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사상 처음으로 조정 EBITDA 흑자 달성한 3분기 실적 공개

며칠 전 리프트(Lyft)가 2분기 연속 조정 EBITDA 기준 흑자를 기록한 실적을 공개한 가운데, 라이벌인 우버(Uber)도 4일(현지시각) 3분기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우버 역시 사상 처음으로 조정 EBITDA 기준 흑자를 기록하며 연내로 조정 EBITDA 기준 흑자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했으나, 디디(Didi) 등 투자 포트폴리오 업체들의 가치 하락으로 인해 순손실 규모가 확대된 것으로 드러나며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1% 가량 소폭 하락했습니다. 


우버의 주요 분기 실적

출처: 우버 



사상 최초로 조정 EBITDA 흑자 


우버의 이번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72% 증가한 48억 4,500만 달러로 월가 전망치였던 44억 달러를 웃돌았습니다. 우버와 리프트 등, 고손실 고성장 스타트업들이 중요한 지표로 제시하고 있는 조정 EBITDA의 경우 8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우버 사상 처음으로 흑자달성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전년동기에 6억 2,500만 달러의 조정 EBITDA 손실을 기록한 것과는 크게 대비를 이룹니다. 이는 직전분기에 기록했던 조정 EBITDA 손실 900만 달러 대비해서도 크게 향상된 수치입니다. 


우버의 조정 EBITDA 추이 

출처: 우버 


이를 영역별로 나누어 보면, 모빌리티 영역의 조정 EBITDA 수익이 5억 4,4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22% 증가했으며, 전년동기에 1억 8,300만 달러의 조정 EBITDA 손실을 기록했던 딜리버리 영역 역시 이번분기 1,200만 달러로 손실 규모를 93% 감축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우버는 이에 관해 딜리버리 비즈니스 중 레스토랑 딜리버리 비즈니스는 이번분기 처음으로 조정 EBITDA 기준 흑자를 달성했으며, 식료품 등을 포함하는 전체 딜리버리 역시 손익분기점 돌파에 근접해 있다고 부연했습니다. 우버의 화물트럭 비즈니스인 프라이트(Freight) 역시 조정 EBITDA 손실 규모를 전년동기 7,300만 달러에서 이번 분기 3,500만 달러로 52% 감축하였습니다. 


우버의 항목별 조정 EBITDA 

출처: 우버 



디디 등 투자 포트폴리오 가치 하락으로 순손실은 YoY 123% 증가 


반면, 직전분기에 투자 포트폴리오 업체들의 가치 상승으로 인한 미실현 이익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던 순손실(Net loss)의 경우, 특히 중국 디디가 중국 정부의 규제 압박으로 인해 기업가치가 32억 달러 평가 절하되며 24억 2,4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23% 급증했습니다. 여기에는 투자 포트폴리오 업체들의 가치절하로 인한 손실 20억 달러와 주식기반보상 2억 8,100만 달러 등이 포합됩니다. 포트폴리오 업체들의 경우, 조마토(Zomato), 오로라(Aurora), 조비(Joby) 등의 가치 상승이 디디의 가치하락을 일정부분 상쇄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당순손실(희석) 역시 전년동기의 두 배 이상인 1.28 달러로, 전문가 예상치였던 0.33 달러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우버의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 

출처: 우버 



모빌리티 이용 증가하며 총 예약금액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 


우버의 주요한 성장지표인 총 예약 금액(Gross Bookings)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231억 1,300만 달러로, 지난해 동안 이어지던 팬데믹의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우버의 총 예약 금액 추이

출처: 우버 


영역 별로 보면 딜리버리 총 예약금액이 전년동기대비 50% 증가한 128억 2,800만 달러로, 전체 총 예약금액 중 56%를 차지했습니다. 2020년 2분기 처음으로 딜리버리 총 예약금액이 메인 비즈니스인 모빌리티를 추월한 이후, 팬데믹 기간 동안 딜리버리 비즈니스는 꾸준히 비중을 넓혀 왔으나 최근 팬데믹의 여파로 모빌리티 부문이 회복되며 비중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실제 전년동기와 대비해 보면, 딜리버리의 총 예약금액 비중이 58%에서 56%로 2% 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우버의 항목별 총예약금액 및 매출

