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이슈 브리핑] 11월 4주차 핫 이슈 짚어보기


마이크로소프트vs메타, 가상 업무공간 위한 메타버스 경쟁 치열


메타버스를 향한 관심이 갈수록 뜨거워지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가상 업무공간을 구축하기 위한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 두 기업의 접근 방식이 궁금해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협업툴인 팀즈와 결합한 ‘메시 포 팀즈’를 내세웠습니다.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팀즈 사용자들은 온라인 미팅에서 아바타로 보여질 예정입니다. 메타는 지난 8월, 가상의 사무실에서 함께 일할 수 있도록 설계된 무료 앱 '호라이즌 워크룸'을 선보였습니다. 앱 내에서 사용자들은 아바타로 표현되며, 공간 오디오 기술 적용으로 아바타 위치 기반의 현실감 있는 음성 채팅이 지원됩니다.


두 기업이 서로 다른 접근 방식을 선택한 가운데, 전문가들의 평가는 마이크로소프트로 기울고 있습니다. 업계 전문가는 팀즈 회의에 아바타를 결합한 자연스럽고 점진적인 접근 방식과, 2억5천 명 수준의 월간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벤처 투자자인 피터 바렛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채택한 접근 방식을 놓고 "영리한 방법"이라고 호평했습니다.


🧐 가상 업무공간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기대만큼 우려의 목소리도 높습니다. 피터 바렛은 “사람들이 팬데믹 기간 동안 줌(Zoom)을 통한 상호작용에 지친 경험이 있어 오프라인에서 만나고 싶어한다”며 “더 다양한 유형의 디지털 상호작용을 추가해도 실제 인간관계에서 생겨나는 상호작용과의 괴리를 극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가상의 업무공간에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VR/AR 헤드셋을 착용해야 하는데, 사용자들이 이를 불편하게 여길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이와 관련해 피터 바렛은 가상 업무공간 구축 후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장비로 인한 부담이 극복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경쟁 말고, 힘을 합칠 수는 없나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메타와 제휴를 맺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제휴는 화상회의·통화 등 작업이 가능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와, 업무관련 실시간 비디오 채팅을 할 수 있는 메타의 ‘워크플레이스’를 통합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사용자들은 앱을 전환할 필요없이 하나의 앱에서 두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비록 메타버스에 관한 제휴는 아니지만, 이를 발판 삼아 가상 업무공간 구축에서도 기술력과 힘을 합치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의 시선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계 전문가는 “메타(전 페이스북)가 외부 개발자의 활동을 심각하게 제한한 적 있다”며 “메타버스 생태계를 합치는 것에 대해서도 매우 제한된 상호운용의 형태를 띄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 향후 해결해야 할 과제는? <<



안드레센 호로위츠 둘러싼 뜨거운 이슈, 블록체인 위에 웹 구축?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리프트, 핀터레스트 등 쟁쟁한 테크 기업들의 초기 투자자로 유명한 안드레센 호로위츠(A16z)가 워싱턴 D.C.에 웹 3.0 관련 규정을 추진하기 위한 팀을 파견했습니다.


💻 웹 3.0이 무엇인가요? 

1990년부터 2005년까지의 웹 1.0은 개방형 프로토콜로서 신문이나 방송처럼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정보를 받는 것이었다면, 2005년부터 2020년까지의 웹 2.0은 기업이 운영하는 중앙 관리식 서비스로 페이스북, 트위터 등과 같이 기업의 통제 아래 사용자 참여를 기반으로 서비스가 운영되는 것이었습니다. 


웹 3.0은 차세대 웹 형태로, 블록체인 기술 위에 구축되는 분산형 프로토콜입니다. 즉 개인화·지능화된 웹으로 진화하여 서버에 의해 관리되는 중앙관리체제가 아니라, 개인이 모든 것을 판단하고 추론하는 방향으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사용자들의 정보가 특정 플랫폼 기업의 가치가 되는 지금과 달리, 사용자 개인의 가치로 작용된다고 합니다. 


🔑 암호화 관련 이슈도 있던데, 웹 3.0과 관련 있나요? 

