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솔루션 제공업체 스팟온, 시리즈 E 투자 라운드에서 3억 달러 유치


POS 기기 등의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 스팟온(SpotOn)이 시리즈 E 투자 라운드에서 3억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이로서 스팟온의 기업가치는 31억 5천만 달러를 인정받게 되었는데요. 이는 스팟온이 지난 해 시리즈 C 투자 당시 기업가치가 6억 2,500만 달러 및 올해 5월에 시리즈 D 투자 라운드에서 18억 7,500만 달러 수준이었던 것에서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스팟온의 현재까지 누적 투자금은 6억 2,800만 달러입니다. 


시리즈 D 라운드에서와 마찬 가지로 이번 투자 라운드 역시 안드레센 호로위츠가 리드했으며, 기존 투자사로는 DST 글로벌(DST Global), 01 어드바이저(01 Advisors), 드래고니어 인베스트먼트 그룹(Dragoneer Investment Group), 프랭클린 템플턴 (Franklin Templeton) 및 무바달라 인베스트먼트(Mubadala Investment Company)가 참여했고, 신규 투자사로는 웰링턴 매니지먼트(Wellington Management) 및 코트 매니지먼트(Coatue Management)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번에 받은 투자금은 스포츠 경기장, 테마파크 및 동물원 등에 디지털 및 모바일 커머스 결제 플랫폼을 제공하는 업체인 애피타이저(Appetize)를 인수하는 데 사용할 계획으로, 스팟온은 현금과 주식 형태로 4억 1,500만 달러에 애피타이저를 인수한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에 설립된 스팟온은 중소기업들, 그 중에서도 레스토랑 및 소매 업체들에 POS 디바이스 및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해왔는데요. 애피타이저를 인수함에 따라, 엔터프라이즈 영역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할 예정입니다. 현재 애피타이저는 비접촉 결제 및 모바일 주문에 특화된 모든 메이저리그 스포츠 경기장의 65%를 커버하고 있는데, 경기장 혹은 콘서트 홀에서 음식을 주문할 때, POS 디바이스, 키오스크, 휴대기기, 온라인 주문, 모바일 등을 통해 다양한 비접촉 방식으로 결제를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스팟온 측은, 전통적인 결제 솔루션을 넘어서 중소기업들이 브랜드 구축부터 결제까지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로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맞춤형 웹사이트 개발, 소프트웨어 일정 관리, 마케팅, 예약 관리, 리뷰 관리 및 분석 등과 같은 툴을 통합하여 '원스톱 상점(one-stop shop)'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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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 크런치

이미지 출처: 스팟온


결제 솔루션 제공업체 스팟온, 시리즈 E 투자 라운드에서 3억 달러 유치


POS 기기 등의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 스팟온(SpotOn)이 시리즈 E 투자 라운드에서 3억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이로서 스팟온의 기업가치는 31억 5천만 달러를 인정받게 되었는데요. 이는 스팟온이 지난 해 시리즈 C 투자 당시 기업가치가 6억 2,500만 달러 및 올해 5월에 시리즈 D 투자 라운드에서 18억 7,500만 달러 수준이었던 것에서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스팟온의 현재까지 누적 투자금은 6억 2,800만 달러입니다. 


시리즈 D 라운드에서와 마찬 가지로 이번 투자 라운드 역시 안드레센 호로위츠가 리드했으며, 기존 투자사로는 DST 글로벌(DST Global), 01 어드바이저(01 Advisors), 드래고니어 인베스트먼트 그룹(Dragoneer Investment Group), 프랭클린 템플턴 (Franklin Templeton) 및 무바달라 인베스트먼트(Mubadala Investment Company)가 참여했고, 신규 투자사로는 웰링턴 매니지먼트(Wellington Management) 및 코트 매니지먼트(Coatue Management)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번에 받은 투자금은 스포츠 경기장, 테마파크 및 동물원 등에 디지털 및 모바일 커머스 결제 플랫폼을 제공하는 업체인 애피타이저(Appetize)를 인수하는 데 사용할 계획으로, 스팟온은 현금과 주식 형태로 4억 1,500만 달러에 애피타이저를 인수한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에 설립된 스팟온은 중소기업들, 그 중에서도 레스토랑 및 소매 업체들에 POS 디바이스 및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해왔는데요. 애피타이저를 인수함에 따라, 엔터프라이즈 영역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할 예정입니다. 현재 애피타이저는 비접촉 결제 및 모바일 주문에 특화된 모든 메이저리그 스포츠 경기장의 65%를 커버하고 있는데, 경기장 혹은 콘서트 홀에서 음식을 주문할 때, POS 디바이스, 키오스크, 휴대기기, 온라인 주문, 모바일 등을 통해 다양한 비접촉 방식으로 결제를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스팟온 측은, 전통적인 결제 솔루션을 넘어서 중소기업들이 브랜드 구축부터 결제까지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로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맞춤형 웹사이트 개발, 소프트웨어 일정 관리, 마케팅, 예약 관리, 리뷰 관리 및 분석 등과 같은 툴을 통합하여 '원스톱 상점(one-stop shop)'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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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 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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