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죽스(Zoox), 자율주행 운영 거점을 시애틀로 확대


지난해 아마존이 인수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죽스(Zoox)가 시애틀로 확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죽스 측은 2022년에 시애틀에 엔지니어링 사무실과 운영 시설을 오픈할 예정으로, 시애틀이 자율주행 차량 테스트의 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1,3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죽스는 샌프란시스코와 라스베가스, 그리고 캘리포니아 본사 인근의 포스터 시티(Foster City)에서 자율주행 차량을 테스트해 왔는데요. 라스베가스의 공공 도로에서 자율주행 차량을 테스트는 2019년부터 시작했습니다.


죽스 측 공동설립자이자 CTO는 엔지니어링 사무실과 운영 시설에는 대부분 신규 직원이 배치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자사가 아마존 본사가 위치한 시애틀에서의 사업 운영을 셋팅하고 있지만, 아직은 죽스와 아마존은 여전히 별도로 운영되고 있다고 전하면서, 그럼에도 죽스가 아마존 본사와의 근접성을 활용해 미래에는 다양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죽스 측은 수년동안 시애틀을 테스트 장소로 주시해왔다고 하는데요. 샌프란시스코는 비가 많이 오지 않고 라스베가스보다 비가 적게 내리는데, 잦은 강우를 특징으로 하는 시애틀에서도 테스트해보기를 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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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크런치

이미지 출처: 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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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3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죽스는 샌프란시스코와 라스베가스, 그리고 캘리포니아 본사 인근의 포스터 시티(Foster City)에서 자율주행 차량을 테스트해 왔는데요. 라스베가스의 공공 도로에서 자율주행 차량을 테스트는 2019년부터 시작했습니다.


죽스 측 공동설립자이자 CTO는 엔지니어링 사무실과 운영 시설에는 대부분 신규 직원이 배치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자사가 아마존 본사가 위치한 시애틀에서의 사업 운영을 셋팅하고 있지만, 아직은 죽스와 아마존은 여전히 별도로 운영되고 있다고 전하면서, 그럼에도 죽스가 아마존 본사와의 근접성을 활용해 미래에는 다양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죽스 측은 수년동안 시애틀을 테스트 장소로 주시해왔다고 하는데요. 샌프란시스코는 비가 많이 오지 않고 라스베가스보다 비가 적게 내리는데, 잦은 강우를 특징으로 하는 시애틀에서도 테스트해보기를 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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