출처: 우버 


반면 이동수요 감소로 인해 다소 위축되었던 모빌리티 총 예약금액은 이번 분기 98억 8,3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63% 증가하며 이번분기 총 예약 금액 증가를 견인했습니다. 비중 역시 전년동기 40%에서 이번 분기 43%로 3% 포인트 가량 상승했습니다. 그 외 프라이트의 총 예약 금액은 4억 2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9% 증가했습니다. 



매출은 3분기 연속 딜리버리가 모빌리티보다 높은 비중 차지 


이에 비해 영역별 매출의 경우, 딜리버리 매출이 모빌리티 매출에 비해 큰 폭의 YoY 증가를 기록하며 매출 비중 역시 커진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번 분기 모빌리티 매출은 22억 5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62% 증가한 반면, 딜리버리 매출은 22억 3,8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97% 증가했는데요. 이에따라 직전분기에 매출 기준으로는 모빌리티가 48%, 딜리버리가 40%의 비중을 차지했던 것과 달리, 모빌리티가 45.5%, 딜리버리가 46.1%로 근소하게나마 딜리버리가 앞서며 1분기와 2분기에 이어 연속 3분기째 최대 매출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트립수, 활성고객수 등에서도 팬데믹으로부터의 회복세 뚜렷 


우버의 다른 운영지표에서도 팬데믹의 여파로부터 회복되고 있음이 확연히 확인되는데요. 2019년 4분기에 19억 700만 건, 2020년 1분기에 16억 6,100만 건에서 락다운이 본격화된 2분기에 7억 3700만 건까지 폭삭 주저앉았던 트립(Trip) 건수의 경우, 이번분기 16억 4,100만 건으로 전년동기대비 39% 증가해 팬데믹 이전과 유사한 수준을 회복하려는 기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버는 이에 더해 공항으로부터의 트립 건수가 직전분기대비 35%, 전년동기대비해서는 203% 증가했다며 이를 이동수요 회복을 보여주는 지표로 강조했습니다. 


같은 이유로 2019년 4분기 1억 1,100만 명, 2020년 1분기 1억 300만 명에서 2분기 5,500만 명으로 내려앉았던 MAPC(Monthly active platform consumers, 월에 1번 이상 모빌리티나 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수) 역시, 이번분기 1억 900만 명으로 팬데믹 이전과 유사한 수준까지 회복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드라이버 구인난도 어느정도 해소되며 수익성 개선


그동안 우버 비즈니스 수익성에 큰 압박으로 작용했던 드라이버 및 배달기사 수급 문제도 어느정도 해소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우버는 인센티브 및 보조금 확대 등, "과감한 투자"의 결과 "드라이버 공급이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며 현재 미국 내 우버 활성 드라이버수가 전년동기대비 60% 증가했으며, 8월 말 이후 10주 연속 드라이버 수 증가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드라이버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및 보조금 확대로 인해 직전분기 18.7%까지 떨어졌던 우버의 모빌리티 영역 수취 비중(take rate, 운임에서 우버가 가져가는 비중) 역시 22.3%까지 회복되었습니다. 이는 여전히 전년동기에 기록했던 23.1%와 흡사한 수준입니다. 반면 딜리버리의 경우, 수취 비중이 전년동기 13.5%에서 이번분기 17.4%까지 올라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버의 모빌리티(위)와 딜리버리(아래) 주요 실적  및 수취 비중(매출, 꺾은 선, %)

출처: 우버


4분기도 조정 EBITDA 흑자 전망


우버는 이번 분기에 이루어진 조정 EBITDA 흑자 달성을 "우버에 있어 중요한 마일스톤"이라고 밝히며, 4분기에도 이같은 흑자를 이어가 2,500만~7,500만 달러의 조정 EBITDA 이익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 자체 전망했습니다. 단, 파이낸셜타임즈에 의하면 이는 S&P 캐피탈 IQ(S&P Capital IQ) 기준 전문가 예상치였던 1억 1,000만 달러를 하회하는 가이던스로, 파이낸셜 타임즈는 이 점이 실적발표 이후 우버의 주가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총 예약금액에 대해서는 250억~260억 달러를 4분기 가이던스로 제시했습니다. 