암호화의 개념은 중앙 통제가 없는 웹 3.0의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함께 등장합니다. 웹 3.0에서 사용자와 개발자는 NFT(대체불가능 토큰)와 ETH(대체가능 토큰)을 통해 인터넷 서비스의 일부를 소유할 수 있게 됩니다. NFT는 블록체인 위에 형성되는 규칙을 위반하지 않는 토큰이며, 블록체인은 누구나 접근할 수 있지만 아무도 소유하고 있지 않은 암호화된 시스템입니다. 


사용자와 개발자는 지금까지 웹 1.0의 제한된 기능과 웹 2.0의 중앙관리체제 중에서 선택해야 했지만, 웹 3.0을 통해 이 둘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을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A16z의 제너럴 파트너인 크리스 딕슨은 “현재는 웹 3.0의 초창기에 속한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 웹 3.0 관련 팀을 워싱턴 D.C.로 파견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A16z가 암호화폐에 관한 유리한 규정을 얻기 위해 선제적인 ‘매력 공세’를 펼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 5일 간의 워싱턴 D.C. 방문 일정에는 뉴욕 상원의원인 키얼스틴 길리브랜드와의 점심식사, 대통령 보좌관들과의 미팅, 주요 금융 규제기관 인사들과의 저녁식사가 포함되어 있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타임스는 A16z가 암호화폐 관련 법인들의 특정 세금 보고 및 소비자 보호, 자금세탁 관련 법안 초안을 작업하고 있다고도 보도했습니다. A16z는 2019년에도 암호화폐를 깊이 있게 관여할 수 있는 투자 고문이 되기 위한 등록을 하는 등 관련 움직임을 꾸준히 보이고 있습니다.


>> A16z가 IPO를 준비한다는 이슈까지, 전문 보기 <<



엔비디아, 3분기 실적 분석


엔비디아(NVIDIA)가 2021년 3분기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직전분기에 이어 이번 분기에도 역대 최고매출을 갱신한 엔비디아는 매출과 순이익 모두에서 전문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실적발표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5% 이상 급등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엔비디아는 올해 3분기에 매출 71억300만 달러, 순이익 24억6400만 달러를 거뒀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성적인 동시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50.3%, 84.4% 늘어난 금액입니다. 이와 관련해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클라우드 규모 확대가 엔비디아 AI 수요 증가를 견인했다”며 “엔비디아 AI를 적용한 기업 수가 25000개 이상으로 확대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향후 이뤄질 대대적인 메타버스 구축에서 엔비디아가 주요 기술 공급자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젠슨 황은 “근시일 안에 메타버스 관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매출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메타버스가 엔비디아 칩에 대한 수요를 증대시킬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 엔비디아 실적분석 전문 보러가기 <<



11월 3/4주차 '분야별 동향' 모아보기


와디즈 💰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기업인 와디즈(Wadiz)가 10일, 롯데지주와 KDB산업은행으로부터 10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D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해당 금액은 와디즈의 펀딩 플랫폼을 통해 성장하는 스타트업들의 빠른 스케일업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11월 3주차)


부동산다이렉트 🏠


국내 상업용 프롭테크(Proptech) 1위 기업인 부동산다이렉트가 15일, 스틱인베스트먼트로부터 850억 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투자를 리드한 스틱인베스트먼트는 부동산다이렉트의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경영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11월 4주차)


한국신용데이터(KCD) 📊


데이터 비즈니스 기업인 한국신용데이터(KCD)가 18일, GS·KB국민은행·케이클라비스·유경PSG 등으로부터 4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추후 KB국민은행과 함께 사용자들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전략적 투자사와의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11월 4주차)


브랜디 👗


패션 커머스 기업 브랜디(Brandi)가 8일, 기존 투자사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K2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증권, DS자산운용 등으로부터 310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에 따라 브랜디가 지속 성장성에 대한 신뢰가 이뤄진 것으로 보는 시선이 많습니다. (11월 3주차)


