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하회하는 3분기 매출 공개한 로쿠, 순이익은 432% 급증

로쿠(Roku)가 3일(현지시각) 전문가 예상치를 하회하는 3분기 매출을 발표하며 실적발표 이후 시간외거래에서 주가하락을 보였습니다. 


로쿠의 주요 실적지표 추이

출처: 로쿠 



팬데믹 영향 벗어나며 매출 & 시청지표 성장률 둔화 


로쿠의 3분기 매출은 6억 8,0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51% 증가했으나, 레피니티브(Refinitiv) 기준 전문가 예상치였던 6억 8,340만 달러를 밑돌았습니다. YoY 매출성장률 역시 전년동기의 73%, 직전분기의 81% 대비 감소하였습니다. 


로쿠의 주요 성과지표인 활성계정수와 스트리밍시간 역시 성장속도가 다소 둔화된 모습인데요. 활성계정수는 3분기 5,640만 개로 전년동기대비 23% 증가하여 직전분기에 기록했던 YoY 성장률인 28%를 다소 밑돌았습니다. 스트리밍 시간은 180억 시간으로 전년동기대비 21% 증가했는데, 이는 직전분기에 기록했던 YoY 19%보다느 높은 수치이나 전년동기의 54%에 비해서는 절반 이하에 해당합니다. 


로쿠의 활성계정수 및 스트리밍 시간 추이  

출처: 로쿠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이같은 성장둔화는 직전분기부터 팬데믹으로 엔터테인먼트 수요 급증의 영향에서 벗어나며 성장속도가 통상수준으로 복귀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직전분기에도 로쿠는 성장둔화에 대해 이미 예상하고 있던 일이라며 여전히 로쿠가 팬데믹 이전에 비해서는 높은 수준의 시청성과를 보이고 있음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5분기 연속 흑자 달성하며 순이익 YoY +432%


이처럼 매출과 시청지표 관련 성장은 둔화된 반면, 순이익 6,893만 5,000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32% 급증하였는데요. 이에 따라 주당 순이익 역시 0.48 달러로 전문가 예상치였던 0.06 달러의 8배에 달했습니다. 이는 로쿠가 2020년 2분기까지만 해도 4,314만 8000달러(주당 0.35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해 왔음을 생각하면 매우 인상적인 성과입니다. 로쿠는 전년동기인 2021년 3분기부터 지금까지, 5분기 연속으로 순이익 기준 흑자를 유지하는 중입니다. 


2020년 2분기에 마이너스 4,220만 달러였던 영업이익 역시, 5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 중으로 이번분기에는 전년동기대비 473% 급증한 6,88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조정 EBITDA 역시 마찬가지로, 이번 분기 1억 3,01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31% 증가했습니다. 



플랫폼 매출 YoY +82%.  플레이어 매출은 공급난으로 인해 YoY -26%


이같은 수익성 개선에는 고마진의 플랫폼(Platform) 매출 비중이 증가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는데요. 광고 매출과 서드파티 스트리밍 서비스로부터의 수수료 등을 포함하는 플랫폼 매출은 이번 분기 5억 8,25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82% 증가했습니다. 이는 직전분기에 기록한 117% 대비해서는 낮아진 YoY 성장률이나 전년동기의 78%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로쿠의 전체 매출 대비 플랫폼 매출의 성장 추이 

출처: 로쿠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반면 하드웨어 판매 매출을 포함하는 플레이어(Player) 매출은 이번분기 9,74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6% 감소하였는데요. 로쿠 측은 이에 대해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 미국 TV 시장에 타격"을 입힌 결과라고 설명하면서, 2022년에도 이같은 공급망 문제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홀리데이 시즌에도 자사 하드웨어 제품의 가격, 판매재고, 광고 등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전부터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던 전체 매출 중 플랫폼 매출 비중은 3분기에 85.7%까지 높아졌습니다. 이는 직전분기의 82.5%에 비해서는 3.2% 포인트, 전년동기의 70.7%에 비해서는 15% 포인트 증가한 수치입니다. 매출총이익율 역시 65%로 직전분기의 64.8%와 직전분기의 61% 대비 모두 높아졌습니다. 