참조 자료 출처: 우버, CNBC, 파이낸셜타임즈, 야후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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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의 주요 분기 실적

출처: 우버 



사상 최초로 조정 EBITDA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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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의 조정 EBITDA 추이 

출처: 우버 


이를 영역별로 나누어 보면, 모빌리티 영역의 조정 EBITDA 수익이 5억 4,4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22% 증가했으며, 전년동기에 1억 8,300만 달러의 조정 EBITDA 손실을 기록했던 딜리버리 영역 역시 이번분기 1,200만 달러로 손실 규모를 93% 감축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우버는 이에 관해 딜리버리 비즈니스 중 레스토랑 딜리버리 비즈니스는 이번분기 처음으로 조정 EBITDA 기준 흑자를 달성했으며, 식료품 등을 포함하는 전체 딜리버리 역시 손익분기점 돌파에 근접해 있다고 부연했습니다. 우버의 화물트럭 비즈니스인 프라이트(Freight) 역시 조정 EBITDA 손실 규모를 전년동기 7,300만 달러에서 이번 분기 3,500만 달러로 52% 감축하였습니다. 


우버의 항목별 조정 EBITDA 

출처: 우버 



디디 등 투자 포트폴리오 가치 하락으로 순손실은 YoY 123% 증가 


반면, 직전분기에 투자 포트폴리오 업체들의 가치 상승으로 인한 미실현 이익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던 순손실(Net loss)의 경우, 특히 중국 디디가 중국 정부의 규제 압박으로 인해 기업가치가 32억 달러 평가 절하되며 24억 2,4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23% 급증했습니다. 여기에는 투자 포트폴리오 업체들의 가치절하로 인한 손실 20억 달러와 주식기반보상 2억 8,100만 달러 등이 포합됩니다. 포트폴리오 업체들의 경우, 조마토(Zomato), 오로라(Aurora), 조비(Joby) 등의 가치 상승이 디디의 가치하락을 일정부분 상쇄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당순손실(희석) 역시 전년동기의 두 배 이상인 1.28 달러로, 전문가 예상치였던 0.33 달러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우버의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 

출처: 우버 



모빌리티 이용 증가하며 총 예약금액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 


우버의 주요한 성장지표인 총 예약 금액(Gross Bookings)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231억 1,300만 달러로, 지난해 동안 이어지던 팬데믹의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우버의 총 예약 금액 추이

출처: 우버 


영역 별로 보면 딜리버리 총 예약금액이 전년동기대비 50% 증가한 128억 2,800만 달러로, 전체 총 예약금액 중 56%를 차지했습니다. 2020년 2분기 처음으로 딜리버리 총 예약금액이 메인 비즈니스인 모빌리티를 추월한 이후, 팬데믹 기간 동안 딜리버리 비즈니스는 꾸준히 비중을 넓혀 왔으나 최근 팬데믹의 여파로 모빌리티 부문이 회복되며 비중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실제 전년동기와 대비해 보면, 딜리버리의 총 예약금액 비중이 58%에서 56%로 2% 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우버의 항목별 총예약금액 및 매출

출처: 우버 


반면 이동수요 감소로 인해 다소 위축되었던 모빌리티 총 예약금액은 이번 분기 98억 8,3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63% 증가하며 이번분기 총 예약 금액 증가를 견인했습니다. 비중 역시 전년동기 40%에서 이번 분기 43%로 3% 포인트 가량 상승했습니다. 그 외 프라이트의 총 예약 금액은 4억 2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9% 증가했습니다. 



