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간 이슈 브리핑] 유니콘 기업 반열에 다다른 파두와 반도체 부문 각종 인수 소식

*로아엔진이 자동으로 수집-선별한 뉴스를 토대로 정리한 한 주간 국내 이슈 브리핑코너를 신설하였습니다. 422일 금요일부터 428일 목요일까지 수집된 뉴스 보도 내용을 토대로 정리하였습니다. 로아엔진의 엔터프라이즈 멤버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프리미엄 모니터링 서비스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유니콘 기업 반열에 다다른 파두와 반도체 부문 각종 인수 소식


반도체 관련해서 굵직한 소식이 다수 전해진 한 주 였습니다. 먼저 팹리스 스타트업으로 SK하이닉스와 협업 중인 것으로 알려진 파두가 300억 원 규모의 프리IPO를 진행하면서 기업가치 9천억 원을 인정 받았다고 합니다. 유니콘 기업으로 일컬어지는 1조 원 규모에 바짝 다가선 모습입니다.


파두의 경우 SK하이닉스가 메타(페이스북)에 공급하게 될 기업용 SSD(Solid State Drive)의 핵심 반도체인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컨트롤러를 담당한다고 합니다. 올해에만 해당 납품 계약으로 5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흑자전환에 성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네요.


국내에서 반도체 부문에 유니콘 기업의 궤도에 오르는 스타트업이 존재한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인 소식입니다.



출처: 파두


그 외에도 LX그룹이 시스템 반도체 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 인수를 추진 중이라는 소식 및 SK가 전기차의 핵심 부품인 실리콘카바이드(SiC, 탄화규소) 전력 반도체 사업 강화를 위해 1,200억 원에 예스파워테크닉스를 인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로아엔진의 ‘반도체’ 키워드 페이지에서 최근 뉴스 살펴보기


봄을 맞아 기지개를 켜고 있는 인테리어 시장


국내 인테리어 시장이 봄을 맞이하면서 더욱 기지개를 켜는 분위기입니다.


먼저 현대백화점이 올해 3월 글로벌 매트리스 기업인 지누스를 인수한다는 소식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2012년에 인수한 가구·인테리어 기업 현대리바트와 2018년에 인수한 건자재 기업 현대L&C에 이어 지누스를 확보하면서 가구 계열사만 세 곳에 달하게 되었는데요.


출처: 지누스


현대백화점은 이들 계열사 간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리빙 사업부문을 5조 원 규모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합니다. 현 시점에서 3사의 매출을 합하면 36천억 원 규모에 달한다고 하니, 이러한 목표가 꽤 합리적인 숫자로 여겨집니다.


현대리바트의 국내 주력 경쟁사인 한샘의 경우에도 지난주 2026년까지 매출액 4조 클럽에 입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습니다. 국내 가구·인테리어 분야의 강자인 현대리바트 진영과 한샘이 각각 5조 원과 4조 원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비전을 제시하고 나선 셈입니다.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운영사인 버킷플레이스가 414일 기업가치 2조원을 인정받으며 2,350억 원을 투자받기도 했습니다. 1년 반 전에 8천억 원으로 인정받았던 기업가치에서 2.5배나 상승하며 단박에 유니콘 대열에 올라선 모습입니다. 2013년 인테리어 콘텐츠 커뮤니티로 출발한 오늘의집이 커머스 스토어 및 전문가 매칭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마켓플레이스로 성장하면서 콘텐츠-커뮤니티-커머스의 흐름으로 성장해 나가는 3C 공식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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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간 이슈 브리핑] 유니콘 기업 반열에 다다른 파두와 반도체 부문 각종 인수 소식

*로아엔진이 자동으로 수집-선별한 뉴스를 토대로 정리한 한 주간 국내 이슈 브리핑코너를 신설하였습니다. 422일 금요일부터 428일 목요일까지 수집된 뉴스 보도 내용을 토대로 정리하였습니다. 로아엔진의 엔터프라이즈 멤버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프리미엄 모니터링 서비스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유니콘 기업 반열에 다다른 파두와 반도체 부문 각종 인수 소식


반도체 관련해서 굵직한 소식이 다수 전해진 한 주 였습니다. 먼저 팹리스 스타트업으로 SK하이닉스와 협업 중인 것으로 알려진 파두가 300억 원 규모의 프리IPO를 진행하면서 기업가치 9천억 원을 인정 받았다고 합니다. 유니콘 기업으로 일컬어지는 1조 원 규모에 바짝 다가선 모습입니다.


파두의 경우 SK하이닉스가 메타(페이스북)에 공급하게 될 기업용 SSD(Solid State Drive)의 핵심 반도체인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컨트롤러를 담당한다고 합니다. 올해에만 해당 납품 계약으로 5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흑자전환에 성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네요.


국내에서 반도체 부문에 유니콘 기업의 궤도에 오르는 스타트업이 존재한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인 소식입니다.



출처: 파두


그 외에도 LX그룹이 시스템 반도체 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 인수를 추진 중이라는 소식 및 SK가 전기차의 핵심 부품인 실리콘카바이드(SiC, 탄화규소) 전력 반도체 사업 강화를 위해 1,200억 원에 예스파워테크닉스를 인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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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기지개를 켜고 있는 인테리어 시장


국내 인테리어 시장이 봄을 맞이하면서 더욱 기지개를 켜는 분위기입니다.


먼저 현대백화점이 올해 3월 글로벌 매트리스 기업인 지누스를 인수한다는 소식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2012년에 인수한 가구·인테리어 기업 현대리바트와 2018년에 인수한 건자재 기업 현대L&C에 이어 지누스를 확보하면서 가구 계열사만 세 곳에 달하게 되었는데요.


출처: 지누스


현대백화점은 이들 계열사 간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리빙 사업부문을 5조 원 규모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합니다. 현 시점에서 3사의 매출을 합하면 36천억 원 규모에 달한다고 하니, 이러한 목표가 꽤 합리적인 숫자로 여겨집니다.


현대리바트의 국내 주력 경쟁사인 한샘의 경우에도 지난주 2026년까지 매출액 4조 클럽에 입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습니다. 국내 가구·인테리어 분야의 강자인 현대리바트 진영과 한샘이 각각 5조 원과 4조 원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비전을 제시하고 나선 셈입니다.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운영사인 버킷플레이스가 414일 기업가치 2조원을 인정받으며 2,350억 원을 투자받기도 했습니다. 1년 반 전에 8천억 원으로 인정받았던 기업가치에서 2.5배나 상승하며 단박에 유니콘 대열에 올라선 모습입니다. 2013년 인테리어 콘텐츠 커뮤니티로 출발한 오늘의집이 커머스 스토어 및 전문가 매칭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마켓플레이스로 성장하면서 콘텐츠-커뮤니티-커머스의 흐름으로 성장해 나가는 3C 공식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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