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카트, 사전주문 및 케이터링 소프트웨어 제공 업체 푸드스톰 인수


식료품 배달 플랫폼 인스타카트(Instacart)가 식료품 소매업체들에 사전주문 및 케이터링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주문관리 시스템(OMS) 제공업체 푸드스톰(FoodStorm)을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양사는 인수금액 등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이번 인수를 통해 푸드스톰의 기술을 인스타카트의 식료품 이커머스 솔루션 제품군에 통합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스타카트는, 자사의 소매업체 파트너들이 매출을 증진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푸드스톰의 엔드 투 엔드 사전주문 및 케이터링 플랫폼을 자사 서비스에 통합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는데요. 인스타카트는 새로운 솔루션을 통해 소매업체들이 보다 많은 재고를 온라인으로 가져오고, 이커머스 기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니즈도 충족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4년 전 설립된 푸드스톰은 멀티채널 주문, 주문 관리, 결제 및 풀필먼트를 아우르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제품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해당 소프트웨어는 POS 기기 등 다수 써드파티 시스템과 통합될 수 있으며, 판매업체가 피드백을 수집하고, 판매 활동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CRM(고객관계관리) 기능도 제공합니다. 앞서 푸드스톰은 비라이트 마켓(Bi-Rite Market) 및 몰리 스톤스 마켓(Mollie Stone’s Markets) 등 다수의 기존 인스타카트 소매업체 파트너들과 제휴를 체결한 바 있는데요. 이와 관련 인스타카트 측은, 인수 이후 푸드스톰의 기술을 보다 많은 파트너사들에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스타카트는 푸드스톰의 사전주문 기술이 식료품 업체들에 뚜렷한 성장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언급했는데요. 예를들어, 조리식품이나, 반친, 케이크 및 스시 등의 케이터링 제품을 구매하는 인스타카트 고객들은 사전주문 솔루션으로 보다 많이 쇼핑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질 수 있으며, 소매업체의 경우, 사전 주문 품목 및 조리식품이 기존 식료품보다 수익성이 더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인스타카트는 최근, 소규모 혹은 단품 주문 및 긴급한 용도로 매장을 빠르게 갔다오는 소비자를 유치하기 위해 보다 빠른 배송 서비스인 '프라이어리티 딜리버리(Priority Delivery)'를 미국 및 캐나다 일부 시장에서 출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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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 크런치

이미지 출처: 인스타카트


인스타카트, 사전주문 및 케이터링 소프트웨어 제공 업체 푸드스톰 인수


식료품 배달 플랫폼 인스타카트(Instacart)가 식료품 소매업체들에 사전주문 및 케이터링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주문관리 시스템(OMS) 제공업체 푸드스톰(FoodStorm)을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양사는 인수금액 등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이번 인수를 통해 푸드스톰의 기술을 인스타카트의 식료품 이커머스 솔루션 제품군에 통합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스타카트는, 자사의 소매업체 파트너들이 매출을 증진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푸드스톰의 엔드 투 엔드 사전주문 및 케이터링 플랫폼을 자사 서비스에 통합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는데요. 인스타카트는 새로운 솔루션을 통해 소매업체들이 보다 많은 재고를 온라인으로 가져오고, 이커머스 기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니즈도 충족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4년 전 설립된 푸드스톰은 멀티채널 주문, 주문 관리, 결제 및 풀필먼트를 아우르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제품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해당 소프트웨어는 POS 기기 등 다수 써드파티 시스템과 통합될 수 있으며, 판매업체가 피드백을 수집하고, 판매 활동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CRM(고객관계관리) 기능도 제공합니다. 앞서 푸드스톰은 비라이트 마켓(Bi-Rite Market) 및 몰리 스톤스 마켓(Mollie Stone’s Markets) 등 다수의 기존 인스타카트 소매업체 파트너들과 제휴를 체결한 바 있는데요. 이와 관련 인스타카트 측은, 인수 이후 푸드스톰의 기술을 보다 많은 파트너사들에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스타카트는 푸드스톰의 사전주문 기술이 식료품 업체들에 뚜렷한 성장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언급했는데요. 예를들어, 조리식품이나, 반친, 케이크 및 스시 등의 케이터링 제품을 구매하는 인스타카트 고객들은 사전주문 솔루션으로 보다 많이 쇼핑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질 수 있으며, 소매업체의 경우, 사전 주문 품목 및 조리식품이 기존 식료품보다 수익성이 더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인스타카트는 최근, 소규모 혹은 단품 주문 및 긴급한 용도로 매장을 빠르게 갔다오는 소비자를 유치하기 위해 보다 빠른 배송 서비스인 '프라이어리티 딜리버리(Priority Delivery)'를 미국 및 캐나다 일부 시장에서 출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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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 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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