로쿠의 전체 매출 중 플랫폼 매출 비중 추이 (%) 

출처: 로쿠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수익성 높은 플랫폼 매출의 비중이 증대하며 매출총이익율 증가 


매출총이익(gross profit)으로 보면 플랫폼 비즈니스의 존재감이 더욱 두드러지는데요. 이번 분기 플랫폼 비즈니스의 매출총이익은 전년동기대비 94% 증가한 3억 7,850만 달러로 로쿠 전체 매출총이익의 104%에 해당합니다. 


로쿠의 전체 매출총이익 대비 플랫폼 비즈니스 매출총이익의 성장 추이 

출처: 로쿠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반면 직전분기부터 글로벌 공급망 차질로 인해 매출총이익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는 플레이어 비즈니스는 이번분기 직전분기에 기록했던 마이너스 670만 달러 대비 두 배 이상인 마이너스 1,460만 달러의 매출총이익을 기록하며 매출총이익율 역시 직전분기대비 9.1% 포인트 낮은 마이너스 15.0%로 떨어졌습니다. 


로쿠의 영역별 매출총이익률 추이 

출처: 로쿠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그러나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플레이어 비즈니스의 매출총이익과 매출총이익율이 증가함에 따라, 로쿠의 전채 매출총이익은 3억 6,39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ㅐ비 69% 증가했습니다. 다만 YoY 성장률은 직전분기의의 130%나 전년동기의 89%5 댑비 다소 낮아진 모습입니다. 로쿠의 전체 매출총이익율은 53.5%로 직전분기의 52.4%나 전년동기의 47.6% 대비 높아졌습니다. 


로쿠의 ARPU 역시 빠르게 증가 중으로 이번분기에는 전년동기대비 49% 증가한 40.1 달러의 ARPU를 기록했습니다. YoY 증가율로 보면 전년동기의 20%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직전분기의 46% 대비해서도 높은 YoY 성장율을 기록 중입니다. 


로쿠의 분기별 ARPU 추이

출처: 로쿠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TV에서 디지털로의 전환에 힘입어 디지털 광고 매출 전망 청신호 

로쿠는 주주서한에서 이번분기 실적과 관련해 "글로벌 공급망 차질로 인한 지속적인 역풍"에 따른 플레이어 매출의 감소를 언급하면서도, 디지털 퍼스트 광고주들 뿐 아니라 전통 TV 광고주들과도 광고 유치에 있어 "현저한 진보"를 이루었음을 강조했습니다. 팬데믹을 계기로 TV 등 전통적 광고 매체에 대한 지출이 디지털로 이전되고 있는 흐름은 로쿠 뿐 아니라 유튜브(YouTube) 등 스트리밍 플레이어들도 강조하고 있는 부분으로, 로쿠는 직전분기 실적 발표 당시에도 로쿠의 시청지표가 전통 TV의 그것보다 현저히 양호한 수준임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로쿠의 이같은 광고 비즈니스의 핵심에 있는 것은 로쿠의 광고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로쿠 채널(The Roku Channel)로, 로쿠는 주주서한을 통해 로쿠 채널이 계정 도달수 기준으로 자사 채널 중 탑 5를 기록했으며, 스트리밍 시간 역시 전년동기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도달수와 인게이지먼트 두 측면 모두에서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로쿠는 로쿠 채널의 성장을 위해 최근 오리지널 콘텐츠 제공 등 콘텐츠 강화에 꾸준히 투자하는 중으로, 주주서한을 통해 이번 분기 총 17개 유선 채널을 로쿠 채널에 추가해 제공 채널 목록을 200개 이상으로 확대했으며, 첫 오리지널 장편 영화 '조이의 특별한 크리스마스(Zoey’s Extraordinary Christmas)'를 포함해 23개의 신규 오리니널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4분기 가이던스, 매출  8억 8,500만 달러~9,000만 달러