>> 11월 3주차 국내 스타트업 튜자유치 동향, 전문보기 <<

>> 11월 4주차 국내 스타트업 튜자유치 동향, 전문보기 <<


[주간 이슈 브리핑] 11월 4주차 핫 이슈 짚어보기


마이크로소프트vs메타, 가상 업무공간 위한 메타버스 경쟁 치열


메타버스를 향한 관심이 갈수록 뜨거워지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가상 업무공간을 구축하기 위한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 두 기업의 접근 방식이 궁금해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협업툴인 팀즈와 결합한 ‘메시 포 팀즈’를 내세웠습니다.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팀즈 사용자들은 온라인 미팅에서 아바타로 보여질 예정입니다. 메타는 지난 8월, 가상의 사무실에서 함께 일할 수 있도록 설계된 무료 앱 '호라이즌 워크룸'을 선보였습니다. 앱 내에서 사용자들은 아바타로 표현되며, 공간 오디오 기술 적용으로 아바타 위치 기반의 현실감 있는 음성 채팅이 지원됩니다.


두 기업이 서로 다른 접근 방식을 선택한 가운데, 전문가들의 평가는 마이크로소프트로 기울고 있습니다. 업계 전문가는 팀즈 회의에 아바타를 결합한 자연스럽고 점진적인 접근 방식과, 2억5천 명 수준의 월간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벤처 투자자인 피터 바렛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채택한 접근 방식을 놓고 "영리한 방법"이라고 호평했습니다.


🧐 가상 업무공간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기대만큼 우려의 목소리도 높습니다. 피터 바렛은 “사람들이 팬데믹 기간 동안 줌(Zoom)을 통한 상호작용에 지친 경험이 있어 오프라인에서 만나고 싶어한다”며 “더 다양한 유형의 디지털 상호작용을 추가해도 실제 인간관계에서 생겨나는 상호작용과의 괴리를 극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가상의 업무공간에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VR/AR 헤드셋을 착용해야 하는데, 사용자들이 이를 불편하게 여길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이와 관련해 피터 바렛은 가상 업무공간 구축 후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장비로 인한 부담이 극복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경쟁 말고, 힘을 합칠 수는 없나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메타와 제휴를 맺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제휴는 화상회의·통화 등 작업이 가능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와, 업무관련 실시간 비디오 채팅을 할 수 있는 메타의 ‘워크플레이스’를 통합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사용자들은 앱을 전환할 필요없이 하나의 앱에서 두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비록 메타버스에 관한 제휴는 아니지만, 이를 발판 삼아 가상 업무공간 구축에서도 기술력과 힘을 합치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의 시선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계 전문가는 “메타(전 페이스북)가 외부 개발자의 활동을 심각하게 제한한 적 있다”며 “메타버스 생태계를 합치는 것에 대해서도 매우 제한된 상호운용의 형태를 띄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 향후 해결해야 할 과제는? <<



안드레센 호로위츠 둘러싼 뜨거운 이슈, 블록체인 위에 웹 구축?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리프트, 핀터레스트 등 쟁쟁한 테크 기업들의 초기 투자자로 유명한 안드레센 호로위츠(A16z)가 워싱턴 D.C.에 웹 3.0 관련 규정을 추진하기 위한 팀을 파견했습니다.


💻 웹 3.0이 무엇인가요? 

1990년부터 2005년까지의 웹 1.0은 개방형 프로토콜로서 신문이나 방송처럼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정보를 받는 것이었다면, 2005년부터 2020년까지의 웹 2.0은 기업이 운영하는 중앙 관리식 서비스로 페이스북, 트위터 등과 같이 기업의 통제 아래 사용자 참여를 기반으로 서비스가 운영되는 것이었습니다. 


웹 3.0은 차세대 웹 형태로, 블록체인 기술 위에 구축되는 분산형 프로토콜입니다. 즉 개인화·지능화된 웹으로 진화하여 서버에 의해 관리되는 중앙관리체제가 아니라, 개인이 모든 것을 판단하고 추론하는 방향으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사용자들의 정보가 특정 플랫폼 기업의 가치가 되는 지금과 달리, 사용자 개인의 가치로 작용된다고 합니다. 


