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최고매출 갱신한 엔비디아, AI 수요에 힘입어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 지속

엔비디아(Nvidia)가 회계연도 2021년 3분기(회계연도 2022년 3분기)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직전분기에 이어 이번분기에도 역대 최고매출을 갱신한 엔비디아는 매출과 순이익 모두 전문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실적발표 이후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5% 이상 급등했습니다. 


엔비디아 분기별 부요 실적 

출처: 엔비디아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50.3% 증가한 71억 300만 달러로 레피티니티브(Refinitiv) 기준 전문가 예상치였던 68억 2,000만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84.4% 증가한 24억 6,400만 달러로 팩트셋(FactSet) 기준 전문가 예상치였던 22억 7,000만 달러를 상회했으며 이에 따른 Non-GAAP 기준 EPS(희석) 역시 1.17 달러로 레피니티브 기준 전문가 예상치 1.11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은 65.20%로, 직전분기대비 0.4%포인트, 전년동기대비 2.6%포인트 증가했습니다. 


CEO인 젠슨황(Jensen Huang)은 이같은 3분기 실적에 대해 "역대최대 매출을 기록한 걸출한 분기"였다고 자평했는데요. 구체적으로는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및 클라우드 규모 확대가 엔비디아 AI 수요 증가를 견인했하며 엔비디아 AI의 적용 기업 수를 25,000개 이상으로 확대"하였고, "엔비디아 RTX는 레이트레이싱과 AI를 기반으로 컴퓨터 그래픽을 재창조하며 게이머 및 크레이터, 디자이너, 홈 워크스테이션을 구축하는 전문가들에게 이상적인 업그레이드 옵션을 제공"하였다고 밝혔습니다. 



항목별 매출 



엔비디아의 항목별 분기 매출 

출처: 엔비디아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 게이밍, 공급망 제한에도 불구하고 매출 +YoY 48.1%

항목별로는 전체 매출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게이밍(Gaming) 매출이 32억 2,1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1.8%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매출은 글로벌 반도체 공급난으로 인해 반도체 납품대기 시간이 역대 최고수준으로 치솟은 와중에 기록한 것으로 엔비디아 역시 이번분기 지포스(GeForce) 컨수머 그래픽 카드의 판매증대가 매출성장을 견인했으나, 공급은 여전히 제한적인 상태라고 언급했습니다. 


게이밍 매출 및 YoY 추이

출처: 엔비디아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엔비디아는 이같은 공급난과 관련해, 장기적 수급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3분기에 16억 4,000만 달러를 선불로 지급하는 등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젠슨 황 역시 어닝콜에서 "현재 우리의 공급 상황에 충분히 만족(feel very good)하고 있으며 특히 하반기 이후부터는 더욱 그러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 데이터센터, 하이퍼스케일 수요로 매출 +YoY 54.5% 

게이밍과 비등한 수준으로 매출비중을 늘리고 있는 데이터센터(Datacenter) 매출은 전녀동기대비 54.5% 증가한 29억 3,600만 달러로, 멜라녹스(Mellanox) 매출이 포함되기 시작한 첫 4개 분기였던 2020년 2분기~2021년 1분기 수준에는 성장률이 미치지 못했으나, 직전분기의 35%와 비교해 보면 성장이 다시 가속화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매출 및 YoY 추이 

출처: 엔비디아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엔비디아의 항목별 매출 비중 

출처: 엔비디아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엔비디아의 CFO 콜레트 크레스(Colette Kress)는 "하이퍼스케일 고객"들에 대한 GPU 판매가 해당 항목 매출을 견인했다고 밝혔는데요. 이때 하이퍼스케일 고객이이란 AWS, 애저(Azure),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등 대형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자를 일컫는 업계 용어로 크레스는 이들 고객들이 자사 칩을 음성언어 이해 및 데이터 기반의 고객 추천 제공 등에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전문시각화, 재택근무로 수요로 2분기 연속 100%대 성장률 기록

전문 시각화(Professional visualization) 매출은 5억 7,7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44.5%의 매출성장을 기록하며 직전분기(155.7%)에 이어 2분기 연속 100% 중반대의 YoY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해당 항목은 전문가용 하이엔드 그래픽 프로세서 매출을 포함하는 항목으로, 재택근무 장기화로 기업들이 자택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해 하이엔드 랩톱 워크스테이션 구매를 확대하며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오토모티브, 자동차 업계 공급망 차질로 매출 줄었으나 자율주행 수요는 강세


오토모티브(Auto) 매출은 1억 3,5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8% 증가하였는데, 이는 전 영역 중 가장 낮은 YoY 성장률에 해당합니다. 직전분기 대비해서는 매출이 11.2% 감소한 셈인데, 이에 대해 엔비디아는 해당 영역 고객들인 자동차 제조사들이 다른 영역에서 공급망 차질을 겪고 있는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하며, 이같은 차질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칩을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기타, 채굴용 CMP 판매 급감했으나 전체 매출에는 타격 없어 

