 스마트글래스 레이벤 스토리 출시


🎥 미디어 분야 동향 모아보기

-BBC, 틱톡의 미국 내 평균 비디오 시청 시간이 유튜브를 넘어섰다고 보도

-에픽게임즈, 메타버스에 집중하기 위해 비디오챗 앱 하우스파티 운영중단


👜 커머스 분야 동향 모아보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위한 푸드 공유 앱 올리오, 4,300만 달러 유치

-월마트, 인스타카트와의 배송 파일럿 프로그램을 뉴욕으로 확대

-식료품 배송 플랫폼 인스타카트, 매출 증대 위해 디지털 광고 비즈니스에 주력

-아마존, 2022년 오픈되는 홀푸드 매장 두 곳에 무인결제 시스템 도입 예정

-아마존의 1위 서드파티 판매업체 패커블, 스팩 합병을 통한 상장 논의 중


🚙 모빌리티 분야 동향 모아보기

-차량 서비스 업체 콕스, SNT 인수로 전기차 배터리 비즈니스 진출

-중국 최대 전기차 제조사 BYD, 8월 판매량 전년동기대비 300% 이상 증가

-나사, 조비의 전기 수직이착륙 항공기로 항공택시 서비스 테스트 시작

-전기자전거 제조사 반무프, 1억 2,800만 달러 투자 유치

-현대자동차그룹, 2028년까지 모든 상용차에 수소 연료전지 버전을 제공할 계획

-모빌아이, 2022년에 독일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출시 계획 발표

-중국 지리자동차의 승차호출 사업부 카오카오, 5억 8,900만 달러 투자 유치

-토요타,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에 90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


💰 금융 분야 동향 모아보기

-비트코인, 엘살바도르 법정화폐 채택 첫날 가격 10% 폭락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 제공하는 일본의 핀테크 유니콘 페이디, 상장 고려 중

-페이팔, 일본 BNPL 스타트업 페이디를 27억 달러에 인수

-JP모건, 폭스바겐의 결제 사업부 지분 75%를 인수 예정

-마스터카드, 블록체인 분석 스타트업 사이퍼트레이스(CipherTrace) 인수

-어펌,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상회하는 4분기 실적 발표하자 주가 20% 이상 상승

-모바일 전용 네오뱅크인 바로(Varo Bank), 5억 1,000만 달러 투자 유치


🕍 로우테크 분야 동향 보기

-식물 유래 화학 스타트업 솔루젠(Solugen), 3억 5,000만 달러 투자 유치


[주간 이슈 브리핑] 9월 2주차 핫 이슈 짚어보기


스퀘어의 애프터페이 인수는 '남는 장사', 앞으로 무엇을 얻게 되나?


스퀘어(Square)가 애프터페이(Afterpay)를 290억 달러, 한화로 약 33조5994억 원에 인수했습니다. 시장과 업계에서는 스퀘어의 통 큰 인수 결정에 담긴 진짜 ‘속내’가 무엇인지를 놓고 여러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 우선 두 기업에 대해 알고 싶어요! 

스퀘어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 디지털 결제 업체입니다. 스퀘어는 자사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캐시앱’을 통해 고객들에게 송금·결제 등 기본적인 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캐시앱에서는 분할주식과 가상화폐 등도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애프터페이는 호주에 기반을 둔 BNPL(선구매, 후결제) 서비스 제공 업체로서, 업계 대표주자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현재 호주·미국·영국 등 세 국가에서 BNPL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집계된 활성 사용자 수는 1120만 명, 활성 판매처 수는 6만3800곳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스퀘어는 무엇을 얻게 되나요? 

이번 인수를 통해 스퀘어의 카드 리더기를 사용하는 가맹점들에서 애프터페이의 BNPL 결제 옵션을 추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애프터페이 서비스 이용자들이 결국 스퀘어의 ‘캐시앱’에 유입될 것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번스타인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는 “애프터페이 가맹점과 캐시앱의 생태계 결합이, 스퀘어가 보다 빠르게 장기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새로운 상인들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고소득 소비자 고객이 필요했던 상황에도, 이번 인수가 해답이 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전문 조사기관은 스퀘어의 캐시앱 사용자와, BNPL 결제 시스템 사용자 중에 '연간 10만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리는 고소득 고객 비율'이 각각 13%와 31%라고 전했습니다.


🏧 스퀘어의 ‘속내’에 대한 또 다른 분석도 존재하나요? 

일각에서는 스퀘어의 애프터페이 인수가 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한 움직임이라는 시선이 나오고 있습니다. 스퀘어가 캐시앱을 통해 저축·송금·결제 등 기본적인 은행 서비스를 제공해 온 데다, 2017년에 은행업 관련 허가를 신청한 사실까지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은행을 꿈 꿔온 스퀘어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소액 대출을 진행해 왔는데, 이번 애프터페이 인수를 통해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대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애프터페이와 인수합병에서 얻어가는 것이 많은 스퀘어가, 성장세를 가속화하고 은행으로 거듭날 수 있을 지에 관심이 모입니다.


>> 스퀘어의 애프터페이 인수, 전문 보러가기 <<




아마존, 남는 자리 판매하는 '필살기'로 서드파티 배송 업계 장악할까?

아마존이 로지스틱스* 네트워크를 확대하는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남는 화물 공간을 판매하는 ‘필살기’로 아마존이 서드파티 배송 업계마저 장악할 수 있을 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로지스틱스: 원료 준비부터 생산, 보관, 판매에 이르기까지 물적 유통을 가장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종합 시스템. 