🔑 암호화 관련 이슈도 있던데, 웹 3.0과 관련 있나요? 

암호화의 개념은 중앙 통제가 없는 웹 3.0의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함께 등장합니다. 웹 3.0에서 사용자와 개발자는 NFT(대체불가능 토큰)와 ETH(대체가능 토큰)을 통해 인터넷 서비스의 일부를 소유할 수 있게 됩니다. NFT는 블록체인 위에 형성되는 규칙을 위반하지 않는 토큰이며, 블록체인은 누구나 접근할 수 있지만 아무도 소유하고 있지 않은 암호화된 시스템입니다. 


사용자와 개발자는 지금까지 웹 1.0의 제한된 기능과 웹 2.0의 중앙관리체제 중에서 선택해야 했지만, 웹 3.0을 통해 이 둘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을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A16z의 제너럴 파트너인 크리스 딕슨은 “현재는 웹 3.0의 초창기에 속한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 웹 3.0 관련 팀을 워싱턴 D.C.로 파견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A16z가 암호화폐에 관한 유리한 규정을 얻기 위해 선제적인 ‘매력 공세’를 펼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 5일 간의 워싱턴 D.C. 방문 일정에는 뉴욕 상원의원인 키얼스틴 길리브랜드와의 점심식사, 대통령 보좌관들과의 미팅, 주요 금융 규제기관 인사들과의 저녁식사가 포함되어 있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타임스는 A16z가 암호화폐 관련 법인들의 특정 세금 보고 및 소비자 보호, 자금세탁 관련 법안 초안을 작업하고 있다고도 보도했습니다. A16z는 2019년에도 암호화폐를 깊이 있게 관여할 수 있는 투자 고문이 되기 위한 등록을 하는 등 관련 움직임을 꾸준히 보이고 있습니다.


>> A16z가 IPO를 준비한다는 이슈까지, 전문 보기 <<



엔비디아, 3분기 실적 분석


엔비디아(NVIDIA)가 2021년 3분기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직전분기에 이어 이번 분기에도 역대 최고매출을 갱신한 엔비디아는 매출과 순이익 모두에서 전문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실적발표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5% 이상 급등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엔비디아는 올해 3분기에 매출 71억300만 달러, 순이익 24억6400만 달러를 거뒀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성적인 동시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50.3%, 84.4% 늘어난 금액입니다. 이와 관련해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클라우드 규모 확대가 엔비디아 AI 수요 증가를 견인했다”며 “엔비디아 AI를 적용한 기업 수가 25000개 이상으로 확대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향후 이뤄질 대대적인 메타버스 구축에서 엔비디아가 주요 기술 공급자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젠슨 황은 “근시일 안에 메타버스 관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매출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메타버스가 엔비디아 칩에 대한 수요를 증대시킬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 엔비디아 실적분석 전문 보러가기 <<



11월 3/4주차 '분야별 동향' 모아보기


와디즈 💰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기업인 와디즈(Wadiz)가 10일, 롯데지주와 KDB산업은행으로부터 10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D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해당 금액은 와디즈의 펀딩 플랫폼을 통해 성장하는 스타트업들의 빠른 스케일업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11월 3주차)


부동산다이렉트 🏠


국내 상업용 프롭테크(Proptech) 1위 기업인 부동산다이렉트가 15일, 스틱인베스트먼트로부터 850억 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투자를 리드한 스틱인베스트먼트는 부동산다이렉트의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경영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11월 4주차)


한국신용데이터(KCD) 📊


데이터 비즈니스 기업인 한국신용데이터(KCD)가 18일, GS·KB국민은행·케이클라비스·유경PSG 등으로부터 4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추후 KB국민은행과 함께 사용자들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전략적 투자사와의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11월 4주차)


브랜디 👗


패션 커머스 기업 브랜디(Brandi)가 8일, 기존 투자사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K2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증권, DS자산운용 등으로부터 310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에 따라 브랜디가 지속 성장성에 대한 신뢰가 이뤄진 것으로 보는 시선이 많습니다. (11월 3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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