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배출을 추적하는 회계 플랫폼 페르세포니, 시리즈 B 투자 라운드에서 1억 100만 달러 유치


기업 및 금융 기관을 위해 탄소배출을 추적 및 관리하는 기후관리 회계 플랫폼(Climate Management & Accounting Platform, CMAP)인 페르세포니(Persefoni)가 시리즈 B 투자 라운드에서 1억 100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이로서 페르세포니의 누적 투자 금액은 1억 1,42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프렐류드 벤처스(Prelude Ventures) 및 TPG 라이즈 클라이메이트(TPG Rise Climate)가 공동 리드했으며, 클리어비전 벤처스(Clearvision Ventures), 파크웨이 벤처스(Parkway Ventures), 베인앤코(Bain & Co.), EDF(Électricité de France) 및 스미모토 미쓰이 은행(Sumitomo Mitsui Banking Corporation, SMBC) 등이 참여했습니다. 


전 산업에 걸친 탄소 배출은 쉽게 추적하기 힘든 상황으로, 현재 미국에서는 탄소 배출을 통제하기 위해 노력 중인데요. 탄소배출을 기록하고, 관리하고, 저감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도와주는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이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페르세포니는 자산 관리자, 은행 및 기타 금융 기관들이 온실가스 프로토콜(Greenhouse Gas Protocol) 및 탄소회계 금융협회(Partnership for Carbon Accounting Financials, PCAF)의 규정을 모두 준수하고 감사 가능한 방식의 자금 조달에 대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계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업체인데요. 페르세포니 측은 이번 투자 라운드가 SaaS 형태의 기후 테크 업체로서는 최대 규모라고 언급하며, 기존의 수동 및 컨설팅 기반 접근 방식을 대체하는 탄소 데이터를 위한 ERP 플랫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페르세포니 측은 현재 10대 글로벌 사모펀드 회사 중 4곳, 세계 20대 은행 중 4곳, 여러 글로벌 보험업체 등이 자사의 ERP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제조, 농업, 에너지, 의류, 소매, 소프트웨어 및 비즈니스 서비스 전반에 걸쳐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테크 크런치

이미지 출처: 페르세포니


탄소배출을 추적하는 회계 플랫폼 페르세포니, 시리즈 B 투자 라운드에서 1억 100만 달러 유치


기업 및 금융 기관을 위해 탄소배출을 추적 및 관리하는 기후관리 회계 플랫폼(Climate Management & Accounting Platform, CMAP)인 페르세포니(Persefoni)가 시리즈 B 투자 라운드에서 1억 100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이로서 페르세포니의 누적 투자 금액은 1억 1,42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프렐류드 벤처스(Prelude Ventures) 및 TPG 라이즈 클라이메이트(TPG Rise Climate)가 공동 리드했으며, 클리어비전 벤처스(Clearvision Ventures), 파크웨이 벤처스(Parkway Ventures), 베인앤코(Bain & Co.), EDF(Électricité de France) 및 스미모토 미쓰이 은행(Sumitomo Mitsui Banking Corporation, SMBC) 등이 참여했습니다. 


전 산업에 걸친 탄소 배출은 쉽게 추적하기 힘든 상황으로, 현재 미국에서는 탄소 배출을 통제하기 위해 노력 중인데요. 탄소배출을 기록하고, 관리하고, 저감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도와주는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이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페르세포니는 자산 관리자, 은행 및 기타 금융 기관들이 온실가스 프로토콜(Greenhouse Gas Protocol) 및 탄소회계 금융협회(Partnership for Carbon Accounting Financials, PCAF)의 규정을 모두 준수하고 감사 가능한 방식의 자금 조달에 대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계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업체인데요. 페르세포니 측은 이번 투자 라운드가 SaaS 형태의 기후 테크 업체로서는 최대 규모라고 언급하며, 기존의 수동 및 컨설팅 기반 접근 방식을 대체하는 탄소 데이터를 위한 ERP 플랫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페르세포니 측은 현재 10대 글로벌 사모펀드 회사 중 4곳, 세계 20대 은행 중 4곳, 여러 글로벌 보험업체 등이 자사의 ERP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제조, 농업, 에너지, 의류, 소매, 소프트웨어 및 비즈니스 서비스 전반에 걸쳐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테크 크런치

이미지 출처: 페르세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