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이슈 브리핑] 10월 2주차 핫 이슈 짚어보기


구글이 하면 다를까? 친환경 옷 입은 기능 업데이트에 주목

구글이 구글 맵 등 자사 서비스에 친환경 관련 기능들을 대거 업데이트 했습니다. 


🧭 구글 맵에 적용할 수 있는 친환경 서비스가 있나요? 

구글은 구글 맵을 통해 연료를 가장 적게 소비할 수 있는 운전경로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구글 맵이 가리키는 대로 가면 연료 사용량이 줄어 운전자 부담 비용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배기가스 배출이 감소되어 환경 친화적입니다. 미국에서 6일부터 시행된 해당 서비스는 자동차 연료 효율을 높임으로써 배기가스 배출과 연료 사용량 최소화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구글은 해당 서비스로 1년에 탄소 배출량 100만 톤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반적인 승용차의 연평균 탄소 배출량이 5톤 가량인 점을 감안하면, 1년에 20만 대의 승용차를 줄이는 것과 같은 셈입니다. 하지만 IT 전문매체인 테크크런치는 “실제 이용 데이터가 도출될 때까지는 지켜봐야 안다”고 회의적인 시선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기후변화 관련된 서비스 업데이트도 있나요? 

물론입니다. 구글은 10월 말부터 구글 서치에서 기후변화 전용 페이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용 페이지에는 UN 등 공신력 있는 곳에서 확보한 기후변화의 원인과 영향, 방지대책 등 정확한 정보가 실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는 기후변화에 대한 가짜 정보가 공공연하게 유통되고 있는 상황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도 회의적인 시선이 존재합니다. IT 전문매체 더버지는 “구글이 유튜브에서의 기후변화 관련 검색에 관해서는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시민단체 아바즈는 “기후변화 관련 가짜 정보가 유통되는 주된 경로 가운데 하나가 유튜브”라며 “유튜브에 지구온난화를 검색했을 때 나오는 100개 영상 가운데 20%는 가짜 정보”라고 꼬집었습니다. 


🌱 다른 친환경 서비스 업데이트가 또 있나요? 

쇼핑 방면에서 가구, 식기세척기, 건조기 등 제작과 이용 과정에 에너지 소모가 많은 제품에는 ‘에너지 효율성’ 정보를 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객들은 상대적으로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추천 받을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여행 방면에서는 항공편 검색결과에 탄소 배출량을 표기하고, 친환경 인증을 취득한 호텔 이름 옆에 그린뱃지가 표시되는 기능 등을 제공합니다. 


구글의 스마트홈 자회사인 ‘네스트’도 스마트 온도 조절기에 ‘에너지 시프트’ 기능을 추가하는 등 친환경 움직임에 동참했습니다. 에너지 시프트는 친환경 에너지 사용이 가능한 시점을 판단하여 냉난방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네스트는 또 고객들을 대상으로 절감된 탄소 배출량에 상응하는 신재생 에너지 크레딧을 제공하는 등 친환경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구글 친환경 서비스 업데이트 자세히 보러가기 <<




구독 시장 노리는 자동차 회사들, '구독'과 '좋아요' 받을까?

뉴스레터 구독뿐만 아니라 꽃, 속옷, 간식, 양말 등 다양한 구독 서비스들이 인기인 가운데 자동차 회사들에서도 구독 시장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이미 구독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거나 계획을 발표한 곳이 있나요? 

물론입니다. BMW는 이미 미국 시장에서 온보드 대쉬캠, 원격시동 기능 등을 구독 서비스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이 투자한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도 최근 기업공개 신청서류에서 자율주행, 차량진단 등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판매함으로써 차량 한 대당 1만5500달러의 추가 매출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GM이 자사 구독 비즈니스인 ‘인카(in-car)’를 2030년까지 넷플릭스 규모로 성장 시키겠다고 발표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GM은 현재 420만 명 가량의 가입자를 보유한 '온스타 차량보안' 등 자사의 각종 서비스를 번들링하면 해당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 자동차 회사에서 구독 시장을 노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구독 시장과, 자동차 제조산업의 악명 높은 저마진 구조를 고려하면 당연한 수순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구독 서비스는 단 한 번의 소프트웨어 개발로 수백만 명에게 재배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대 당 평균 12년씩 사용되는 차량에서 순환 매출을 창출해 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요즘 자동차들이 '달리는 컴퓨터'로 불릴 만큼 칩∙카메라∙센서 등을 많이 탑재하고 있어, 소프트웨어 개발의 기반이 되는 운전자 데이터를 쉽게 모을 수 있다는 점도 자동차 회사들이 구독 서비스에 자신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실제로 테슬라는 자사 차량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기술을 고도화한 신규 소프트웨어를 구독 서비스 형태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 기발한 아이디어 같긴 한데,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까요? 

