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 "지금 뜨고있는 핀테크 시장 트렌드는?

핀테크 산업은 VC 투자자들에게 있어 가장 인기있는 투자 부문 중 한 곳인데요. 지난 해, 5달러 중 1달러의 투자금이 핀테크 스타트업에 유입된 것으로 조사되며 그 큰 인기를 증명했지만, 지금은 경기침체 우려와 더불어 투자자들 역시 소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CB 인사이트(CB Insight)에 따르면, 2022년 1분기에 핀테크 기업에 대한 글로벌 벤처 투자가 18% 감소했는데요. 이와 같은 투자 감소의 영향으로 지난해, 암호화폐 및 BNPL (Buy Now Pay Later) 등의 핀테크에 투자 심리가 몰렸던 것에서 현재는 기업용 결제 디지털화 같은 보다 덜 매력적이지만 안정적인 영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번 로아 리포트에서는 전문가들이 말하는 핀테크의 최신 트렌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What's hot? - 지금 가장 핫한 핀테크 트렌드 3가지


지난 6월, CNBC는 암스테르담에서 개최한 '머니 20/20 유럽(Money 20/20 Europe)' 이벤트에 참가해 해당 지역의 최고 스타트업 투자자들, 기업가 및 애널리스트들과 만나 핀테크 트렌드와 관련 취재 후 이를 보도했는데요. 


'머니 2020 유럽' 이벤트 트레일러 영상 

출처: 유튜브


CNBC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여전히 기업 및 소비자 모두에 부담을 줄여줄수 있는 결제 방식에 주목하고 있으며, 현재 핀테크 부문은 틈새 시장에서 주로 사용됐던 '오픈뱅킹(Open banking)', '서비스형 뱅킹(Banking-as-a-service)', 및 '임베디드 금융(Embedded finance)' 등의 용어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1. 오픈 뱅킹(Open Banking)

오픈뱅킹은 은행의 송금 및 결제망을 표준화시켜 개방하여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모든 은행의 계좌 조회, 결제, 송금 등을 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로, 현재 거의 모든 금융권 애플리케이션에서 해당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픈 뱅킹 시스템을 사용하면, 라이센스가 없는 대출 기관이 사람들의 은행 계좌에 직접 연결해 금융 서비스를 손쉽게 개발할 수 있게 되는데요. 투자자들은 해당 기술을 사용해 결제를 보다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으며, 상인들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신용카드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커지며 오픈뱅킹이 최근 핫한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비자(Visa), 마스터카드(Mastercard) 및 애플(Apple) 등도 이러한 트렌드에 주목하고 있는 중으로, 비자는 스웨덴 기반의 오픈뱅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 팅크(Tink)를 20억 달러 이상의 규모에 인수했으며, 애플은 BNPL 서비스로의 확장을 위해 영국 기반의 신용정보 소프트웨어 업체인 크레딧 쿠도스(Credit Kudos)를 인수한 바 있습니다. 크레딧 쿠도스는 소비자의 은행 데이터를 사용해 대출 신청 관련 보다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신용 확인을 해주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팅크의 CEO인 다니엘 셀렌(Daniel Kjellen)은 "오픈 뱅킹은 이제 유행에서 벗어나 청구서 지불 및 충전과 같은 일반적인 프로세스에 원활하게 통합되었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본사가 있는 스웨덴에서 팅크의 오픈뱅킹 서비스를 매달 성인 인구의 약 60%가 사용할만큼 인기가 있다"며, "이는, 매우 주목할 만한 숫자"라고 밝혔습니다. 


2. 임베디드 금융 (Embedded finance) 

임베디드 금융은 금융과 관련이 없는 회사에 금융 서비스 제품을 통합하는 것으로, 입출금 계좌 서비스, 전자지갑 및 결제, 대출 등의 은행 서비스를 비금융 회사에서 번들처럼 다른 서비스와 함께 제공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예로 공유차랑 서비스를 이용할 시 현금이나 카드를 운전자에게 전달할 필요 없이 앱에서 거래를 끝내고 내리기만 하는 경우도 임베디드 금융에 해당합니다. 

