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주간 이슈 브리핑] 불확실성 높은 시기에 발표된 두가지 빅딜

주간 이슈 동향 - 불확실성 높은 시기에 발표된 두가지 빅딜


5월 넷째 주(5월 21~5월 27), 테크 기업 성장 둔화로 투자가 축소되고 암호화폐도 불안정한 이러한 시국에 두가지 빅 딜이 눈에 확연하게 띄는데요. 바로 안드레센 호로위츠의 최대 규모 크립토 펀드 조성(45억 달러 규모)과 브로드컴의 VM웨어 인수(인수가는 610억 달러)와 입니다. 


1) 암호화폐 최고 침체기 중 발표된, 안드레센 호로위츠의 45억 달러 규모 크립토 펀드


먼저 안드레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암호화폐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한 45 달러 규모의 새로운 펀드를 발표했습니다. 회사 측은 암호화폐가 80년대의 PC, 90년대의 인터넷, 2000년대 초의 모바일 컴퓨팅에 이어 다음 주요 컴퓨팅 사이클이 있다며 약세장에서 최고의 기회를 잡고자 새로운 펀드를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현재까지 시장에 출시된 (타 투자사들을 포함해) 암호화폐 펀드 중 최대규모입니다.


암호화폐 중심의 펀드 (결성 총액 순)

출처: 악시오스



이는 안드레센 호로위츠가 암호화폐에 중점을 둔 네번째 펀드를 출시한 것으로, 모집된 투자 총액이 76억 달러로 상향되었는데요. 첫번째 암호화폐의 중심펀드는 4년 전 암호화폐 겨울(crypto winter)로 불려진 침체기에 출시된 바 있었습니다. 이는 약세장에서 최고의 기회가 종종 오는데, 사람들이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 현혹되기 보다 기반 기술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으로, 자사는 5, 10년 및 그 이후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그간 웹3에 대해 옹호적인 입장을 적극적으로 나타냈던 안드레센 호로위츠는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 데이터에 대해 더 많은 제어와 소유권을 가질수 있도록 하는 큰 틀에서, 코드에 의해 관리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분산형 소셜 미디어 및 분산형 자율조직 등 모든 단계의 스타트업을 고려하고 있으며, NFT 커뮤니티, 크리에이터 경제/ 수익창출, 분산 금융 등 관련 분야에 대한 투자도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관련 글보기

웹 3.0과 암호화 이슈, IPO 소식 들려오는 안드레센 호로위츠의 최근 동향은?


한편 안드레센 호로위츠는 일주일 전 시점에 6억 달러 규모의 첫번째 게임 펀드도 출시했는데요. 이는 메타버스로 알려진 가상 세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게임 앱, 스튜디오, 인프라에 대한 투자에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반도체에서 기업용SW로 사업을 다각화하고자 마이클 델(Michael Dell)VM웨어를 인수하는 브로드컴


다음으로 금주에 통신칩 강자인 브로드컴(Broadcom)이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 VM웨어(VMware)610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공식 발표한 빅딜이 있었습니다. 이는 (그동안 인수를 통한 성장을 추구해 온) 브로드컴의 최대 인수 건이자, 동시에 업계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인수금액은 687억 달러)에 이은 올해 두 번째로 큰 규모의 기술 합병으로, 브로드컴이 반도체 기반을 넘어 사업을 다각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브로드컴의 소프트웨어 관련 수익을 거의 3배로 늘리는 것으로 전체 매출의 약 45%를 차지하게 된다고 합니다.



주간 투자 동향  -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투자가 확실한 강세를 보여


5월 넷째 주(5월 21~5월 27), 크런치베이스에 의하면 메가라운드투자를 유치한 글로벌 기업은 21개 기업으로 조사됩니다. (* 메가라운드란 1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라운드를 의미아래는 21개 기업 중투자금액이 가장 컸던 기업 10곳을 금액순으로 정렬한 표입니다.

 

5월 4주차 투자 유치 스타트업 (금액 순 상위 10)

출처로아엔진 (이미지를 클릭해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1개 투자유치 기업 전체 리스트 확인하기


주간 투자 통계


출처로아엔진


금주에 메가라운드 투자를 유치한 글로벌 기업 21곳에 7조 5,408억 원 가량의 투자가 이루어졌습니다. 이 중에서 투자금액이나 투자 건수 기준에서 모두 상위를 차지한 산업 영역은 바로 '로우테크'로, 하기 5곳의 기업에 한주간 메가라운드 전체 투자금액의 절반이 넘는 약 5조원 가량의 투자금이 몰렸습니다.


