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레슨 플랫폼 테이크레슨즈 인수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다양한 주제에 대한 온라인 및 대면 레슨 예약 플랫폼 테이크레슨즈(TakeLessons)를 인수했습니다. 인수발표는 현지시각 10일 이루어졌으며 구체적인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테이크레슨즈가 지금까지 유치한 투자금은 약 2,000만 달러 수준으로, 테크크런치는 누적투자 규모를 생각했을 때 인수가가 높지는 않았을 것이라 추측했습니다. 


위치 기반으로 대면 레슨을 해 줄 사람을 찾기 위한 플랫폼으로 출발한 테이크레슨즈는 음악, 언어, 각종 학문과 시험 대비, 컴퓨터 스킬, 공예 등 다방면의 대면 및 온라인 레슨을 찾아서 들을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며, 팬데믹을 지나는 동안 온라인 영역이 확대되며 현재는 대부분의 레슨이 온라인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레슨은 대부분 일대일로 이루어지며 원하는 경우, 라이브(Live) 플랫폼을 통해 그룹 레슨을 들을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합니다. 


테이크레슨즈 인수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온라인 교육 사업 확장을 위한 인프라를 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링크드인(LinkedIn)을 통해 링크드인 러닝(LinkedIn Learning)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링크드인 러닝이 리더십이나 영업 등 비즈니스 관련 온라인 강의에 특화되었다면, 테이크레슨즈를 통해 언어나 취미 등, 컨수머 영역의 강의 및 대면 레슨과 그룹 레슨 등으로도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는 평가입니다. 


한편, 링크드인은 팬데믹을 기회삼아 온라인 교육 사업을 빠르게 확장하는 중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샤티아 나델라(Satya Nadella)는 올해 1월, 지난해 4분기 링크드인 러닝 사용시간이 전년대비 두 배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인수 발표 하루 전인 9일에는 직원들에게 전문적인 자기계발 및 직업 훈련을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링크드인 러닝 허브(Learning Hub)를 새롭게 런칭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헀습니다. 


출처: CNBC, 테크크런치 

이미지 출처: 테이크레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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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기반으로 대면 레슨을 해 줄 사람을 찾기 위한 플랫폼으로 출발한 테이크레슨즈는 음악, 언어, 각종 학문과 시험 대비, 컴퓨터 스킬, 공예 등 다방면의 대면 및 온라인 레슨을 찾아서 들을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며, 팬데믹을 지나는 동안 온라인 영역이 확대되며 현재는 대부분의 레슨이 온라인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레슨은 대부분 일대일로 이루어지며 원하는 경우, 라이브(Live) 플랫폼을 통해 그룹 레슨을 들을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합니다. 


테이크레슨즈 인수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온라인 교육 사업 확장을 위한 인프라를 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링크드인(LinkedIn)을 통해 링크드인 러닝(LinkedIn Learning)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링크드인 러닝이 리더십이나 영업 등 비즈니스 관련 온라인 강의에 특화되었다면, 테이크레슨즈를 통해 언어나 취미 등, 컨수머 영역의 강의 및 대면 레슨과 그룹 레슨 등으로도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는 평가입니다. 


한편, 링크드인은 팬데믹을 기회삼아 온라인 교육 사업을 빠르게 확장하는 중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샤티아 나델라(Satya Nadella)는 올해 1월, 지난해 4분기 링크드인 러닝 사용시간이 전년대비 두 배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인수 발표 하루 전인 9일에는 직원들에게 전문적인 자기계발 및 직업 훈련을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링크드인 러닝 허브(Learning Hub)를 새롭게 런칭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헀습니다. 


출처: CNBC, 테크크런치 

이미지 출처: 테이크레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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