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창고 자동화 로보틱스 업체 덱스터리티, 1억 4,000만 달러 유치


포장 및 분류 작업을 자동화하는 물류창고 로보틱스 업체인 덱스터리티(Dexterity)가 시리즈 B 투자 라운드에서 1억 4,000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현재까지 덱스터리티의 누적 투자금은 약 2억 달러로, 기업가치는 14억 달러를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기존 투자사였던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Lightspeed Venture Partners) 및 클라이너 퍼킨스(Kleiner Perkins)가 리드했으며, 옵비우스 벤처스(Obvious Ventures), B37 벤처스(B37 Ventures) 및 프레시디오 벤처스(Presidio Ventures)가 참여했습니다. 


2017년에 설립된 덱스터리티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서 배치에 이르기까지를 모두 아우르는, 카테고리에 대한 풀스택(full-stack) 시스템을 고객의 창고에 설치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덱스터리티는 다른 창고 및 풀필먼트 로보틱스 업체인 버크셔 그레이(Berkshire Grey) 등의 회사와는 다르게 기존의 창고에 통합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덱스터리티 측은, "소매업, 소비자 상품 제조 및 소포를 취급하는 고객들은 증가하는 물품 처리량을 감당하고, 다양한 패키지를 신속하게 관리하기 위해 로봇이 필요하다"며, "창고 운영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인공지능 기반의 로봇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번에 유치된 자금을 자사의 로봇 시스템을 전 세계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덱스터리티는 최근 북미 및 일본으로 진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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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 크런치

이미지 출처: 덱스터리티

물류창고 자동화 로보틱스 업체 덱스터리티, 1억 4,000만 달러 유치


포장 및 분류 작업을 자동화하는 물류창고 로보틱스 업체인 덱스터리티(Dexterity)가 시리즈 B 투자 라운드에서 1억 4,000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현재까지 덱스터리티의 누적 투자금은 약 2억 달러로, 기업가치는 14억 달러를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기존 투자사였던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Lightspeed Venture Partners) 및 클라이너 퍼킨스(Kleiner Perkins)가 리드했으며, 옵비우스 벤처스(Obvious Ventures), B37 벤처스(B37 Ventures) 및 프레시디오 벤처스(Presidio Ventures)가 참여했습니다. 


2017년에 설립된 덱스터리티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서 배치에 이르기까지를 모두 아우르는, 카테고리에 대한 풀스택(full-stack) 시스템을 고객의 창고에 설치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덱스터리티는 다른 창고 및 풀필먼트 로보틱스 업체인 버크셔 그레이(Berkshire Grey) 등의 회사와는 다르게 기존의 창고에 통합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덱스터리티 측은, "소매업, 소비자 상품 제조 및 소포를 취급하는 고객들은 증가하는 물품 처리량을 감당하고, 다양한 패키지를 신속하게 관리하기 위해 로봇이 필요하다"며, "창고 운영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인공지능 기반의 로봇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번에 유치된 자금을 자사의 로봇 시스템을 전 세계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덱스터리티는 최근 북미 및 일본으로 진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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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덱스터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