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대상의 선물 플랫폼 센도소, 1억 달러 투자 유치


샌프란시스코 기반의 기업 대상 선물 플랫폼 센도소(Sendoso)가 시리즈 C 투자 라운드에서 1억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신규 투자사인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2가 리드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오아크 헬스케어 앤 핀테크(OAK HC/FT), 스트럭 캐피털(Struck Capital), 스테이지 2 캐피털(Stage 2 Capital), 크래프트 벤쳐스(Craft Ventures), 시그니아 벤처 파트너스(Signia Venture Partners) 및 펠리시스벤처스(Felicis Ventures)가 참여했습니다. 


센도소의 선물 플랫폼은 영업 및 마케팅 지원 목적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사기를 복돋아 주는 용도로 활용되기도 하는데요. 센도소는 기업의 기념품, 일반적인 선물, 기프트 카드 등을 포함해 3만 개 제품에 대한 접근 권한을 제공하며, 제품 포장 및 수령인에게 발송하는 서비스까지 제공하는데요. 현재는 컴캐스트(Comcast), 킴튼 호텔(Kimpton Hotels), 로이터(Thomson Reuters), 나스닥(Nasdaq) 및 이베이(eBay) 등 2만 곳 이상의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지난 수년 간 성장세를 보인 센도소는 특히 봉쇄 및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 팬데믹 기간 동안 자사 플랫폼이 관계 구축을 위한 용도로 활용되기 시작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고, 2016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약 300만 건의 선물을 배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센도소 측은, 이번 투자 라운드 이후 기업가치를 공개하지는 않았으나, 2020년 당시 시리즈 B 투자 라운드 당시보다 4배 이상 상승했다고 언급했는데요. 피치북(PitchBook)이 당시 센도소의 기업가치가 1억 6천만 달러일 것으로 추정한 것을 미루어 볼 때, 현재의 기업가치는 6억 4천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어 이번에 유치된 투자금을 올해 말까지 현재 직원 300명에서 30%까지 증원하고, 아일랜드의 더블린(Dublin)에 유럽 본사를 설립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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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 크런치

이미지 출처: 센도소

기업 대상의 선물 플랫폼 센도소, 1억 달러 투자 유치


샌프란시스코 기반의 기업 대상 선물 플랫폼 센도소(Sendoso)가 시리즈 C 투자 라운드에서 1억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신규 투자사인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2가 리드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오아크 헬스케어 앤 핀테크(OAK HC/FT), 스트럭 캐피털(Struck Capital), 스테이지 2 캐피털(Stage 2 Capital), 크래프트 벤쳐스(Craft Ventures), 시그니아 벤처 파트너스(Signia Venture Partners) 및 펠리시스벤처스(Felicis Ventures)가 참여했습니다. 


센도소의 선물 플랫폼은 영업 및 마케팅 지원 목적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사기를 복돋아 주는 용도로 활용되기도 하는데요. 센도소는 기업의 기념품, 일반적인 선물, 기프트 카드 등을 포함해 3만 개 제품에 대한 접근 권한을 제공하며, 제품 포장 및 수령인에게 발송하는 서비스까지 제공하는데요. 현재는 컴캐스트(Comcast), 킴튼 호텔(Kimpton Hotels), 로이터(Thomson Reuters), 나스닥(Nasdaq) 및 이베이(eBay) 등 2만 곳 이상의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지난 수년 간 성장세를 보인 센도소는 특히 봉쇄 및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 팬데믹 기간 동안 자사 플랫폼이 관계 구축을 위한 용도로 활용되기 시작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고, 2016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약 300만 건의 선물을 배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센도소 측은, 이번 투자 라운드 이후 기업가치를 공개하지는 않았으나, 2020년 당시 시리즈 B 투자 라운드 당시보다 4배 이상 상승했다고 언급했는데요. 피치북(PitchBook)이 당시 센도소의 기업가치가 1억 6천만 달러일 것으로 추정한 것을 미루어 볼 때, 현재의 기업가치는 6억 4천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어 이번에 유치된 투자금을 올해 말까지 현재 직원 300명에서 30%까지 증원하고, 아일랜드의 더블린(Dublin)에 유럽 본사를 설립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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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 크런치

이미지 출처: 센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