이 중에서 클리어웨이 에너지 그룹, 메인스프링 에너지, 부스터 세 곳이 '신재생에너지' 키워드에 속한 기업입니다.


'신재생에너지' 키워드에 속한 글로벌 기업과 뉴스 모아보기


1) 프랑스 석유 메이저 기업인 토탈에너지, 미국 재생에너지 개발업체 클리어웨이 에너지 그룹에 16억 달러(2조원) 투자

 

금주 가장 큰 투자는 샌프란시스코의 재생에너지 개발업체인 클리어웨이 에너지 그룹에 프랑스의 석유 회사인 토탈에너지(TotalEnergies)가 투자한 라운드였습니다. 토탈에너지는 GIP(Global Infrastructure Partners)로부터 현금 16억 달러에 클리어웨이 지분 절반을 인수했습니다.

 

구체적으로 클리어웨이는 미국에서 가장 큰 클린 에너지 개발 및 운영업체 중 한 곳으로, 현재 현재 5기가와트 이상의 풍력, 태양열 및 에너지 저장 장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클리어웨이에 대한 투자는 탄소 배출량이 전세계적인 관심사로 부상함에 따라, 풍력 및 태양광 발전 분야를 확장하려는 석유 메이저의 최근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한편 이번 계약은 토탈에너지가 미국의 재생에너지 기업에 투자한 것 중 가장 큰 규모로, 토탈에너지는 지난 2011년 태양광 발전회사인 선파워(SunPower)의 지배 지분을 인수한 바 있었습니다.

 

2) 친환경 발전기 관련한 클린에너지 스타트업 메인스프링 에너지, 투자 유치 & 콜드체인 대기업으로부터 신규 주문 수주 소식도 전해

 

바이오가스 및 수소와 같은 연료를 사용하는 발전기 기술을 개발한 친환경 백업 발전기 업체 메인스프링 에너지(Mainspring Energy)가 글로벌 성장 주식 투자사인 라이트락(Lithgtrock)이 주도하는 시리즈 E 라운드를 통해 1 5,0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동시에 글로벌 콜드체인 물류 기업인 리니지 로지스틱스(Lineage Logistics)로부터 발전기 150대 주문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전 시점인 지난해 3월 경, 로아리포트에서 메인스프링 에너지가 신재생에너지 거대 기업인 넥스트에라 에너지(NextEra Energy)의 자회사인 NextEra Energy Resources와 1억 5,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해드린 바 있었습니다.


한편 메인스프링 에너지는 역시 빌게이츠(Bill Gates)의 투자를 받고 있는 턴타이드 테크놀로지(Turntide Technologies)와도 유사한데, 이는 모터 및 발전기 기술에 보다 정교한 소프트웨어 기반 솔루션을 도입하고자 하는 시도와 맥을 같이 합니다.


3) 차량에 대한 대체연료 유통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부스터, 투자 유치


온디맨드로 차량의 연료를 공급해주는 스타트업인 부스터(Booster)가 시리즈 D 라운드를 통해 1 2,500만 달러 투자 를 유치했습니다. 부스터는 버스와 배달 밴을 포함한 완전 전기 자동차가 주차된 곳이면 어디든지, 심지어 충전 인프라에서 멀리 떨어진 먼지가 많은 곳에서도 충전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부스터의 연료 공급 이미지

출처: 부스터 블로그


전기차 충전이 자사의 대규모 비즈니스로 발전할 것임은 분명하나, 현재 전기차로 전환할 여력이 없거나 테슬라 세미트럭의 생산 지연 등 이슈로 인해 전기 트럭이나 밴 등이 시장에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지금은 디젤 연소 트럭 운전사들에게 재생가능한 디젤 또는 바이오디젤 등을 시도해보도록 설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같은 대체연료는 기존 화석연료의 탄소발자국의 1/3을 차지하지만, 주유소와 동일한 방식으로 배포될 수 없기 때문에 자사가 대체연료 유통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고 합니다.