자동차 회사들은 최근 치솟고 있는 전기차의 인기가 차량 구독 서비스 모델의 보편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소비자들이 전기차를 ‘새로운 일들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기술’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차량에 대한 비용을 새로운 방식으로 지불하는데 마음이 열려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동차 회사들의 희망과는 별개로 실제 구독 여부와, 구독 지속성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던 기능에 과금하면 고객들의 적대감을 야기할 수 있다는 목소리가 특히 높습니다. 전문가들도 기본적인 안전을 보장 받기 위해 추가비용을 지불하는데 호의적인 고객은 없을 것이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 구독 시장 노리는 자동차 회사들, 전문 보러가기 <<



10월 2주차 '분야별 동향' 모아보기


💻 IT 분야 동향 모아보기

-5억 달러 신규 투자 유치한 매직립, 내년 중에 2세대 헤드셋 공개

-메이투안, 예상보다 적은 반독점 벌금 부과받으며 주가 8% 이상 급등

-SMEs를 위한 HR 플랫폼 퍼스니오(Personio), 2억 7,000만 달러 투자 유치

-코딩 플랫폼 깃랩, 나스닥 상장 시 기업가치 100억 달러 목표 예정

-AI 칩 개발사 헤일로, 1억 3,600만 달러 투자 유치

-스마트홈 SaaS 스타트업 플럼, 소프트뱅크가 리드한 투자 라운드에서 3억 달러 유치

-월스트리트저널, "애플이 에어팟을 청각보조장치로 제공하기 위한 연구 진행 중"

-깃랩, 나스닥 거래 첫날 주가 35% 급등


🎥 미디어 분야 동향 모아보기

-월마트, 인기 프로그램 관련 상품 판매하기 위해 넷플릭스와 제휴 체결

-페이스북, 모든 오디오 포맷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하는 '오디오' 허브 출시

-창작자 후원 플랫폼 페이트리온, 자회사 '멤버풀'을 통해 유료 뉴스레터 서비스 출시


👜 커머스 분야 동향 모아보기

-베스트바이, 영국 원격의료 업체 커런트 헬스 인수하며 헬스케어 비즈니스 강화

-도어대시, 검색 결과 상단에 레스토랑을 광고할 수 있는 기능 공개

-물류창고 자동화 로보틱스 업체 덱스터리티, 1억 4,000만 달러 유치

-전자상거래 결제 플랫폼 볼트(Bolt), 3억 9,300만 달러 투자 유치

-야놀자, 이커머스 및 여행 예약 등의 서비스 제공업체 인터파크 인수


🚙 모빌리티 분야 동향 모아보기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로라, 자율주행 트럭과 로보택시를 구독 형태로 제공할 예정


💰 금융 분야 동향 모아보기

-블록체인 SW 스타트업 컨센시스, 기업가치를 30억 달러로 평가할 자금을 조달하는 중

-코인베이스, 연내로 NFT 마켓플레이스 출시 예정

-신용카드로 암호화폐를 구입하게 하는 문페이, 4억 달러 투자 유치

-암호화폐 담보 대출 서비스 셀시우스 네트워크, 4억 달러 투자 유치

-전자상거래 결제 플랫폼 볼트(Bolt), 3억 9,300만 달러 투자 유치

-금융 정보 제공하는 플랫폼 트레이딩뷰, 2억 9,800만 달러 유치

-유럽의 스퀘어·페이팔 경쟁사 섬업, 리워드 업체 파이브스타 인수하며 미국 시장 강화


💊 헬스케어 분야 동향 모아보기

-피트니스 예약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마인드바디, 월정액 기반 클래스 제공 서비스인 클래스패스를 인수


[주간 이슈 브리핑] 10월 2주차 핫 이슈 짚어보기


구글이 하면 다를까? 친환경 옷 입은 기능 업데이트에 주목

구글이 구글 맵 등 자사 서비스에 친환경 관련 기능들을 대거 업데이트 했습니다. 