한편, 4분기와 관련해 로쿠는 8억 8,500만 달러~9,000만 달러르 매출 가이던스로 제시하였으며 매출총이익은 3억 8,000만~3억 9,000만 달러를 가이던스로 제시했습니다. 순이익은 마이너스 500만 달러~500만 달러를 제시하였으며 조정 EBITDA는 6,500만~7,500만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참조자료 출처: 로쿠, 더할리우드리포트,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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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의 주요 실적지표 추이

출처: 로쿠 



팬데믹 영향 벗어나며 매출 & 시청지표 성장률 둔화 


로쿠의 3분기 매출은 6억 8,0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51% 증가했으나, 레피니티브(Refinitiv) 기준 전문가 예상치였던 6억 8,340만 달러를 밑돌았습니다. YoY 매출성장률 역시 전년동기의 73%, 직전분기의 81% 대비 감소하였습니다. 


로쿠의 주요 성과지표인 활성계정수와 스트리밍시간 역시 성장속도가 다소 둔화된 모습인데요. 활성계정수는 3분기 5,640만 개로 전년동기대비 23% 증가하여 직전분기에 기록했던 YoY 성장률인 28%를 다소 밑돌았습니다. 스트리밍 시간은 180억 시간으로 전년동기대비 21% 증가했는데, 이는 직전분기에 기록했던 YoY 19%보다느 높은 수치이나 전년동기의 54%에 비해서는 절반 이하에 해당합니다. 


로쿠의 활성계정수 및 스트리밍 시간 추이  

출처: 로쿠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이같은 성장둔화는 직전분기부터 팬데믹으로 엔터테인먼트 수요 급증의 영향에서 벗어나며 성장속도가 통상수준으로 복귀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직전분기에도 로쿠는 성장둔화에 대해 이미 예상하고 있던 일이라며 여전히 로쿠가 팬데믹 이전에 비해서는 높은 수준의 시청성과를 보이고 있음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5분기 연속 흑자 달성하며 순이익 YoY +432%


이처럼 매출과 시청지표 관련 성장은 둔화된 반면, 순이익 6,893만 5,000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32% 급증하였는데요. 이에 따라 주당 순이익 역시 0.48 달러로 전문가 예상치였던 0.06 달러의 8배에 달했습니다. 이는 로쿠가 2020년 2분기까지만 해도 4,314만 8000달러(주당 0.35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해 왔음을 생각하면 매우 인상적인 성과입니다. 로쿠는 전년동기인 2021년 3분기부터 지금까지, 5분기 연속으로 순이익 기준 흑자를 유지하는 중입니다. 


2020년 2분기에 마이너스 4,220만 달러였던 영업이익 역시, 5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 중으로 이번분기에는 전년동기대비 473% 급증한 6,88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조정 EBITDA 역시 마찬가지로, 이번 분기 1억 3,01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31% 증가했습니다. 



플랫폼 매출 YoY +82%.  플레이어 매출은 공급난으로 인해 YoY -26%


이같은 수익성 개선에는 고마진의 플랫폼(Platform) 매출 비중이 증가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는데요. 광고 매출과 서드파티 스트리밍 서비스로부터의 수수료 등을 포함하는 플랫폼 매출은 이번 분기 5억 8,25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82% 증가했습니다. 이는 직전분기에 기록한 117% 대비해서는 낮아진 YoY 성장률이나 전년동기의 78%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로쿠의 전체 매출 대비 플랫폼 매출의 성장 추이 

출처: 로쿠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반면 하드웨어 판매 매출을 포함하는 플레이어(Player) 매출은 이번분기 9,74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6% 감소하였는데요. 로쿠 측은 이에 대해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 미국 TV 시장에 타격"을 입힌 결과라고 설명하면서, 2022년에도 이같은 공급망 문제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홀리데이 시즌에도 자사 하드웨어 제품의 가격, 판매재고, 광고 등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전부터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던 전체 매출 중 플랫폼 매출 비중은 3분기에 85.7%까지 높아졌습니다. 이는 직전분기의 82.5%에 비해서는 3.2% 포인트, 전년동기의 70.7%에 비해서는 15% 포인트 증가한 수치입니다. 매출총이익율 역시 65%로 직전분기의 64.8%와 직전분기의 61% 대비 모두 높아졌습니다. 


