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의류 대여해주는 플랫폼 렌트 더 런웨이, 미국 나스닥에 IPO 신청


지난 월요일(현지 시각), 디자이너 의류를 대여해주는 온라인 이커머스 플랫폼 렌트 더 런웨이(Rent the Runway)가 미국 나스닥에 IPO를 신청했습니다. 렌트 더 런웨이는 'RENT'라는 심볼로 상장될 예정인데요. 


렌트 더 런웨이는 팬데믹 기간인 지난 해 소비자들이 집에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지자 매출이 큰 타격을 입었을 뿐만 아니라 구독자 기반이 급감했으나, 올해부터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해, 멤버십을 중단한 회원들을 포함하여 렌트 더 런웨이의 전체 구독자 기반은 9만 5,245명으로, 2019년 14만 7,866명이었던 것과 비교했을 때 하락했으며, 활성 구독자 수는 지난 해 5만 4,797명으로, 2019년의 13만 3,572명에서 크게 하락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에는 일부 구독자가 돌아오기 시작하는 중으로, 렌트 더 런웨이는 올해 7월 31일에 마감되는 상반기 전체 구독자 수가 12만 6,841명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같은 기간 10만 8,752명에서 상승한 수치인데요. 올해 상반기 활성 구독자 수 역시 9만 7,614명으로, 전년 같은기간 5만 4,228명 대비 상승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지난 해 매출은 1억 5,750만 달러를 기록하며, 2019년의 2억 5,690만 달러에서 크게 하락했으며, 순손실은 1억 7,110만 달러로 전년 1억 5,390만 달러에서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에는 매출은 8,020만 달러를, 손실은 8,470만 달러를 기록하며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렌트 더 런웨이는 2009년에 설립된 온라인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에 매월 디자이너 브랜드의 의류 및 액세서리를 대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구독 옵션을 제공하는데요. 예를 들어, 첫 두 달 동안은 월 99달러를 지불하면 8개의 아이템을 대여해서 입을 수 있으며, 이후부터는 월 135 달러를 지불하게 됩니다. 렌트 더 런웨이는 팬데믹 기간동안 오프라인 매장의 문을 닫고, 구독 플랜을 재정비 하며 무제한 옵션을 종료했으며, 멤버십이 요구되지 않는 재판매 시장에도 진출한 바 있습니다. 이어, 렌트 더 런웨이는 향후 매출 증대를 위해 새로운 카테고리로 영역을 확대하고 다른 국가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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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NBC

이미지 출처: 렌트 더 런웨이




디자이너 의류 대여해주는 플랫폼 렌트 더 런웨이, 미국 나스닥에 IPO 신청


지난 월요일(현지 시각), 디자이너 의류를 대여해주는 온라인 이커머스 플랫폼 렌트 더 런웨이(Rent the Runway)가 미국 나스닥에 IPO를 신청했습니다. 렌트 더 런웨이는 'RENT'라는 심볼로 상장될 예정인데요. 


렌트 더 런웨이는 팬데믹 기간인 지난 해 소비자들이 집에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지자 매출이 큰 타격을 입었을 뿐만 아니라 구독자 기반이 급감했으나, 올해부터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해, 멤버십을 중단한 회원들을 포함하여 렌트 더 런웨이의 전체 구독자 기반은 9만 5,245명으로, 2019년 14만 7,866명이었던 것과 비교했을 때 하락했으며, 활성 구독자 수는 지난 해 5만 4,797명으로, 2019년의 13만 3,572명에서 크게 하락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에는 일부 구독자가 돌아오기 시작하는 중으로, 렌트 더 런웨이는 올해 7월 31일에 마감되는 상반기 전체 구독자 수가 12만 6,841명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같은 기간 10만 8,752명에서 상승한 수치인데요. 올해 상반기 활성 구독자 수 역시 9만 7,614명으로, 전년 같은기간 5만 4,228명 대비 상승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지난 해 매출은 1억 5,750만 달러를 기록하며, 2019년의 2억 5,690만 달러에서 크게 하락했으며, 순손실은 1억 7,110만 달러로 전년 1억 5,390만 달러에서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에는 매출은 8,020만 달러를, 손실은 8,470만 달러를 기록하며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렌트 더 런웨이는 2009년에 설립된 온라인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에 매월 디자이너 브랜드의 의류 및 액세서리를 대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구독 옵션을 제공하는데요. 예를 들어, 첫 두 달 동안은 월 99달러를 지불하면 8개의 아이템을 대여해서 입을 수 있으며, 이후부터는 월 135 달러를 지불하게 됩니다. 렌트 더 런웨이는 팬데믹 기간동안 오프라인 매장의 문을 닫고, 구독 플랜을 재정비 하며 무제한 옵션을 종료했으며, 멤버십이 요구되지 않는 재판매 시장에도 진출한 바 있습니다. 이어, 렌트 더 런웨이는 향후 매출 증대를 위해 새로운 카테고리로 영역을 확대하고 다른 국가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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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NBC

이미지 출처: 렌트 더 런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