 

임베디드 금융은 대규모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비금융회사,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회사, 비금융회사와 금융회사를 연결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비금융회사의 서비스에서 금융회사의 금융 기능을 핀테크 기업이 개입하여 연결해주는 것입니다. 


3. 서비스형 뱅킹(BaaS, Banking-as-a-service)

'서비스형 뱅킹(Banking-as-a-service)'은 이러한 트렌드의 일부로, 규제기관의 승인을 받은 전통적인 금융 업체가 아닌, 전혀 새로운 업체가 자체 지불카드, 대출 및 디지털 월렛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제 금융은 전통적인 금융권의 전유물이 아닌데요. 규제 장벽이 낮아졌기 때문에 금융권에서는 핀테크, 빅테크와 협력하는 동시에 경쟁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오픈 뱅킹으로 수수료는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었고, 은행의 고객 데이터도 마이데이터 시행으로 더이상 은행만 소유하는 데이터가 아닙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전통적인 은행들은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서비스형 뱅킹(BaaS, Banking as a Service) 입니다. 


BaaS는 은행들이 핀테크 및 비은행기관에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API를 개방하는 서비스로, 단순 데이터 및 기능 제공을 넘어서 각 은행의 고유 서비스를 특화하고 이를 수익화하는 것인데요. 즉 다시말해 자신들의 서비스를 구성하고 인프라를 외부에 임대하는 것이죠. 


오픈페이드(OpenPayd) CEO인 이아나 디미트로바(Iana Dimitrova)는 "금융 기술을 직접 구축하고, 라이센스를 신청할 수 있겠지만, 이는 수년의 기간 및 수천만 달러의 자금이 필요할 것"이라며, "파트너를 찾는다면 쉬워질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What's not? - 암호화폐, BNPL의 현재는?


그렇다면 지고있는 핀테크 트렌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핀테크에 중점을 둔 벤처 펀드 앤더미스 그룹(Anthemis Group) 측은 "지금 당장은 토큰화 및 코인에서 물러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하며, 암호화폐가 암흑기를 맞이했다는 것을 암시했는데요. 


하지만, 블록체인의 데이터를 분석 및 디지털 자산을 해킹의 위험에서 안전하게 보호하는 소프트웨어 등 암호화를 지원하는 인프라에는 여전히 잠재적 가능성을 엿보았으며, 이어 "인프라는 특정 통화가 오르거나 내리는 것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암호화폐 관련 투자자들은 노하우 없이도 디지털 자산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업체들에 많은 잠재력을 보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BNPL의 경우, VC가 지향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변화했는데요. 소비자들에 BNPL 서비스를 제공하는 B2C 기업인 클라나(Klarna) 및 어펌(Affirm) 등은 가치가 급락하는 반면, 비즈니스 간의 거래(B2B)에 중점을 둔 BNPL 스타트업들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시장 조사 기관인 옴디아(Omdia)의 핀테크 애널리스트인 필립 벤톤(Philip Benton)은 "B2C BNPL의 성장이 둔화되고 있다"며 "규제 문제로 성장이 위축될 수 있다"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한편, "B2B BNPL은 매우 낮은 기반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B2C와는 다르게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나가며...


지금까지 '머니 20/20 유럽' 이벤트를 중심으로 CNBC가 보도한 핀테크 산업의 뜨는 트렌드와 지고있는 트렌드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봤는데요. 오픈뱅킹, 임베디드 금융, 서비스형 뱅킹이 부상하고 있는 주요 트렌드로써, 산업 간 뚜렷한 경계가 허물어진 요즘, 대규모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빅테크 등의 비금융회사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회사, 그리고 이 둘을 이어주는 핀테크 업체들의 협력 및 경쟁구도가 현재의 금융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만해도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암호화폐 및 BNPL 서비스도 지난해 대비 열풍이 시들해지며, 핀테크 부문에서 그 어느때보다 가파른 변화가 목격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핀테크 트렌드가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해봐야겠습니다. 