매출은 3분기 연속 딜리버리가 모빌리티보다 높은 비중 차지 


이에 비해 영역별 매출의 경우, 딜리버리 매출이 모빌리티 매출에 비해 큰 폭의 YoY 증가를 기록하며 매출 비중 역시 커진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번 분기 모빌리티 매출은 22억 5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62% 증가한 반면, 딜리버리 매출은 22억 3,8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97% 증가했는데요. 이에따라 직전분기에 매출 기준으로는 모빌리티가 48%, 딜리버리가 40%의 비중을 차지했던 것과 달리, 모빌리티가 45.5%, 딜리버리가 46.1%로 근소하게나마 딜리버리가 앞서며 1분기와 2분기에 이어 연속 3분기째 최대 매출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트립수, 활성고객수 등에서도 팬데믹으로부터의 회복세 뚜렷 


우버의 다른 운영지표에서도 팬데믹의 여파로부터 회복되고 있음이 확연히 확인되는데요. 2019년 4분기에 19억 700만 건, 2020년 1분기에 16억 6,100만 건에서 락다운이 본격화된 2분기에 7억 3700만 건까지 폭삭 주저앉았던 트립(Trip) 건수의 경우, 이번분기 16억 4,100만 건으로 전년동기대비 39% 증가해 팬데믹 이전과 유사한 수준을 회복하려는 기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버는 이에 더해 공항으로부터의 트립 건수가 직전분기대비 35%, 전년동기대비해서는 203% 증가했다며 이를 이동수요 회복을 보여주는 지표로 강조했습니다. 


같은 이유로 2019년 4분기 1억 1,100만 명, 2020년 1분기 1억 300만 명에서 2분기 5,500만 명으로 내려앉았던 MAPC(Monthly active platform consumers, 월에 1번 이상 모빌리티나 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수) 역시, 이번분기 1억 900만 명으로 팬데믹 이전과 유사한 수준까지 회복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드라이버 구인난도 어느정도 해소되며 수익성 개선


그동안 우버 비즈니스 수익성에 큰 압박으로 작용했던 드라이버 및 배달기사 수급 문제도 어느정도 해소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우버는 인센티브 및 보조금 확대 등, "과감한 투자"의 결과 "드라이버 공급이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며 현재 미국 내 우버 활성 드라이버수가 전년동기대비 60% 증가했으며, 8월 말 이후 10주 연속 드라이버 수 증가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드라이버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및 보조금 확대로 인해 직전분기 18.7%까지 떨어졌던 우버의 모빌리티 영역 수취 비중(take rate, 운임에서 우버가 가져가는 비중) 역시 22.3%까지 회복되었습니다. 이는 여전히 전년동기에 기록했던 23.1%와 흡사한 수준입니다. 반면 딜리버리의 경우, 수취 비중이 전년동기 13.5%에서 이번분기 17.4%까지 올라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버의 모빌리티(위)와 딜리버리(아래) 주요 실적  및 수취 비중(매출, 꺾은 선, %)

출처: 우버


4분기도 조정 EBITDA 흑자 전망


우버는 이번 분기에 이루어진 조정 EBITDA 흑자 달성을 "우버에 있어 중요한 마일스톤"이라고 밝히며, 4분기에도 이같은 흑자를 이어가 2,500만~7,500만 달러의 조정 EBITDA 이익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 자체 전망했습니다. 단, 파이낸셜타임즈에 의하면 이는 S&P 캐피탈 IQ(S&P Capital IQ) 기준 전문가 예상치였던 1억 1,000만 달러를 하회하는 가이던스로, 파이낸셜 타임즈는 이 점이 실적발표 이후 우버의 주가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총 예약금액에 대해서는 250억~260억 달러를 4분기 가이던스로 제시했습니다. 



참조 자료 출처: 우버, CNBC, 파이낸셜타임즈, 야후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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