그 외 엔비디아가 암호화폐 채굴수요가 자사 GPU 공급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별도로 출시한 암호화폐 채굴용 칩 제품인 CMP 판매 매출이 포함된 ORM 및 기타(OEM & Other) 매출은 2억 3,4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0.6% 증가했으나, 직전분기대비해서는 42.8% 급금했습니다. 이에 대해 엔비디아는 CMP 매출이 직전분기 2억 6,600만 달러에서 이번 분기 1억 500만 달러로 60% 감소했으며, 4분기에는 "무시할 수 있는 수준(very negligible)까지 CMP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과거 2018년에 암호화폐 채굴 수요 감소가 엔비디아의 매출과 주가 모두 크게 타격을 받았던 것과 달리, 글로벌 공급난과 수요 폭증으로 인해 게이머들의 GPU 수요에 공급을 맞추지 못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이같은 CMP 매출 감소는 엔비디아 있어 어떠한 악영향도 주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괴 있는데요. 엔비디아는 최근 수 개 분기 동안 해시율(채굴연산능력)을 의도적 낮춰 자사 GPU가 채굴에 사용되지 못하도록 막아 왔으며, 향후 암호화퍠 채굴이 자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외 어닝콜 언급 내용 


  • 메타버스 

그 외에 젠슨 황은 지난주 열린 GTC에 대해 언급하며 엔비디아의 엔지니용 메타버스 시뮬레이션 플랫폼 옴니버스(Omniverse)를 언급하며 엔비디아가 향후 이루어질 메타버스 구축에 있어 주요한 기술 공급자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밝혔는데요. 또한 근시일 내로 메타버스 관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매출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메타버스가 엔비디아 칩에 대한 수요를 증대시킬 것이며 그 외 디지털 아바타를 연 1,000달러 가격 섭스크립션으로 판매하는 등 소프트웨어 라이센싱 형태로도 매출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ARM 인수 

또한 지난해 인수 계약을 체결한 ARM과 관련해서는 "규제당국과 ARM 라이센스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인수 관련 우려를 표명하거나, 인수를 반대하고 나섰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인수가 ARM, ARM의 고객들, 업계 모두에 이득이 되는 결정이라고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의 ARM 인수는 전세계 각지에서 규제기관들의 반대에 직면환 상황으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지난달 양사의 인수에 대한 심층조사에 착수했으며 ARM이 기반을 두고 있는 영국의 경쟁시장청(CMA) 역시 지난주 양사 인수에 대한 6개월 기간의 조사에 착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미국의 연방거래위원회(FTC) 역시 인수합병에 대한 우려를 표한 상황으로, 크레스 CFO는 FTC와 "그러한 우려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참조 자료 출처: 엔비디아 1, 2, CNBC 1, 2, 월스트리트저널, 벤처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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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분기별 부요 실적 

출처: 엔비디아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50.3% 증가한 71억 300만 달러로 레피티니티브(Refinitiv) 기준 전문가 예상치였던 68억 2,000만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84.4% 증가한 24억 6,400만 달러로 팩트셋(FactSet) 기준 전문가 예상치였던 22억 7,000만 달러를 상회했으며 이에 따른 Non-GAAP 기준 EPS(희석) 역시 1.17 달러로 레피니티브 기준 전문가 예상치 1.11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은 65.20%로, 직전분기대비 0.4%포인트, 전년동기대비 2.6%포인트 증가했습니다. 


CEO인 젠슨황(Jensen Huang)은 이같은 3분기 실적에 대해 "역대최대 매출을 기록한 걸출한 분기"였다고 자평했는데요. 구체적으로는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및 클라우드 규모 확대가 엔비디아 AI 수요 증가를 견인했하며 엔비디아 AI의 적용 기업 수를 25,000개 이상으로 확대"하였고, "엔비디아 RTX는 레이트레이싱과 AI를 기반으로 컴퓨터 그래픽을 재창조하며 게이머 및 크레이터, 디자이너, 홈 워크스테이션을 구축하는 전문가들에게 이상적인 업그레이드 옵션을 제공"하였다고 밝혔습니다. 



항목별 매출 



엔비디아의 항목별 분기 매출 

출처: 엔비디아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 게이밍, 공급망 제한에도 불구하고 매출 +YoY 48.1%

항목별로는 전체 매출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게이밍(Gaming) 매출이 32억 2,1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1.8%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매출은 글로벌 반도체 공급난으로 인해 반도체 납품대기 시간이 역대 최고수준으로 치솟은 와중에 기록한 것으로 엔비디아 역시 이번분기 지포스(GeForce) 컨수머 그래픽 카드의 판매증대가 매출성장을 견인했으나, 공급은 여전히 제한적인 상태라고 언급했습니다. 