출처: CNBC



CNBC, "지금 뜨고있는 핀테크 시장 트렌드는?

핀테크 산업은 VC 투자자들에게 있어 가장 인기있는 투자 부문 중 한 곳인데요. 지난 해, 5달러 중 1달러의 투자금이 핀테크 스타트업에 유입된 것으로 조사되며 그 큰 인기를 증명했지만, 지금은 경기침체 우려와 더불어 투자자들 역시 소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CB 인사이트(CB Insight)에 따르면, 2022년 1분기에 핀테크 기업에 대한 글로벌 벤처 투자가 18% 감소했는데요. 이와 같은 투자 감소의 영향으로 지난해, 암호화폐 및 BNPL (Buy Now Pay Later) 등의 핀테크에 투자 심리가 몰렸던 것에서 현재는 기업용 결제 디지털화 같은 보다 덜 매력적이지만 안정적인 영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번 로아 리포트에서는 전문가들이 말하는 핀테크의 최신 트렌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What's hot? - 지금 가장 핫한 핀테크 트렌드 3가지


지난 6월, CNBC는 암스테르담에서 개최한 '머니 20/20 유럽(Money 20/20 Europe)' 이벤트에 참가해 해당 지역의 최고 스타트업 투자자들, 기업가 및 애널리스트들과 만나 핀테크 트렌드와 관련 취재 후 이를 보도했는데요. 


'머니 2020 유럽' 이벤트 트레일러 영상 

출처: 유튜브


CNBC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여전히 기업 및 소비자 모두에 부담을 줄여줄수 있는 결제 방식에 주목하고 있으며, 현재 핀테크 부문은 틈새 시장에서 주로 사용됐던 '오픈뱅킹(Open banking)', '서비스형 뱅킹(Banking-as-a-service)', 및 '임베디드 금융(Embedded finance)' 등의 용어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1. 오픈 뱅킹(Open Banking)

오픈뱅킹은 은행의 송금 및 결제망을 표준화시켜 개방하여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모든 은행의 계좌 조회, 결제, 송금 등을 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로, 현재 거의 모든 금융권 애플리케이션에서 해당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픈 뱅킹 시스템을 사용하면, 라이센스가 없는 대출 기관이 사람들의 은행 계좌에 직접 연결해 금융 서비스를 손쉽게 개발할 수 있게 되는데요. 투자자들은 해당 기술을 사용해 결제를 보다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으며, 상인들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신용카드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커지며 오픈뱅킹이 최근 핫한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비자(Visa), 마스터카드(Mastercard) 및 애플(Apple) 등도 이러한 트렌드에 주목하고 있는 중으로, 비자는 스웨덴 기반의 오픈뱅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 팅크(Tink)를 20억 달러 이상의 규모에 인수했으며, 애플은 BNPL 서비스로의 확장을 위해 영국 기반의 신용정보 소프트웨어 업체인 크레딧 쿠도스(Credit Kudos)를 인수한 바 있습니다. 크레딧 쿠도스는 소비자의 은행 데이터를 사용해 대출 신청 관련 보다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신용 확인을 해주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팅크의 CEO인 다니엘 셀렌(Daniel Kjellen)은 "오픈 뱅킹은 이제 유행에서 벗어나 청구서 지불 및 충전과 같은 일반적인 프로세스에 원활하게 통합되었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본사가 있는 스웨덴에서 팅크의 오픈뱅킹 서비스를 매달 성인 인구의 약 60%가 사용할만큼 인기가 있다"며, "이는, 매우 주목할 만한 숫자"라고 밝혔습니다. 


2. 임베디드 금융 (Embedded finance) 

임베디드 금융은 금융과 관련이 없는 회사에 금융 서비스 제품을 통합하는 것으로, 입출금 계좌 서비스, 전자지갑 및 결제, 대출 등의 은행 서비스를 비금융 회사에서 번들처럼 다른 서비스와 함께 제공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예로 공유차랑 서비스를 이용할 시 현금이나 카드를 운전자에게 전달할 필요 없이 앱에서 거래를 끝내고 내리기만 하는 경우도 임베디드 금융에 해당합니다. 