[글로벌 주간 이슈 브리핑] 불확실성 높은 시기에 발표된 두가지 빅딜

주간 이슈 동향 - 불확실성 높은 시기에 발표된 두가지 빅딜


5월 넷째 주(5월 21~5월 27), 테크 기업 성장 둔화로 투자가 축소되고 암호화폐도 불안정한 이러한 시국에 두가지 빅 딜이 눈에 확연하게 띄는데요. 바로 안드레센 호로위츠의 최대 규모 크립토 펀드 조성(45억 달러 규모)과 브로드컴의 VM웨어 인수(인수가는 610억 달러)와 입니다. 


1) 암호화폐 최고 침체기 중 발표된, 안드레센 호로위츠의 45억 달러 규모 크립토 펀드


먼저 안드레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암호화폐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한 45 달러 규모의 새로운 펀드를 발표했습니다. 회사 측은 암호화폐가 80년대의 PC, 90년대의 인터넷, 2000년대 초의 모바일 컴퓨팅에 이어 다음 주요 컴퓨팅 사이클이 있다며 약세장에서 최고의 기회를 잡고자 새로운 펀드를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현재까지 시장에 출시된 (타 투자사들을 포함해) 암호화폐 펀드 중 최대규모입니다.


암호화폐 중심의 펀드 (결성 총액 순)

출처: 악시오스



이는 안드레센 호로위츠가 암호화폐에 중점을 둔 네번째 펀드를 출시한 것으로, 모집된 투자 총액이 76억 달러로 상향되었는데요. 첫번째 암호화폐의 중심펀드는 4년 전 암호화폐 겨울(crypto winter)로 불려진 침체기에 출시된 바 있었습니다. 이는 약세장에서 최고의 기회가 종종 오는데, 사람들이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 현혹되기 보다 기반 기술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으로, 자사는 5, 10년 및 그 이후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그간 웹3에 대해 옹호적인 입장을 적극적으로 나타냈던 안드레센 호로위츠는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 데이터에 대해 더 많은 제어와 소유권을 가질수 있도록 하는 큰 틀에서, 코드에 의해 관리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분산형 소셜 미디어 및 분산형 자율조직 등 모든 단계의 스타트업을 고려하고 있으며, NFT 커뮤니티, 크리에이터 경제/ 수익창출, 분산 금융 등 관련 분야에 대한 투자도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관련 글보기

웹 3.0과 암호화 이슈, IPO 소식 들려오는 안드레센 호로위츠의 최근 동향은?


한편 안드레센 호로위츠는 일주일 전 시점에 6억 달러 규모의 첫번째 게임 펀드도 출시했는데요. 이는 메타버스로 알려진 가상 세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게임 앱, 스튜디오, 인프라에 대한 투자에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반도체에서 기업용SW로 사업을 다각화하고자 마이클 델(Michael Dell)VM웨어를 인수하는 브로드컴


다음으로 금주에 통신칩 강자인 브로드컴(Broadcom)이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 VM웨어(VMware)610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공식 발표한 빅딜이 있었습니다. 이는 (그동안 인수를 통한 성장을 추구해 온) 브로드컴의 최대 인수 건이자, 동시에 업계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인수금액은 687억 달러)에 이은 올해 두 번째로 큰 규모의 기술 합병으로, 브로드컴이 반도체 기반을 넘어 사업을 다각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브로드컴의 소프트웨어 관련 수익을 거의 3배로 늘리는 것으로 전체 매출의 약 45%를 차지하게 된다고 합니다.



주간 투자 동향  -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투자가 확실한 강세를 보여


5월 넷째 주(5월 21~5월 27), 크런치베이스에 의하면 메가라운드투자를 유치한 글로벌 기업은 21개 기업으로 조사됩니다. (* 메가라운드란 1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라운드를 의미아래는 21개 기업 중투자금액이 가장 컸던 기업 10곳을 금액순으로 정렬한 표입니다.

 

5월 4주차 투자 유치 스타트업 (금액 순 상위 10)

출처로아엔진 (이미지를 클릭해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1개 투자유치 기업 전체 리스트 확인하기


주간 투자 통계


출처로아엔진


금주에 메가라운드 투자를 유치한 글로벌 기업 21곳에 7조 5,408억 원 가량의 투자가 이루어졌습니다. 이 중에서 투자금액이나 투자 건수 기준에서 모두 상위를 차지한 산업 영역은 바로 '로우테크'로, 하기 5곳의 기업에 한주간 메가라운드 전체 투자금액의 절반이 넘는 약 5조원 가량의 투자금이 몰렸습니다.


