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협업 플랫폼 칸바, 2억 달러 투자 유치로 기업가치 400억 달러 등극


칸바(Canva)가 티 로 프라이스(T. Rowe Price) 리드로 2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이후, 400억 달러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 세콰이어 캐피탈 글로벌 에퀴티(Sequoia Capital Global Equities), 베세머 벤처 파트너스(Bessemer Venture Partners) 등 기존 및 신규 투자사들이 이번 투자에 참여했습니다. 


2012년에 설립된 칸바는 누구나 프레젠테이션, 티셔츠, 브로셔, 전단지 등등의 디자인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호주의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특히 칸바는 디자이너만 사용할 수 있는 툴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툴로 포지셔닝하고 있는데, 디자이너들 역시도 칸바를 사용하여 피그마(Figma)나 스케치(Sketch) 등 다른 제품에서 디자인한 구성요소를 배치하는 등 타 소프트웨어와도 병행해 이용해 협업의 효율을 높히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 칸바 측은 피그마나 어도비, 스케치 등과 정면 대결할 계획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칸바는 190개 국가에 걸쳐 6,000만 명의 월 활성 사용자(MAU)를 확보하고 있으며, 세일즈포스(Salesforce)·페이팔(Paypal)·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t International) 등 대기업도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칸바 측은 2021년 말까지 연간 수익이 10억 달러를 초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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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크런치

이미지 출처: 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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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칸바는 190개 국가에 걸쳐 6,000만 명의 월 활성 사용자(MAU)를 확보하고 있으며, 세일즈포스(Salesforce)·페이팔(Paypal)·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t International) 등 대기업도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칸바 측은 2021년 말까지 연간 수익이 10억 달러를 초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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