게이밍 매출 및 YoY 추이

출처: 엔비디아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엔비디아는 이같은 공급난과 관련해, 장기적 수급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3분기에 16억 4,000만 달러를 선불로 지급하는 등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젠슨 황 역시 어닝콜에서 "현재 우리의 공급 상황에 충분히 만족(feel very good)하고 있으며 특히 하반기 이후부터는 더욱 그러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 데이터센터, 하이퍼스케일 수요로 매출 +YoY 54.5% 

게이밍과 비등한 수준으로 매출비중을 늘리고 있는 데이터센터(Datacenter) 매출은 전녀동기대비 54.5% 증가한 29억 3,600만 달러로, 멜라녹스(Mellanox) 매출이 포함되기 시작한 첫 4개 분기였던 2020년 2분기~2021년 1분기 수준에는 성장률이 미치지 못했으나, 직전분기의 35%와 비교해 보면 성장이 다시 가속화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매출 및 YoY 추이 

출처: 엔비디아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엔비디아의 항목별 매출 비중 

출처: 엔비디아 자료 기반으로 로아인텔리전스 재가공 


엔비디아의 CFO 콜레트 크레스(Colette Kress)는 "하이퍼스케일 고객"들에 대한 GPU 판매가 해당 항목 매출을 견인했다고 밝혔는데요. 이때 하이퍼스케일 고객이이란 AWS, 애저(Azure),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등 대형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자를 일컫는 업계 용어로 크레스는 이들 고객들이 자사 칩을 음성언어 이해 및 데이터 기반의 고객 추천 제공 등에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전문시각화, 재택근무로 수요로 2분기 연속 100%대 성장률 기록

전문 시각화(Professional visualization) 매출은 5억 7,7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44.5%의 매출성장을 기록하며 직전분기(155.7%)에 이어 2분기 연속 100% 중반대의 YoY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해당 항목은 전문가용 하이엔드 그래픽 프로세서 매출을 포함하는 항목으로, 재택근무 장기화로 기업들이 자택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해 하이엔드 랩톱 워크스테이션 구매를 확대하며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오토모티브, 자동차 업계 공급망 차질로 매출 줄었으나 자율주행 수요는 강세


오토모티브(Auto) 매출은 1억 3,5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8% 증가하였는데, 이는 전 영역 중 가장 낮은 YoY 성장률에 해당합니다. 직전분기 대비해서는 매출이 11.2% 감소한 셈인데, 이에 대해 엔비디아는 해당 영역 고객들인 자동차 제조사들이 다른 영역에서 공급망 차질을 겪고 있는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하며, 이같은 차질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칩을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기타, 채굴용 CMP 판매 급감했으나 전체 매출에는 타격 없어 

그 외 엔비디아가 암호화폐 채굴수요가 자사 GPU 공급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별도로 출시한 암호화폐 채굴용 칩 제품인 CMP 판매 매출이 포함된 ORM 및 기타(OEM & Other) 매출은 2억 3,4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0.6% 증가했으나, 직전분기대비해서는 42.8% 급금했습니다. 이에 대해 엔비디아는 CMP 매출이 직전분기 2억 6,600만 달러에서 이번 분기 1억 500만 달러로 60% 감소했으며, 4분기에는 "무시할 수 있는 수준(very negligible)까지 CMP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과거 2018년에 암호화폐 채굴 수요 감소가 엔비디아의 매출과 주가 모두 크게 타격을 받았던 것과 달리, 글로벌 공급난과 수요 폭증으로 인해 게이머들의 GPU 수요에 공급을 맞추지 못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이같은 CMP 매출 감소는 엔비디아 있어 어떠한 악영향도 주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괴 있는데요. 엔비디아는 최근 수 개 분기 동안 해시율(채굴연산능력)을 의도적 낮춰 자사 GPU가 채굴에 사용되지 못하도록 막아 왔으며, 향후 암호화퍠 채굴이 자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외 어닝콜 언급 내용 


  • 메타버스 

그 외에 젠슨 황은 지난주 열린 GTC에 대해 언급하며 엔비디아의 엔지니용 메타버스 시뮬레이션 플랫폼 옴니버스(Omniverse)를 언급하며 엔비디아가 향후 이루어질 메타버스 구축에 있어 주요한 기술 공급자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밝혔는데요. 또한 근시일 내로 메타버스 관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매출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메타버스가 엔비디아 칩에 대한 수요를 증대시킬 것이며 그 외 디지털 아바타를 연 1,000달러 가격 섭스크립션으로 판매하는 등 소프트웨어 라이센싱 형태로도 매출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ARM 인수 

또한 지난해 인수 계약을 체결한 ARM과 관련해서는 "규제당국과 ARM 라이센스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인수 관련 우려를 표명하거나, 인수를 반대하고 나섰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인수가 ARM, ARM의 고객들, 업계 모두에 이득이 되는 결정이라고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의 ARM 인수는 전세계 각지에서 규제기관들의 반대에 직면환 상황으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지난달 양사의 인수에 대한 심층조사에 착수했으며 ARM이 기반을 두고 있는 영국의 경쟁시장청(CMA) 역시 지난주 양사 인수에 대한 6개월 기간의 조사에 착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미국의 연방거래위원회(FTC) 역시 인수합병에 대한 우려를 표한 상황으로, 크레스 CFO는 FTC와 "그러한 우려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참조 자료 출처: 엔비디아 1, 2, CNBC 1, 2, 월스트리트저널, 벤처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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