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이슈 브리핑] 10월 3주차 핫 이슈 짚어보기


개명으로 이미지 쇄신 나선 페이스북, 목적 이룰까?


페이스북이 회사명을 변경하기 위한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름을 바꾸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페이스북은 자사를 인스타그램, 왓츠앱, 오큘러스 등 단일 모기업에 의해 운영되는 다수의 자회사 중 한 곳으로 포지셔닝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이 꿈꾸는 모습은, 구글이 지주회사인 알파벳을 설립하여 자율주행 개발사 ‘웨이모’, 생명공학 계열사 ‘베릴리’, 도시 계획 및 기반시설 업체인 ‘사이드워크 랩’ 등을 통해 다양한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모습과 유사합니다. 


페이스북이 중점을 두고 추진 중인 메타버스 비즈니스를 더 드러내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메타버스 전담팀을 꾸리고 유럽에서 메타버스 프로젝트에 투입할 인력 1만 명을 채용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IT 전문매체인 더버지는 페이스북이 수 년간 개발해 온 VR 버전 페이스북인 ‘호라이즌(Horizon)’을 변경될 회사명 후보 중 하나로 추측하기도 했습니다. 


🔥 페이스북의 개명이 이번 내부고발자 스캔들과는 무관한가요? 

페이스북은 지금까지 ‘페이스북’이라는 하나의 브랜딩 아래 다수의 제품을 통합하려는 움직임을 일관되게 보여왔습니다. 페이스북 CMO는 “페이스북이라는 이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는 언제나 페이스북이었고 앞으로도 페이스북일 것”이라고 강한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이런 페이스북에서 개명을 고려하는 것은 내부고발자 스캔들로 돌이킬 수 없이 추락한 회사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한 의도밖에 없다고 보는 시선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포츈은 회계법인 아서앤더슨에서 분사한 ‘앤더슨 컨설팅’이 회사명을 변경함으로써 회계 부정을 저지른 아서앤더슨의 악명을 슬그머니 벗어났던 사례를 언급하며, 페이스북의 리브랜딩이 이와 같은 성격을 지닌다고 꼬집었습니다. 또 조지타운대학 마케팅 교수의 말을 인용하여 “브랜딩을 버리는 것은 최후의 수단”이라고 페이스북이 처한 상황을 신랄하게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 이름을 바꾸는 것으로 '목적'을 이룰 수 있을까요? 

한 브랜드 컨설턴시는 “기업의 개명이 위기 돌파에 일정한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도 “반독점규제의 타겟이 되고 있는 페이스북 등에는 큰 변화를 주지 못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게다가 외부에서 인수한 제품 외에 이렇다 할 성공을 거둔 신사업이 없는 상황에서 페이스북이 '소셜미디어 기업'이라는 인식을 바꾸기는 다소 어려워 보인다는 목소리도 작지 않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온라인에는 페이스북의 개명 계획을 조롱하는 게시물들이 끊임없이 업로드 되고 있습니다. 손바닥을 얼굴에 가져다 대서 창피함, 한심함, 분노 등을 표현하는 의미의 신조어인 'Facepalm'과 같은 이름을 '추천'하는 네티즌이 있는가 하면 "사람들이 페이스북 관련 악재를 검색하기 어렵도록 '기업'으로 이름을 바꿔라"고 비꼬는 사람도 있을 정도입니다.


>> 페이스북 개명 관련 리포트 전문 보러가기  <<




넷플릭스·테슬라, 기대치 상회하는 2021년 3분기 실적 발표

넷플릭스와 테슬라가 전문가 기대치를 웃도는 2021년 3분기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오징어 게임’의 흥행으로 더욱 날개를 단 넷플릭스와, 세계적인 칩 대란 속에서도 사상 최대 분기 순이익을 기록한 테슬라의 3분기 실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두 기업, 얼마나 대단한 실적을 올렸나요? 