🚚 어떤 ‘필살기’인지 조금 더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아마존은 2019년부터 자사 육로배송 차량의 남는 공간을 할인된 가격으로 아마존 셀러들에게 판매하는 ‘아마존 프라이트’를 운영해왔습니다. 버려지는 공간을 필요한 사람에게 제공하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아마존은 추가적인 투자 없이도 막대한 이윤을 창출해 왔습니다.


현재 아마존이 관심을 두고 있는 서드파티 배송 서비스의 내용과 방식이 ‘아마존 프라이트’와 닮아 있어, 일각에서는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섞인 목소리가 나옵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아마존의 로지스틱스 네트워크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아마존의 서드파티 서비스, 언제쯤 시작될까요? 

아마존은 2019년에 이미 USPS(미국우정청)와 제휴를 맺고 자사 물류 항공기의 남는 자리에 USPS의 화물을 배송하는 서드파티 서비스를 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소식은 최근에야 한 해외언론의 단독보도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관련 서류에는 “아마존이 USPS와 추가적인 계약을 맺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적혀 있는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조용히 진행해 온 서드파티 배송 서비스 소식이 알려지자 아마존 측 대변인은 “우리는 언제나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새롭고 혁신적인 방법들을 고안하고 있다”며 “USPS와의 제휴 역시 그런 방법 가운데 하나일 뿐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고 계약의 중요성을 낮춰 설명했습니다. 


🛫 물류 항공기를 통한 로지스틱스 네트워크 확대, 실현 가능한 이야기인가요? 

적어도 아마존에게는 그런 것 같습니다. 아마존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기회 삼아 비행수요가 감소한 항공사들로부터 중고 비행기 11대를 사들여 화물용으로 개조한 바 있습니다. 이에 더해 8월에는 미국 켄터키 북부 지역에 총 100대의 화물 항공기를 주차할 수 있는 7만4000㎡ 규모의 항공 화물 허브를 오픈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드폴대학교 채딕도시개발연구소의 조셉 슈비터만은 “아마존의 이와 같은 신규 항공 화물 허브가 아마존 로지스틱스 네트워크의 판도를 바꿔 놓을 것”이라며 “아마존이 드디어 미국 전역을 익일배송으로 연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 아마존의 전매특허 전술, 전문 보러가기 <<



9월 2주차 '분야별 동향' 모아보기


💻 IT 분야 동향 모아보기

-RPA 업체 오토메이션 애니웨어, 이르면 올해 말 IPO 예정

-산업용 IoT 기업 삼사라(Samsara), IPO 신청서 제출

-아마존, 10월 경 미국에서 아마존 브랜드의 TV 출시하나

-알리바바, 시진핑의 '공동부유'에 1,000억 위안 기부

-인텔, 유럽에 800억 유로 투자해 공장 2곳 신설…주력 분야는 차량용 칩

-마이크로소프트, 동영상 편집툴 스타트업 클립챔프 인수

-상장 후 첫 실적 공개한 로켓랩, 키네이스와 5건의 발사 계약 체결

-페이스북, 299 달러 스마트글래스 레이벤 스토리 출시


🎥 미디어 분야 동향 모아보기

-BBC, 틱톡의 미국 내 평균 비디오 시청 시간이 유튜브를 넘어섰다고 보도

-에픽게임즈, 메타버스에 집중하기 위해 비디오챗 앱 하우스파티 운영중단


👜 커머스 분야 동향 모아보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위한 푸드 공유 앱 올리오, 4,300만 달러 유치

-월마트, 인스타카트와의 배송 파일럿 프로그램을 뉴욕으로 확대

-식료품 배송 플랫폼 인스타카트, 매출 증대 위해 디지털 광고 비즈니스에 주력

-아마존, 2022년 오픈되는 홀푸드 매장 두 곳에 무인결제 시스템 도입 예정

-아마존의 1위 서드파티 판매업체 패커블, 스팩 합병을 통한 상장 논의 중


🚙 모빌리티 분야 동향 모아보기

-차량 서비스 업체 콕스, SNT 인수로 전기차 배터리 비즈니스 진출

-중국 최대 전기차 제조사 BYD, 8월 판매량 전년동기대비 300% 이상 증가

-나사, 조비의 전기 수직이착륙 항공기로 항공택시 서비스 테스트 시작

-전기자전거 제조사 반무프, 1억 2,800만 달러 투자 유치

-현대자동차그룹, 2028년까지 모든 상용차에 수소 연료전지 버전을 제공할 계획

-모빌아이, 2022년에 독일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출시 계획 발표

-중국 지리자동차의 승차호출 사업부 카오카오, 5억 8,900만 달러 투자 유치

-토요타,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에 90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


💰 금융 분야 동향 모아보기

-비트코인, 엘살바도르 법정화폐 채택 첫날 가격 10% 폭락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 제공하는 일본의 핀테크 유니콘 페이디, 상장 고려 중

-페이팔, 일본 BNPL 스타트업 페이디를 27억 달러에 인수

-JP모건, 폭스바겐의 결제 사업부 지분 75%를 인수 예정

-마스터카드, 블록체인 분석 스타트업 사이퍼트레이스(CipherTrace) 인수

-어펌,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상회하는 4분기 실적 발표하자 주가 20% 이상 상승

-모바일 전용 네오뱅크인 바로(Varo Bank), 5억 1,000만 달러 투자 유치


🕍 로우테크 분야 동향 보기

-식물 유래 화학 스타트업 솔루젠(Solugen), 3억 5,000만 달러 투자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