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간 이슈 브리핑] 공격적 행보에 나선 SK와 카카오에 주목

*로아엔진이 자동으로 수집-선별한 뉴스를 토대로 정리한 한 주간 국내 이슈 브리핑코너를 신설하였습니다. 41일 금요일부터 47일 목요일까지의 뉴스 보도 내용을 토대로 정리하였습니다. 로아엔진의 엔터프라이즈 멤버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프리미엄 모니터링 서비스 내용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 기업에 주목!


-공격적 행보에 나선 SK와 카카오


SK의 경우 지난해와 올해 들어 기업 결합 및 신규 계열사 상장 부문에서 눈에 띄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M&A를 통해 사세를 키워 온 대표적 회사 답게 최근에는 시장의 핫 포테이토인 반도체 부문 규모 키우기에 특히 열심인 것으로 보이는데요.


인텔의 낸드 사업부를 인수하며 화제를 일으킨 것에 이어 최근에는 엔비디아가 인수하려다 실패한 ARM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연일 관련 기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EU 등의 강경한 반대로 단일 반도체 기업의 ARM 인수 가능성이 묘연해진 상황이므로, SK 역시 컨소시엄 구성을 통한 공조체제 구축 가능성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카카오의 경우에는 비욘드 코리아비전을 내세우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공격적 진출 계획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년 내로 해외에서 발생하는 매출의 비중을 3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인데요. 금주에는 일본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사쿠라 익스체인지 비트코인의 지분을 사들이는 등 구체화 된 행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로아엔진의 ‘SK하이닉스’ 기업 페이지에서 최근 뉴스 살펴보기

로아엔진의 ‘카카오’ 기업 페이지에서 최근 뉴스 살펴보기


-쌍용차 인수를 둘러싼 혼란의 연속


에디슨 모터스가 자금 확보에 실패하면서 인수가 무산된 이후로도 쌍용차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는 모양새입니다. 쌍용차를 인수하겠다고 나서는 기업들의 주가가 요동치는 등 혼란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인수에 관심을 보이는 기업들이 실제 쌍용차의 사업적 회생 보다는 평택 공장 부지의 부동산 가격 상승에 더 관심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해석이 나타나면서 사건이 극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로아엔진의 ‘쌍용자동차’ 기업 페이지에서 최근 뉴스 살펴보기



이 키워드에 주목! 


-6조 원 규모를 넘보는 국내 펫 시장


반려동물용 오메가3와 같은 영양제 제품이나 당뇨병 치료제 시장 등이 확산되고 반려동물을 위한 보험 상품 시장이 커지는 등 국내 펫 시장의 규모가 6조를 넘보는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수치에 의하면 국내 반려동물 시장의 규모가 202134천억 원을 기록하였고, 2027년에 6조원 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영양제나 뷰티 상품 등의 직구 쇼핑몰로 유명한 아이허브에서는 2019년 이후 2년간 반려동물 영양제 매출이 67% 늘어난 것으로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인구 수가 급증해 반려동물 양육률이 27.7%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들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마케팅 및 서비스 제공 전략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로아엔진의 ‘펫’ 키워드 페이지 살펴보기


출처: 로아엔진



-전기차 인프라 확충에 대한 투자 움직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전년대비 2배 수준인 666만 대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그 중 절반은 중국 시장이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업 별로는 단연코 테슬라가 1045,072대를 판매하며 1위를 차지했고, 우리나라의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348,783대로 5위를 기록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전기차 보급에 대한 확산이 이루어지는 것과 동시에 충전 인프라를 확충해야 하는 것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는데요. 관련해서 휴맥스모빌리티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휴맥스모빌리티는 제주도가 전기차의 섬으로 안착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지는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joyEV)의 경영권을 확보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역시 30여 개의 전기차 충전사업자와 플랫폼을 공유하기 위한 차지링크 얼라이언스(ChargeLink Alliance) 2.0을 결성하는 등 전기차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앞장서는 모습입니다


로아엔진의 ‘전기차’ 키워드 페이지 살펴보기


[국내 주간 이슈 브리핑] 공격적 행보에 나선 SK와 카카오에 주목

*로아엔진이 자동으로 수집-선별한 뉴스를 토대로 정리한 한 주간 국내 이슈 브리핑코너를 신설하였습니다. 41일 금요일부터 47일 목요일까지의 뉴스 보도 내용을 토대로 정리하였습니다. 로아엔진의 엔터프라이즈 멤버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프리미엄 모니터링 서비스 내용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 기업에 주목!