넷플릭스는 올해 3분기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 증가한 74억83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이는 레피니티브 기준 전문가 예상치인 74억8천만 달러를 소폭 상회하는 성적입니다. 영업이익은 17억5500만 달러, 순이익은 14억4900만 달러로 2020년 3분기보다 각각 33.94%, 83.43% 증가했습니다.


테슬라는 올해 3분기에 매출 137억5천만 달러를 거뒀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레피니티브 전망치인 136억3천만 달러를 웃도는 성적입니다. 3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직전 분기보다 15% 증가한 수치입니다. 순이익은 GAAP 기준 16억2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칩 대란과 공급망 제약 중에서도 사상 최대의 분기 순이익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 넷플릭스가 호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넷플릭스의 3분기 신규 가입자 수는 438만 명에 이릅니다. 이는 자체 기준치인 350만 명과 전문가 기준치인 384만 명 모두를 훌쩍 뛰어넘은 수치입니다. 넷플릭스가 이처럼 견고한 가입자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에는, 하반기에 히트 시리즈들이 다수 공개된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3분기에 공개된 콘텐츠 중에서는 ‘종이의 집 시즌5’와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3’가 최대 히트작으로 꼽힙니다. 공개 후 첫 4주 동안 해당 콘텐츠를 시청한 가구 수는 각각 6900만, 5500만 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9월17일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은 공개 이후 4주 만에 시청 가구수 1억4200만 가구를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넷플릭스는 오징어 게임을 “넷플릭스 사상 최대 규모의 TV쇼”라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 테슬라가 호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테슬라는 이번 3분기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 증가한 24만1300대의 전기차를 인도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런 성장을 뒷받침하는 가장 큰 요인은 중국에서 만들어진 중국산 차량의 판매량 증가로 꼽힙니다. 중국은 생산량 기준으로 테슬라의 가자 큰 공장이 위치한 곳입니다. 


이밖에 테슬라 측은 일부 비용이 절감된 것도 요인 중 하나라고 설명합니다. 즉 차량 생산량의 증가와 향상된 효율성이 결합하여 높은 공급 비용과 기타 요인을 상쇄했다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애널리스트들은 “테슬라가 다수 자동차 회사들보다 수직적으로 통합되어 있어, 경쟁 업체 대비 반도체 부족 이슈를 보다 원활하게 해결할 수 있었다”고 분석합니다. 


>> 넷플릭스 3Q 실적 보러가기 <<

>> 테슬라 3Q 실적 보러가기 <<




10월 3주차 '분야별 동향' 모아보기


💻 IT 분야 동향 모아보기

-파이낸셜타임즈, "프라이버시 정책 변경 이후 애플 광고 매출 세 배 늘어"