 

임베디드 금융은 대규모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비금융회사,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회사, 비금융회사와 금융회사를 연결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비금융회사의 서비스에서 금융회사의 금융 기능을 핀테크 기업이 개입하여 연결해주는 것입니다. 


3. 서비스형 뱅킹(BaaS, Banking-as-a-service)

'서비스형 뱅킹(Banking-as-a-service)'은 이러한 트렌드의 일부로, 규제기관의 승인을 받은 전통적인 금융 업체가 아닌, 전혀 새로운 업체가 자체 지불카드, 대출 및 디지털 월렛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제 금융은 전통적인 금융권의 전유물이 아닌데요. 규제 장벽이 낮아졌기 때문에 금융권에서는 핀테크, 빅테크와 협력하는 동시에 경쟁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오픈 뱅킹으로 수수료는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었고, 은행의 고객 데이터도 마이데이터 시행으로 더이상 은행만 소유하는 데이터가 아닙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전통적인 은행들은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서비스형 뱅킹(BaaS, Banking as a Service) 입니다. 


BaaS는 은행들이 핀테크 및 비은행기관에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API를 개방하는 서비스로, 단순 데이터 및 기능 제공을 넘어서 각 은행의 고유 서비스를 특화하고 이를 수익화하는 것인데요. 즉 다시말해 자신들의 서비스를 구성하고 인프라를 외부에 임대하는 것이죠. 


오픈페이드(OpenPayd) CEO인 이아나 디미트로바(Iana Dimitrova)는 "금융 기술을 직접 구축하고, 라이센스를 신청할 수 있겠지만, 이는 수년의 기간 및 수천만 달러의 자금이 필요할 것"이라며, "파트너를 찾는다면 쉬워질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What's not? - 암호화폐, BNPL의 현재는?


그렇다면 지고있는 핀테크 트렌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핀테크에 중점을 둔 벤처 펀드 앤더미스 그룹(Anthemis Group) 측은 "지금 당장은 토큰화 및 코인에서 물러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하며, 암호화폐가 암흑기를 맞이했다는 것을 암시했는데요. 


하지만, 블록체인의 데이터를 분석 및 디지털 자산을 해킹의 위험에서 안전하게 보호하는 소프트웨어 등 암호화를 지원하는 인프라에는 여전히 잠재적 가능성을 엿보았으며, 이어 "인프라는 특정 통화가 오르거나 내리는 것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암호화폐 관련 투자자들은 노하우 없이도 디지털 자산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업체들에 많은 잠재력을 보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BNPL의 경우, VC가 지향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변화했는데요. 소비자들에 BNPL 서비스를 제공하는 B2C 기업인 클라나(Klarna) 및 어펌(Affirm) 등은 가치가 급락하는 반면, 비즈니스 간의 거래(B2B)에 중점을 둔 BNPL 스타트업들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시장 조사 기관인 옴디아(Omdia)의 핀테크 애널리스트인 필립 벤톤(Philip Benton)은 "B2C BNPL의 성장이 둔화되고 있다"며 "규제 문제로 성장이 위축될 수 있다"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한편, "B2B BNPL은 매우 낮은 기반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B2C와는 다르게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나가며...


지금까지 '머니 20/20 유럽' 이벤트를 중심으로 CNBC가 보도한 핀테크 산업의 뜨는 트렌드와 지고있는 트렌드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봤는데요. 오픈뱅킹, 임베디드 금융, 서비스형 뱅킹이 부상하고 있는 주요 트렌드로써, 산업 간 뚜렷한 경계가 허물어진 요즘, 대규모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빅테크 등의 비금융회사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회사, 그리고 이 둘을 이어주는 핀테크 업체들의 협력 및 경쟁구도가 현재의 금융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만해도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암호화폐 및 BNPL 서비스도 지난해 대비 열풍이 시들해지며, 핀테크 부문에서 그 어느때보다 가파른 변화가 목격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핀테크 트렌드가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해봐야겠습니다. 



출처: CNBC