🧭 구글 맵에 적용할 수 있는 친환경 서비스가 있나요? 

구글은 구글 맵을 통해 연료를 가장 적게 소비할 수 있는 운전경로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구글 맵이 가리키는 대로 가면 연료 사용량이 줄어 운전자 부담 비용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배기가스 배출이 감소되어 환경 친화적입니다. 미국에서 6일부터 시행된 해당 서비스는 자동차 연료 효율을 높임으로써 배기가스 배출과 연료 사용량 최소화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구글은 해당 서비스로 1년에 탄소 배출량 100만 톤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반적인 승용차의 연평균 탄소 배출량이 5톤 가량인 점을 감안하면, 1년에 20만 대의 승용차를 줄이는 것과 같은 셈입니다. 하지만 IT 전문매체인 테크크런치는 “실제 이용 데이터가 도출될 때까지는 지켜봐야 안다”고 회의적인 시선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기후변화 관련된 서비스 업데이트도 있나요? 

물론입니다. 구글은 10월 말부터 구글 서치에서 기후변화 전용 페이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용 페이지에는 UN 등 공신력 있는 곳에서 확보한 기후변화의 원인과 영향, 방지대책 등 정확한 정보가 실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는 기후변화에 대한 가짜 정보가 공공연하게 유통되고 있는 상황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도 회의적인 시선이 존재합니다. IT 전문매체 더버지는 “구글이 유튜브에서의 기후변화 관련 검색에 관해서는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시민단체 아바즈는 “기후변화 관련 가짜 정보가 유통되는 주된 경로 가운데 하나가 유튜브”라며 “유튜브에 지구온난화를 검색했을 때 나오는 100개 영상 가운데 20%는 가짜 정보”라고 꼬집었습니다. 


🌱 다른 친환경 서비스 업데이트가 또 있나요? 

쇼핑 방면에서 가구, 식기세척기, 건조기 등 제작과 이용 과정에 에너지 소모가 많은 제품에는 ‘에너지 효율성’ 정보를 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객들은 상대적으로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추천 받을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여행 방면에서는 항공편 검색결과에 탄소 배출량을 표기하고, 친환경 인증을 취득한 호텔 이름 옆에 그린뱃지가 표시되는 기능 등을 제공합니다. 


구글의 스마트홈 자회사인 ‘네스트’도 스마트 온도 조절기에 ‘에너지 시프트’ 기능을 추가하는 등 친환경 움직임에 동참했습니다. 에너지 시프트는 친환경 에너지 사용이 가능한 시점을 판단하여 냉난방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네스트는 또 고객들을 대상으로 절감된 탄소 배출량에 상응하는 신재생 에너지 크레딧을 제공하는 등 친환경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구글 친환경 서비스 업데이트 자세히 보러가기 <<




구독 시장 노리는 자동차 회사들, '구독'과 '좋아요' 받을까?

뉴스레터 구독뿐만 아니라 꽃, 속옷, 간식, 양말 등 다양한 구독 서비스들이 인기인 가운데 자동차 회사들에서도 구독 시장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이미 구독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거나 계획을 발표한 곳이 있나요? 

물론입니다. BMW는 이미 미국 시장에서 온보드 대쉬캠, 원격시동 기능 등을 구독 서비스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이 투자한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도 최근 기업공개 신청서류에서 자율주행, 차량진단 등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판매함으로써 차량 한 대당 1만5500달러의 추가 매출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GM이 자사 구독 비즈니스인 ‘인카(in-car)’를 2030년까지 넷플릭스 규모로 성장 시키겠다고 발표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GM은 현재 420만 명 가량의 가입자를 보유한 '온스타 차량보안' 등 자사의 각종 서비스를 번들링하면 해당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 자동차 회사에서 구독 시장을 노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구독 시장과, 자동차 제조산업의 악명 높은 저마진 구조를 고려하면 당연한 수순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구독 서비스는 단 한 번의 소프트웨어 개발로 수백만 명에게 재배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대 당 평균 12년씩 사용되는 차량에서 순환 매출을 창출해 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요즘 자동차들이 '달리는 컴퓨터'로 불릴 만큼 칩∙카메라∙센서 등을 많이 탑재하고 있어, 소프트웨어 개발의 기반이 되는 운전자 데이터를 쉽게 모을 수 있다는 점도 자동차 회사들이 구독 서비스에 자신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실제로 테슬라는 자사 차량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기술을 고도화한 신규 소프트웨어를 구독 서비스 형태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 기발한 아이디어 같긴 한데,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까요? 