-알리바바, 고급 5 나노미터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서버 칩을 공개

-구글, 텐서 Soc 탑재한 '픽셀 6' 및 '픽셀 6 프로' 공개 및 안드로이드 12 배포 시작 발표

-기업 대상의 문서처리 자동화 플랫폼 로썸, 시리즈 A 투자 라운드에서 1억 달러 유치

-인텔과 ARM의 라이벌인 RISC-V 프로세서 개발사 '사이파이브' 간 인수 협상 무산

-앱스토어 구독 수수료 15%로 인하하는 구글, 일부 미디어 앱에는 최저 10% 수수료 적용


🎥 미디어 분야 동향 모아보기

-스냅, AR 광고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로벌 스튜디오 '아카디아' 출시

-에듀테크 업체 유데미, 최대 40억 달러 가치로 IPO 공모가 설정

-스냅 3분기 실적발표, 애널리스트 예상치 하회하는 매출 발표하자 주가 최대 22% 하락


👜 커머스 분야 동향 모아보기

-고릴라, 딜리버리 히어로가 리드한 투자 라운드에서 10억 달러 유치

-인스타카트, 스마트 카트 및 즉시 결제 소프트웨어 제공 업체 케이퍼 AI 인수

-인도네시아의 고토, IPO 상장 앞두고 아부다비 펀드가 리드한 투자라운드에서 4억 달러 조달

-페이팔, 핀터레스트에 450억 달러 규모 인수 제안한 것으로 보도

-노르웨이 창고 로봇 기업인 오토스토어, 상장 첫날 주가 8.1% 상승


🚙 모빌리티 분야 동향 모아보기

-테슬라, 실시간 운전 행태 데이터를 활용하는 자동차 보험을 텍사스에서 출시

-아마존 죽스(Zoox), 자율주행 운영 거점을 시애틀로 확대

-토요타, 2030년까지 미국에서의 배터리 개발 및 생산에 34억 달러 투자할 계획


💰 금융 분야 동향 모아보기

-비트코인, 미국 첫 비트코인 ETF 승인 기대감에 힘입어 60,000 달러 선 돌파

-BNPL 강자 클라나, 빌리와의 제휴를 통해 B2B 후불결제 시장 진출

-독일 디지털 뱅크인 N26, 9억 달러 유치로 독일에서 두번째로 큰 은행에 등극

-브라질 디지털 뱅크인 누뱅크, 2021년 상반기에 최초로 흑자 달성

-페이스북, 팍소스 스테이블코인 기반으로 노비 디지털 월렛 파일럿 출시

-스트라이프, 인도 지불 조정 스타트업 렉코 인수

-페이팔, 핀터레스트에 450억 달러 규모 인수 제안한 것으로 보도

-암호화폐 거래소 FTX, 시리즈 B 투자 라운드에서 4억 2,000만 달러 추가 유치


🌞 로우테크 분야 동향 모아보기

-독일 태양광 스타트업 엔팔, 소프트뱅크로부터 1억 5,000만 유로 투자 유치

-IPO 실패 후 2년 만에 SPAC 상장 완료한 위워크, 거래 첫날 주가 13% 이상 상승


[주간 이슈 브리핑] 10월 3주차 핫 이슈 짚어보기


개명으로 이미지 쇄신 나선 페이스북, 목적 이룰까?


페이스북이 회사명을 변경하기 위한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름을 바꾸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페이스북은 자사를 인스타그램, 왓츠앱, 오큘러스 등 단일 모기업에 의해 운영되는 다수의 자회사 중 한 곳으로 포지셔닝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이 꿈꾸는 모습은, 구글이 지주회사인 알파벳을 설립하여 자율주행 개발사 ‘웨이모’, 생명공학 계열사 ‘베릴리’, 도시 계획 및 기반시설 업체인 ‘사이드워크 랩’ 등을 통해 다양한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모습과 유사합니다. 


페이스북이 중점을 두고 추진 중인 메타버스 비즈니스를 더 드러내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메타버스 전담팀을 꾸리고 유럽에서 메타버스 프로젝트에 투입할 인력 1만 명을 채용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IT 전문매체인 더버지는 페이스북이 수 년간 개발해 온 VR 버전 페이스북인 ‘호라이즌(Horizon)’을 변경될 회사명 후보 중 하나로 추측하기도 했습니다. 


🔥 페이스북의 개명이 이번 내부고발자 스캔들과는 무관한가요? 

페이스북은 지금까지 ‘페이스북’이라는 하나의 브랜딩 아래 다수의 제품을 통합하려는 움직임을 일관되게 보여왔습니다. 페이스북 CMO는 “페이스북이라는 이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는 언제나 페이스북이었고 앞으로도 페이스북일 것”이라고 강한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이런 페이스북에서 개명을 고려하는 것은 내부고발자 스캔들로 돌이킬 수 없이 추락한 회사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한 의도밖에 없다고 보는 시선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포츈은 회계법인 아서앤더슨에서 분사한 ‘앤더슨 컨설팅’이 회사명을 변경함으로써 회계 부정을 저지른 아서앤더슨의 악명을 슬그머니 벗어났던 사례를 언급하며, 페이스북의 리브랜딩이 이와 같은 성격을 지닌다고 꼬집었습니다. 또 조지타운대학 마케팅 교수의 말을 인용하여 “브랜딩을 버리는 것은 최후의 수단”이라고 페이스북이 처한 상황을 신랄하게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 이름을 바꾸는 것으로 '목적'을 이룰 수 있을까요? 

