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 공급업체와 고객을 연결해주는 업체 그럽마켓, 1억 2천만 달러 유치


농장 등의 현지 식료품 공급 업체와 고객을 연결하고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및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럽마켓(GrubMarket)이 시리즈 E 투자 라운드에서 1억 2천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 직전까지 그럽마켓의 기업가치는 10억 달러를 넘어섰는데요. 이는, 지난 2020년 10월 6천만 달러를 유치하며 5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던 것에서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신규 투자사로는 리버티 스트리트 펀드(Liberty Street Funds), 월아이 캐피탈(Walleye Capital), 재팬 포스트 캐피탈(Japan Post Capital), 조셉 스톤 캐피탈(Joseph Stone Capital), 페가수스 테크 벤처스(Pegasus Tech Ventures) 등이, 기존 투자사로는 INP 캐피탈(INP Capitals), 리이메진드 벤처스(Reimagined Ventures) 등이 참여했습니다. 


농장에서 소비자 테이블까지 보다 효율적으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그럽마켓은 고품질 및 추적 가능한 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증가를 이용해 식료품 공급 업체를 소비자, 레스토랑 및 식료품점과 연결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게 되었는데요. 최대 고객 중 하나로는 홀 푸드(Whole Foods) 마켓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내 애리조나, 캘리포니아, 코네티컷, 조지아, 미시간, 뉴욕, 뉴저지, 미주리, 매사추세츠, 오리건, 펜실베니아, 텍사스 및 워싱턴 주와 미국 전역에 40개의 물류 창고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그럽마켓 측은, 현재 큰 수익을 내고 있다며, 매출은 지난 해 대비 300% 증가했으며, 연간 추정 매출(annualized run-rate)은 10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럽마켓은 지난 3년 동안 지리적으로 확장 및 기술 확보를 위해 40개 이상의 회사를 인수했는데요. 인수한 업체로는 농장이 인력, 보험 등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소프트웨어 파미고(Farmigo) 및 패시픽 팜 매니지먼트(Pacific Farm Management) 등이 있습니다. 그럽마켓의 자체 소프트웨어인 농부 및 기타 푸드 제공업자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홀스웨어(WholeseWare)는 전년 대비 매출이 3,500% 성장했으며, 현재 미국 및 캐나다에서 40억 달러 이상 규모의 도소매 활동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럽마켓 측은,  자사처럼 공급망 통합을 시도하는 곳이 없다며, 해당 산업에서 경쟁 업체가 없다고 밝혔는데요. 이어,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미국 식품 공급망을 통합하는 동시에 해당 분야 최고의 솔루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2022년 여름까지 IPO를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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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 크런치

이미지 출처: 그럽마켓

식료품 공급업체와 고객을 연결해주는 업체 그럽마켓, 1억 2천만 달러 유치


농장 등의 현지 식료품 공급 업체와 고객을 연결하고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및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럽마켓(GrubMarket)이 시리즈 E 투자 라운드에서 1억 2천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 직전까지 그럽마켓의 기업가치는 10억 달러를 넘어섰는데요. 이는, 지난 2020년 10월 6천만 달러를 유치하며 5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던 것에서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신규 투자사로는 리버티 스트리트 펀드(Liberty Street Funds), 월아이 캐피탈(Walleye Capital), 재팬 포스트 캐피탈(Japan Post Capital), 조셉 스톤 캐피탈(Joseph Stone Capital), 페가수스 테크 벤처스(Pegasus Tech Ventures) 등이, 기존 투자사로는 INP 캐피탈(INP Capitals), 리이메진드 벤처스(Reimagined Ventures) 등이 참여했습니다. 


농장에서 소비자 테이블까지 보다 효율적으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그럽마켓은 고품질 및 추적 가능한 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증가를 이용해 식료품 공급 업체를 소비자, 레스토랑 및 식료품점과 연결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게 되었는데요. 최대 고객 중 하나로는 홀 푸드(Whole Foods) 마켓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내 애리조나, 캘리포니아, 코네티컷, 조지아, 미시간, 뉴욕, 뉴저지, 미주리, 매사추세츠, 오리건, 펜실베니아, 텍사스 및 워싱턴 주와 미국 전역에 40개의 물류 창고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그럽마켓 측은, 현재 큰 수익을 내고 있다며, 매출은 지난 해 대비 300% 증가했으며, 연간 추정 매출(annualized run-rate)은 10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럽마켓은 지난 3년 동안 지리적으로 확장 및 기술 확보를 위해 40개 이상의 회사를 인수했는데요. 인수한 업체로는 농장이 인력, 보험 등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소프트웨어 파미고(Farmigo) 및 패시픽 팜 매니지먼트(Pacific Farm Management) 등이 있습니다. 그럽마켓의 자체 소프트웨어인 농부 및 기타 푸드 제공업자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홀스웨어(WholeseWare)는 전년 대비 매출이 3,500% 성장했으며, 현재 미국 및 캐나다에서 40억 달러 이상 규모의 도소매 활동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럽마켓 측은,  자사처럼 공급망 통합을 시도하는 곳이 없다며, 해당 산업에서 경쟁 업체가 없다고 밝혔는데요. 이어,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미국 식품 공급망을 통합하는 동시에 해당 분야 최고의 솔루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2022년 여름까지 IPO를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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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 크런치

이미지 출처: 그럽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