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Es를 위한 HR 플랫폼 퍼스니오(Personio), 2억 7,000만 달러 투자 유치


코로나 팬데믹으로 일하는 방식이 변하고, 회사 측에서도 직원들을 관리하는 방식이 변화함에 따라 HR 영역에 대한 관심이 지난 20개월 동안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독일 뮌헨에 기반을 두고, 중소기업을 위한 HR 플랫폼 퍼스니오(Personio)가 시리즈 E 라운드 투자를 통해 2억 7,0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그린옥스 캐피탈 파트너스(Greenoaks Capital Partners)가 리드했으며, 알티미터 캐피탈(Altimeter Capital) 및 알키온 캐피탈(Alkeon Capital) 등이 신규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투자 유치로 퍼스니오의 기업가치는 최대 63억 달러로 평가되었으며, 유럽의 HR 영역 스타트업 중 가장 가치가 높은 스타트업이 되었다고 합니다. 올 초 시리즈 D 라운트 투자 당시 기업가치가 17억 달러였던 점을 감안하면 10개월 동안 기업가치가 3.7배 증가한 것으로, 퍼스니오의 빠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퍼스니오는 유럽의 중소기업들(직원이 10명~2,000명)을 대상으로 채용·온보딩·급여·연차 추적·기타 HR 기능을 올인원 플랫폼의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퍼스니오 측은 자사의 고객수는 1월의 3,000곳에서 현재 5,000곳으로 확대되었으며, 툴의 범위를 확대함과 동시에 "people workflow automation"의 영역으로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소기업들은 유럽 경제의 중추로서 유럽에만 2,500만 곳 이상의 중소기업이 있으며, 전체 기업의 99%를 차지하는 거대한 규모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퍼스니오가 목표로 하고 있는 중소기업은 170만 곳으로, 중소기업의 70%가 HR 솔루션이 전혀 없다는 점에서 성장여력이 충분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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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크런치

이미지 출처: 퍼스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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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자 유치로 퍼스니오의 기업가치는 최대 63억 달러로 평가되었으며, 유럽의 HR 영역 스타트업 중 가장 가치가 높은 스타트업이 되었다고 합니다. 올 초 시리즈 D 라운트 투자 당시 기업가치가 17억 달러였던 점을 감안하면 10개월 동안 기업가치가 3.7배 증가한 것으로, 퍼스니오의 빠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퍼스니오는 유럽의 중소기업들(직원이 10명~2,000명)을 대상으로 채용·온보딩·급여·연차 추적·기타 HR 기능을 올인원 플랫폼의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퍼스니오 측은 자사의 고객수는 1월의 3,000곳에서 현재 5,000곳으로 확대되었으며, 툴의 범위를 확대함과 동시에 "people workflow automation"의 영역으로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소기업들은 유럽 경제의 중추로서 유럽에만 2,500만 곳 이상의 중소기업이 있으며, 전체 기업의 99%를 차지하는 거대한 규모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퍼스니오가 목표로 하고 있는 중소기업은 170만 곳으로, 중소기업의 70%가 HR 솔루션이 전혀 없다는 점에서 성장여력이 충분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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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크런치

이미지 출처: 퍼스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