자동차 회사들은 최근 치솟고 있는 전기차의 인기가 차량 구독 서비스 모델의 보편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소비자들이 전기차를 ‘새로운 일들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기술’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차량에 대한 비용을 새로운 방식으로 지불하는데 마음이 열려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동차 회사들의 희망과는 별개로 실제 구독 여부와, 구독 지속성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던 기능에 과금하면 고객들의 적대감을 야기할 수 있다는 목소리가 특히 높습니다. 전문가들도 기본적인 안전을 보장 받기 위해 추가비용을 지불하는데 호의적인 고객은 없을 것이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 구독 시장 노리는 자동차 회사들, 전문 보러가기 <<



10월 2주차 '분야별 동향' 모아보기


💻 IT 분야 동향 모아보기

-5억 달러 신규 투자 유치한 매직립, 내년 중에 2세대 헤드셋 공개

-메이투안, 예상보다 적은 반독점 벌금 부과받으며 주가 8% 이상 급등

-SMEs를 위한 HR 플랫폼 퍼스니오(Personio), 2억 7,000만 달러 투자 유치

-코딩 플랫폼 깃랩, 나스닥 상장 시 기업가치 100억 달러 목표 예정

-AI 칩 개발사 헤일로, 1억 3,600만 달러 투자 유치

-스마트홈 SaaS 스타트업 플럼, 소프트뱅크가 리드한 투자 라운드에서 3억 달러 유치

-월스트리트저널, "애플이 에어팟을 청각보조장치로 제공하기 위한 연구 진행 중"

-깃랩, 나스닥 거래 첫날 주가 35% 급등


🎥 미디어 분야 동향 모아보기

-월마트, 인기 프로그램 관련 상품 판매하기 위해 넷플릭스와 제휴 체결

-페이스북, 모든 오디오 포맷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하는 '오디오' 허브 출시

-창작자 후원 플랫폼 페이트리온, 자회사 '멤버풀'을 통해 유료 뉴스레터 서비스 출시


👜 커머스 분야 동향 모아보기

-베스트바이, 영국 원격의료 업체 커런트 헬스 인수하며 헬스케어 비즈니스 강화

-도어대시, 검색 결과 상단에 레스토랑을 광고할 수 있는 기능 공개

-물류창고 자동화 로보틱스 업체 덱스터리티, 1억 4,000만 달러 유치

-전자상거래 결제 플랫폼 볼트(Bolt), 3억 9,300만 달러 투자 유치

-야놀자, 이커머스 및 여행 예약 등의 서비스 제공업체 인터파크 인수


🚙 모빌리티 분야 동향 모아보기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로라, 자율주행 트럭과 로보택시를 구독 형태로 제공할 예정


💰 금융 분야 동향 모아보기

-블록체인 SW 스타트업 컨센시스, 기업가치를 30억 달러로 평가할 자금을 조달하는 중

-코인베이스, 연내로 NFT 마켓플레이스 출시 예정

-신용카드로 암호화폐를 구입하게 하는 문페이, 4억 달러 투자 유치

-암호화폐 담보 대출 서비스 셀시우스 네트워크, 4억 달러 투자 유치

-전자상거래 결제 플랫폼 볼트(Bolt), 3억 9,300만 달러 투자 유치

-금융 정보 제공하는 플랫폼 트레이딩뷰, 2억 9,800만 달러 유치

-유럽의 스퀘어·페이팔 경쟁사 섬업, 리워드 업체 파이브스타 인수하며 미국 시장 강화


💊 헬스케어 분야 동향 모아보기

-피트니스 예약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마인드바디, 월정액 기반 클래스 제공 서비스인 클래스패스를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