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콘, 로즈타운 모터스의 자동차 조립 공장을 2억 3,000만 달러에 인수



대만에 기반을 둔 전자제조업체 폭스콘(Foxconn)이 오하이오에 위치한 로즈타운 모터스(Lordstown Motors)의 자동차 조립 공장을 2억 3,000만 달러에 인수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로즈타운 모터스의 경우 자본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며, 폭스콘은 전기트럭 생산을 시작할 수 있게 되는 것인데요. 해당 소식 발표 이후 로즈타운의 주가는 13% 이상 상승했습니다.


양사의 성명에 의하면, 폭스콘은 지난 9월 계약을 체결한 뒤 로즈타운 모터스로부터 주당 6.9달러의 가격으로 보통주 5,000만 달러를 인수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폭스콘은 11월 18일까지 1억 달러의 계약금을 지불하게 될 것이고, 후속으로 내년 2월과 4월에 각각 5,000만 달러씩 지불해 4월 말 이전에는 최종 지불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한편 폭스콘은 또한 로즈타운 모터스의 첫번째 제품인 인듀런스(Endurance)라는 전기 픽업트럭을 조립하기 위해 계약 제조 계약을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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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NBC

이미지 출처: 로즈타운 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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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의 성명에 의하면, 폭스콘은 지난 9월 계약을 체결한 뒤 로즈타운 모터스로부터 주당 6.9달러의 가격으로 보통주 5,000만 달러를 인수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폭스콘은 11월 18일까지 1억 달러의 계약금을 지불하게 될 것이고, 후속으로 내년 2월과 4월에 각각 5,000만 달러씩 지불해 4월 말 이전에는 최종 지불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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