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인텔리전스 플랫폼 알파센스, 골드만삭스 리드로 1억 8천만 달러 투자 유치


AI 기반의 마켓 인텔리전스 플랫폼 알파센스(AlphaSense)가 1억 8,000만 달러의 시리즈 C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라운드는 바이킹 글로벌 인베스터즈(Viking Global Investors)와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가 리드했으며,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시티그룹(Citigroup),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 바클레이스(Barclays), 웰스파고(Wells Fargo), 코웬(Cowen), 윌리엄 블레어(William Blair), 얼라이언스번스타인(AllianceBernstein) 등 저명한 투자은행 다수가 투자에 참여하였습니다.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출신인 CEO 잭 코코(Jack Kokko)에 의해 공동 설립된 알파센스는 비즈니스 관련 정보를 이해하고 분류하는데 특화된 AI를 기반으로 각종 공개 및 비공개 문서로부터 원하는 정보를 찾아주는 리서치 엔진으로, 고객들이 각종 월스트리트저널 주식시장 보고서(equity research)와 트레이드 저널, 애널리스트 리서치, 컨퍼런스콜 트랜스크립션 및 기업문서 등으로부터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잭 코코는 모건 스탠리에서 애널리스트로 일할 당시 "구글(Google)과 같은 컨수머 서치 엔진들을 이미 이용하고 있었지만, 비즈니스 및 금융업계를 위한 서치 엔진을 만든 사람은 없었다"며 양자 사이의 큰 갭을 메우고, 이 갭으로 발생하는 리서치의 비효율성을 해소하고자 알파센스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자연어처리와 머신러닝이 가진 잠재력을 강조하며, 알파센스의 비전을 "인간 애널리스트처럼 생각하는 인텔리전트한 머신"을 구축하여 "애널리스트의 사고방식(thought process)을 복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알파센스는 현재  S&P 500 기업들의 상당수를 포함해, 1,800 곳 이상의 기업고객을 보유한 상태로, S&P 100 기업의 75%, 탑 자산관리업체 중 70%, 탑 컨설팅업체의 76%, 그리고 탑 제약사 20곳이 모두 알파센스를 이용 중이라고 합니다. 그 외 알파센스는 에너지, 공업, 소비재, 기술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기업고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투자로 알파센스가 유치한 누적 투자금은 2억 9,510만 달러(크런치베이스 기준)이 되었습니다. 


함께 보기: 

출처: 포브스핀SMEs

이미지 출처: 알파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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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센스는 현재  S&P 500 기업들의 상당수를 포함해, 1,800 곳 이상의 기업고객을 보유한 상태로, S&P 100 기업의 75%, 탑 자산관리업체 중 70%, 탑 컨설팅업체의 76%, 그리고 탑 제약사 20곳이 모두 알파센스를 이용 중이라고 합니다. 그 외 알파센스는 에너지, 공업, 소비재, 기술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기업고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투자로 알파센스가 유치한 누적 투자금은 2억 9,510만 달러(크런치베이스 기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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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알파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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