한 브랜드 컨설턴시는 “기업의 개명이 위기 돌파에 일정한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도 “반독점규제의 타겟이 되고 있는 페이스북 등에는 큰 변화를 주지 못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게다가 외부에서 인수한 제품 외에 이렇다 할 성공을 거둔 신사업이 없는 상황에서 페이스북이 '소셜미디어 기업'이라는 인식을 바꾸기는 다소 어려워 보인다는 목소리도 작지 않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온라인에는 페이스북의 개명 계획을 조롱하는 게시물들이 끊임없이 업로드 되고 있습니다. 손바닥을 얼굴에 가져다 대서 창피함, 한심함, 분노 등을 표현하는 의미의 신조어인 'Facepalm'과 같은 이름을 '추천'하는 네티즌이 있는가 하면 "사람들이 페이스북 관련 악재를 검색하기 어렵도록 '기업'으로 이름을 바꿔라"고 비꼬는 사람도 있을 정도입니다.


>> 페이스북 개명 관련 리포트 전문 보러가기  <<




넷플릭스·테슬라, 기대치 상회하는 2021년 3분기 실적 발표

넷플릭스와 테슬라가 전문가 기대치를 웃도는 2021년 3분기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오징어 게임’의 흥행으로 더욱 날개를 단 넷플릭스와, 세계적인 칩 대란 속에서도 사상 최대 분기 순이익을 기록한 테슬라의 3분기 실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두 기업, 얼마나 대단한 실적을 올렸나요? 

넷플릭스는 올해 3분기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 증가한 74억83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이는 레피니티브 기준 전문가 예상치인 74억8천만 달러를 소폭 상회하는 성적입니다. 영업이익은 17억5500만 달러, 순이익은 14억4900만 달러로 2020년 3분기보다 각각 33.94%, 83.43% 증가했습니다.


테슬라는 올해 3분기에 매출 137억5천만 달러를 거뒀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레피니티브 전망치인 136억3천만 달러를 웃도는 성적입니다. 3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직전 분기보다 15% 증가한 수치입니다. 순이익은 GAAP 기준 16억2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칩 대란과 공급망 제약 중에서도 사상 최대의 분기 순이익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 넷플릭스가 호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넷플릭스의 3분기 신규 가입자 수는 438만 명에 이릅니다. 이는 자체 기준치인 350만 명과 전문가 기준치인 384만 명 모두를 훌쩍 뛰어넘은 수치입니다. 넷플릭스가 이처럼 견고한 가입자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에는, 하반기에 히트 시리즈들이 다수 공개된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3분기에 공개된 콘텐츠 중에서는 ‘종이의 집 시즌5’와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3’가 최대 히트작으로 꼽힙니다. 공개 후 첫 4주 동안 해당 콘텐츠를 시청한 가구 수는 각각 6900만, 5500만 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9월17일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은 공개 이후 4주 만에 시청 가구수 1억4200만 가구를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넷플릭스는 오징어 게임을 “넷플릭스 사상 최대 규모의 TV쇼”라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 테슬라가 호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테슬라는 이번 3분기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 증가한 24만1300대의 전기차를 인도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런 성장을 뒷받침하는 가장 큰 요인은 중국에서 만들어진 중국산 차량의 판매량 증가로 꼽힙니다. 중국은 생산량 기준으로 테슬라의 가자 큰 공장이 위치한 곳입니다. 


