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SW 스타트업 컨센시스, 기업가치를 30억 달러로 평가할 자금을 조달하는 중


이더리움 기반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투자해 온 블록체인 SW 스타트업 컨센시스(ConsenSys)가 자사의 기업가치를 30억 달러로 평가할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컨센시스는 이더리움 공동설립자인 조셉 루빈(Joseph Lubin)이 지난 2014년 공동창업한 기업으로 뉴욕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이더리움 분산 원장을 기반으로 구축된 금융 서비스 앱이나 기타 자동화된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투자해 왔습니다. 


컨센시스는 특히 이더리움 기반 프로젝트에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온 것에서 피봇해 프로덕트에 더 집중하고 있는데요. 컨센시스가 개발한, DeFi(decentralised finance)의 핵심 관문으로 여겨지는 메타마스크(MetaMask)의 경우, 디지털 토큰 스왑 기능을 통해 2020년 10월 이후 약 90억 달러 이상의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메타마스크는 각 거래에 대해 0.875%의 수수료를 부과하는데, 이는 7,800만 달러의 수익으로 환산된다고 합니다. 컨센시스 측은 메타마스크의 연간 수익이 내년에 10억 달러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한편 컨센시스는 지난 4월 JP모건(JPMorgan), 마스터카드(Mastercard), UBS 및 기타 투자자들로부터 6,5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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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T, 야후 파이낸스

이미지 출처: 컨센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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