-공격적 행보에 나선 SK와 카카오


SK의 경우 지난해와 올해 들어 기업 결합 및 신규 계열사 상장 부문에서 눈에 띄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M&A를 통해 사세를 키워 온 대표적 회사 답게 최근에는 시장의 핫 포테이토인 반도체 부문 규모 키우기에 특히 열심인 것으로 보이는데요.


인텔의 낸드 사업부를 인수하며 화제를 일으킨 것에 이어 최근에는 엔비디아가 인수하려다 실패한 ARM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연일 관련 기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EU 등의 강경한 반대로 단일 반도체 기업의 ARM 인수 가능성이 묘연해진 상황이므로, SK 역시 컨소시엄 구성을 통한 공조체제 구축 가능성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카카오의 경우에는 비욘드 코리아비전을 내세우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공격적 진출 계획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년 내로 해외에서 발생하는 매출의 비중을 3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인데요. 금주에는 일본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사쿠라 익스체인지 비트코인의 지분을 사들이는 등 구체화 된 행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로아엔진의 ‘SK하이닉스’ 기업 페이지에서 최근 뉴스 살펴보기

로아엔진의 ‘카카오’ 기업 페이지에서 최근 뉴스 살펴보기


-쌍용차 인수를 둘러싼 혼란의 연속


에디슨 모터스가 자금 확보에 실패하면서 인수가 무산된 이후로도 쌍용차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는 모양새입니다. 쌍용차를 인수하겠다고 나서는 기업들의 주가가 요동치는 등 혼란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인수에 관심을 보이는 기업들이 실제 쌍용차의 사업적 회생 보다는 평택 공장 부지의 부동산 가격 상승에 더 관심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해석이 나타나면서 사건이 극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로아엔진의 ‘쌍용자동차’ 기업 페이지에서 최근 뉴스 살펴보기



이 키워드에 주목! 


-6조 원 규모를 넘보는 국내 펫 시장


반려동물용 오메가3와 같은 영양제 제품이나 당뇨병 치료제 시장 등이 확산되고 반려동물을 위한 보험 상품 시장이 커지는 등 국내 펫 시장의 규모가 6조를 넘보는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수치에 의하면 국내 반려동물 시장의 규모가 202134천억 원을 기록하였고, 2027년에 6조원 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영양제나 뷰티 상품 등의 직구 쇼핑몰로 유명한 아이허브에서는 2019년 이후 2년간 반려동물 영양제 매출이 67% 늘어난 것으로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인구 수가 급증해 반려동물 양육률이 27.7%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들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마케팅 및 서비스 제공 전략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로아엔진의 ‘펫’ 키워드 페이지 살펴보기


출처: 로아엔진



-전기차 인프라 확충에 대한 투자 움직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전년대비 2배 수준인 666만 대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그 중 절반은 중국 시장이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업 별로는 단연코 테슬라가 1045,072대를 판매하며 1위를 차지했고, 우리나라의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348,783대로 5위를 기록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전기차 보급에 대한 확산이 이루어지는 것과 동시에 충전 인프라를 확충해야 하는 것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는데요. 관련해서 휴맥스모빌리티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휴맥스모빌리티는 제주도가 전기차의 섬으로 안착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지는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joyEV)의 경영권을 확보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역시 30여 개의 전기차 충전사업자와 플랫폼을 공유하기 위한 차지링크 얼라이언스(ChargeLink Alliance) 2.0을 결성하는 등 전기차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앞장서는 모습입니다


로아엔진의 ‘전기차’ 키워드 페이지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