이밖에 테슬라 측은 일부 비용이 절감된 것도 요인 중 하나라고 설명합니다. 즉 차량 생산량의 증가와 향상된 효율성이 결합하여 높은 공급 비용과 기타 요인을 상쇄했다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애널리스트들은 “테슬라가 다수 자동차 회사들보다 수직적으로 통합되어 있어, 경쟁 업체 대비 반도체 부족 이슈를 보다 원활하게 해결할 수 있었다”고 분석합니다. 


>> 넷플릭스 3Q 실적 보러가기 <<

>> 테슬라 3Q 실적 보러가기 <<




10월 3주차 '분야별 동향' 모아보기


💻 IT 분야 동향 모아보기

-파이낸셜타임즈, "프라이버시 정책 변경 이후 애플 광고 매출 세 배 늘어"

-알리바바, 고급 5 나노미터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서버 칩을 공개

-구글, 텐서 Soc 탑재한 '픽셀 6' 및 '픽셀 6 프로' 공개 및 안드로이드 12 배포 시작 발표

-기업 대상의 문서처리 자동화 플랫폼 로썸, 시리즈 A 투자 라운드에서 1억 달러 유치

-인텔과 ARM의 라이벌인 RISC-V 프로세서 개발사 '사이파이브' 간 인수 협상 무산

-앱스토어 구독 수수료 15%로 인하하는 구글, 일부 미디어 앱에는 최저 10% 수수료 적용


🎥 미디어 분야 동향 모아보기

-스냅, AR 광고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로벌 스튜디오 '아카디아' 출시

-에듀테크 업체 유데미, 최대 40억 달러 가치로 IPO 공모가 설정

-스냅 3분기 실적발표, 애널리스트 예상치 하회하는 매출 발표하자 주가 최대 22% 하락


👜 커머스 분야 동향 모아보기

-고릴라, 딜리버리 히어로가 리드한 투자 라운드에서 10억 달러 유치

-인스타카트, 스마트 카트 및 즉시 결제 소프트웨어 제공 업체 케이퍼 AI 인수

-인도네시아의 고토, IPO 상장 앞두고 아부다비 펀드가 리드한 투자라운드에서 4억 달러 조달

-페이팔, 핀터레스트에 450억 달러 규모 인수 제안한 것으로 보도

-노르웨이 창고 로봇 기업인 오토스토어, 상장 첫날 주가 8.1% 상승


🚙 모빌리티 분야 동향 모아보기

-테슬라, 실시간 운전 행태 데이터를 활용하는 자동차 보험을 텍사스에서 출시

-아마존 죽스(Zoox), 자율주행 운영 거점을 시애틀로 확대

-토요타, 2030년까지 미국에서의 배터리 개발 및 생산에 34억 달러 투자할 계획


💰 금융 분야 동향 모아보기

-비트코인, 미국 첫 비트코인 ETF 승인 기대감에 힘입어 60,000 달러 선 돌파

-BNPL 강자 클라나, 빌리와의 제휴를 통해 B2B 후불결제 시장 진출

-독일 디지털 뱅크인 N26, 9억 달러 유치로 독일에서 두번째로 큰 은행에 등극

-브라질 디지털 뱅크인 누뱅크, 2021년 상반기에 최초로 흑자 달성

-페이스북, 팍소스 스테이블코인 기반으로 노비 디지털 월렛 파일럿 출시

-스트라이프, 인도 지불 조정 스타트업 렉코 인수

-페이팔, 핀터레스트에 450억 달러 규모 인수 제안한 것으로 보도

-암호화폐 거래소 FTX, 시리즈 B 투자 라운드에서 4억 2,000만 달러 추가 유치


🌞 로우테크 분야 동향 모아보기

-독일 태양광 스타트업 엔팔, 소프트뱅크로부터 1억 5,000만 유로 투자 유치

-IPO 실패 후 2년 만에 SPAC 상장 완료한 위워크, 거래 첫날 주가 13% 이상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