이 중에서 클리어웨이 에너지 그룹, 메인스프링 에너지, 부스터 세 곳이 '신재생에너지' 키워드에 속한 기업입니다.


'신재생에너지' 키워드에 속한 글로벌 기업과 뉴스 모아보기


1) 프랑스 석유 메이저 기업인 토탈에너지, 미국 재생에너지 개발업체 클리어웨이 에너지 그룹에 16억 달러(2조원) 투자

 

금주 가장 큰 투자는 샌프란시스코의 재생에너지 개발업체인 클리어웨이 에너지 그룹에 프랑스의 석유 회사인 토탈에너지(TotalEnergies)가 투자한 라운드였습니다. 토탈에너지는 GIP(Global Infrastructure Partners)로부터 현금 16억 달러에 클리어웨이 지분 절반을 인수했습니다.

 

구체적으로 클리어웨이는 미국에서 가장 큰 클린 에너지 개발 및 운영업체 중 한 곳으로, 현재 현재 5기가와트 이상의 풍력, 태양열 및 에너지 저장 장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클리어웨이에 대한 투자는 탄소 배출량이 전세계적인 관심사로 부상함에 따라, 풍력 및 태양광 발전 분야를 확장하려는 석유 메이저의 최근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한편 이번 계약은 토탈에너지가 미국의 재생에너지 기업에 투자한 것 중 가장 큰 규모로, 토탈에너지는 지난 2011년 태양광 발전회사인 선파워(SunPower)의 지배 지분을 인수한 바 있었습니다.

 

2) 친환경 발전기 관련한 클린에너지 스타트업 메인스프링 에너지, 투자 유치 & 콜드체인 대기업으로부터 신규 주문 수주 소식도 전해

 

바이오가스 및 수소와 같은 연료를 사용하는 발전기 기술을 개발한 친환경 백업 발전기 업체 메인스프링 에너지(Mainspring Energy)가 글로벌 성장 주식 투자사인 라이트락(Lithgtrock)이 주도하는 시리즈 E 라운드를 통해 1 5,0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동시에 글로벌 콜드체인 물류 기업인 리니지 로지스틱스(Lineage Logistics)로부터 발전기 150대 주문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전 시점인 지난해 3월 경, 로아리포트에서 메인스프링 에너지가 신재생에너지 거대 기업인 넥스트에라 에너지(NextEra Energy)의 자회사인 NextEra Energy Resources와 1억 5,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해드린 바 있었습니다.


한편 메인스프링 에너지는 역시 빌게이츠(Bill Gates)의 투자를 받고 있는 턴타이드 테크놀로지(Turntide Technologies)와도 유사한데, 이는 모터 및 발전기 기술에 보다 정교한 소프트웨어 기반 솔루션을 도입하고자 하는 시도와 맥을 같이 합니다.


3) 차량에 대한 대체연료 유통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부스터, 투자 유치


온디맨드로 차량의 연료를 공급해주는 스타트업인 부스터(Booster)가 시리즈 D 라운드를 통해 1 2,500만 달러 투자 를 유치했습니다. 부스터는 버스와 배달 밴을 포함한 완전 전기 자동차가 주차된 곳이면 어디든지, 심지어 충전 인프라에서 멀리 떨어진 먼지가 많은 곳에서도 충전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부스터의 연료 공급 이미지

출처: 부스터 블로그


전기차 충전이 자사의 대규모 비즈니스로 발전할 것임은 분명하나, 현재 전기차로 전환할 여력이 없거나 테슬라 세미트럭의 생산 지연 등 이슈로 인해 전기 트럭이나 밴 등이 시장에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지금은 디젤 연소 트럭 운전사들에게 재생가능한 디젤 또는 바이오디젤 등을 시도해보도록 설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같은 대체연료는 기존 화석연료의 탄소발자국의 1/3을 차지하지만, 주유소와 동일한 방식으로 배포될 수 없기 때문에 자사가 대체연료 유통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