로쿠의 전체 매출 중 플랫폼 매출 비중 추이 (%) 

출처: 로쿠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수익성 높은 플랫폼 매출의 비중이 증대하며 매출총이익율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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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의 전체 매출총이익 대비 플랫폼 비즈니스 매출총이익의 성장 추이 

출처: 로쿠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반면 직전분기부터 글로벌 공급망 차질로 인해 매출총이익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는 플레이어 비즈니스는 이번분기 직전분기에 기록했던 마이너스 670만 달러 대비 두 배 이상인 마이너스 1,460만 달러의 매출총이익을 기록하며 매출총이익율 역시 직전분기대비 9.1% 포인트 낮은 마이너스 15.0%로 떨어졌습니다. 


로쿠의 영역별 매출총이익률 추이 

출처: 로쿠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그러나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플레이어 비즈니스의 매출총이익과 매출총이익율이 증가함에 따라, 로쿠의 전채 매출총이익은 3억 6,39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ㅐ비 69% 증가했습니다. 다만 YoY 성장률은 직전분기의의 130%나 전년동기의 89%5 댑비 다소 낮아진 모습입니다. 로쿠의 전체 매출총이익율은 53.5%로 직전분기의 52.4%나 전년동기의 47.6% 대비 높아졌습니다. 


로쿠의 ARPU 역시 빠르게 증가 중으로 이번분기에는 전년동기대비 49% 증가한 40.1 달러의 ARPU를 기록했습니다. YoY 증가율로 보면 전년동기의 20%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직전분기의 46% 대비해서도 높은 YoY 성장율을 기록 중입니다. 


로쿠의 분기별 ARPU 추이

출처: 로쿠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TV에서 디지털로의 전환에 힘입어 디지털 광고 매출 전망 청신호 

로쿠는 주주서한에서 이번분기 실적과 관련해 "글로벌 공급망 차질로 인한 지속적인 역풍"에 따른 플레이어 매출의 감소를 언급하면서도, 디지털 퍼스트 광고주들 뿐 아니라 전통 TV 광고주들과도 광고 유치에 있어 "현저한 진보"를 이루었음을 강조했습니다. 팬데믹을 계기로 TV 등 전통적 광고 매체에 대한 지출이 디지털로 이전되고 있는 흐름은 로쿠 뿐 아니라 유튜브(YouTube) 등 스트리밍 플레이어들도 강조하고 있는 부분으로, 로쿠는 직전분기 실적 발표 당시에도 로쿠의 시청지표가 전통 TV의 그것보다 현저히 양호한 수준임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로쿠의 이같은 광고 비즈니스의 핵심에 있는 것은 로쿠의 광고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로쿠 채널(The Roku Channel)로, 로쿠는 주주서한을 통해 로쿠 채널이 계정 도달수 기준으로 자사 채널 중 탑 5를 기록했으며, 스트리밍 시간 역시 전년동기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도달수와 인게이지먼트 두 측면 모두에서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로쿠는 로쿠 채널의 성장을 위해 최근 오리지널 콘텐츠 제공 등 콘텐츠 강화에 꾸준히 투자하는 중으로, 주주서한을 통해 이번 분기 총 17개 유선 채널을 로쿠 채널에 추가해 제공 채널 목록을 200개 이상으로 확대했으며, 첫 오리지널 장편 영화 '조이의 특별한 크리스마스(Zoey’s Extraordinary Christmas)'를 포함해 23개의 신규 오리니널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4분기 가이던스, 매출  8억 8,500만 달러~9,000만 달러


한편, 4분기와 관련해 로쿠는 8억 8,500만 달러~9,000만 달러르 매출 가이던스로 제시하였으며 매출총이익은 3억 8,000만~3억 9,000만 달러를 가이던스로 제시했습니다. 순이익은 마이너스 500만 달러~500만 달러를 제시하였으며 조정 EBITDA는 6,500만~7,500만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참조자료 출처: 로쿠, 더할리우드리포트,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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